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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란 구절 적힌 깃발을 개에 두른 전단으로 반발 여론 (뉴델리=연합뉴스) 나확진 특파원 = 아프가니스탄 주둔 미군이 심리전의 하나로 탈레반 활동 지역에 전단을 뿌렸다가 '이슬람을 모욕했다'는 논란에 휘말렸다. 9일 아프간 인터넷신문 카마프레스와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아프간 주둔 미군은 최근 북부 파르완 주에서 항공기를 이용해 탈레반을 비난하는 전단을 뿌렸다. 문제는 미군이 전단에서 미군 등 연합군을 사자에, 탈레반을 개에 빗대 표현하면서 개의 몸통에 두른 깃발에 '알라 외에 다른 신은 없다. 무함마드는 신의 사도다'라는 이슬람 신앙 고백 글귀(샤하다)를 적은 데서 비롯됐다. 샤하다는 탈레반이 그들의 깃발에 사용하기는 했지만, 원래 무슬림이 성스럽게 생각하는 이슬람 경전 쿠란 첫 장에 적힌 글이다. 이…
이란서 찢어진 청바지·스키니진 'NO'…"무슬림 존엄에 어긋난다" 이란 당국이 찢어진 청바지를 생산하거나 판매하는 업체를 단속하겠다고 21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이란 정부 기구인 피복연합회 아볼파즐 쉬라지 회장은 이날 "찢어진 청바지는 이란의 관습과 무슬림의 존엄에 어긋난다"면서 "경찰과 협조해 이런 전통에 어긋나는 옷을 파는 상점과 의류업체를 단속하겠다"고 말했습니다.그는 옷가게에서 찢어진 청바지를 판매하다 적발되면 압수하고, 상습적인 경우엔 폐점 조치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단속 대상엔 찢어진 청바지뿐 아니라 발목이 드러날 정도로 짧거나 몸에 밀착되는 바지도 포함됩니다.또 여성들이 외출할 때 노출을 막으려고 걸치는 망토 형태의 겉옷은 반드시 단추로 앞섶을 잠글 수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렇지 않…
터키 수도 앙카라 길거리에서 선교활동을 한 것으로 추정되는 한국인이 추방됐다.   에르잔 토파자 앙카라 주지사는 이달 초 터키 언론에 "한국 여성 4명을 포함해 이라크인과 이집트인 등 외국인 선교사 8명을 붙잡아 조사한 후 추방 조치했다"고 밝혔다.   터키 당국은 이들을 비자 미소지, 즉 체류자격 위반 사유로 추방했다. 관광객이 아니면서 무비자로 입국했다는 것이다.    한인 사회의 한 관계자는 "시리아 난민은 현재 터키에서 민감한 이슈 가운데 하나이고 지금은 국가비상사태 기간"이라면서 "시리아 난민이 지역사회 갈등 소재가 될까 촉각을 곤두세우는 터키정부로서는 이런 사건에 더욱 단호하게 대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marc****) 터키정부였으니 추방으로…
터키에서 '테러 선전' 등 혐의로 소셜미디어 이용자들이 무더기로 구금됐다.터키 내무부는 지난 1주일 동안 테러조직 연루 혐의로 480명을 연행했다고 14일(현지시간) 발표했다.터키 정부가 쿠데타 모의 배후로 지목한 재미 이슬람학자 펫훌라흐 귈렌의 지지자를 가리키는 '펫훌라흐주의 테러조직'(FETO)과 쿠르드 분리주의 무장조직 '쿠르드 노동자당'(PKK),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 등이 모두 터키에서 테러조직으로 분류된다.구금된 480명 가운데 152명은 소셜미디어 이용자들로 테러 선전, 증오 선동, 모욕 내용을 게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한편 제2야당인 '인민민주당'(HDP) 당원 26명도 구금됐다고 HDP가 같은 날 밝혔다. HDP는 쿠르드계 등 터키 내 소수집단을 대변하는 정당이다.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533343&a…
이란 혁명수비대의 정예부대 쿠드스군의 거셈 솔레이마니 사령관이 10일(현지시간) 성명에서 이슬람국가(IS)에 더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솔레이마니 사령관은 "이란군은 무슬림의 얼굴에서 테러리스트(IS)의 마지막 한명까지 지워버릴 때까지 쉬지 않겠다"며 "다에시(IS의 아랍식 약자)를 중동에서 다 쓸어 없애버리겠다"고 강조했다.이같은 강경 발언은 시리아에 군사 고문역으로 보낸 이란혁명수비대 장교 모흐센 호자지를 7일 IS가 이라크와 맞닿은 국경지대에서 생포한 뒤 9일 참수했다면서 동영상을 유포한 뒤 나왔다.IS가 이란군을 참수했다고 주장하는 동영상을 퍼뜨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앞서 IS는 지난 6월 7일 테헤란 의회와 이맘 호메이니 영묘에서 발생한 연쇄 테러의 배후를 자처했다.솔레이마니 사령관은 IS의 참수 주장에 대…
이란 국영방송의 유명 여성 앵커가 야외에서 히잡을 벗고 찍은 사진과 동영상이 인터넷에 유포되면서 논란을 빚고 있다.이란 내 인터넷 사이트와 소셜네트워크(SNS)엔 24일(현지시간) 이란 유명 여성 앵커 아자데 남다리가 공원으로 보이는 야외에서 히잡을 착용하지 않고 가족과 함께 산책하거나 음료를 마시는 모습을 찍은 사진과 동영상이 전파됐다.촬영지는 이란이 아닌 스위스로 알려졌지만 그가 유명인이라는 점에서 논란이 가열됐다.해외에서라도 이란 여성인 만큼 머리카락을 가리는 히잡을 써야 한다는 비판과 이란이 아니므로 굳이 그럴 필요가 없다는 의견이 엇갈렸다.논란이 더 뜨거워진 것은 그가 평소 히잡과 차도르(머리부터 온몸을 감싸는 망토 형태의 이슬람권 여성의 보수적 복식) 착용을 권장하는 홍보 모델로 등장했기 때문이다.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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