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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235
AFP "국방부 건물 인근서 트럭 폭발"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에서 1일(현지시간) 무장세력의 공격으로 추정되는 거대한 폭발이 일어나 수십명이 다쳤다.AFP·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나스라트 라히미 아프간 내무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출근 시간대에 폭발이 발생해 풀리 메흐므드 칸 지역 상공에 검은 연기가 치솟았다고 밝혔다. 이 지역엔 군과 정부 청사가 밀집해 있다.아프간 보건부도 "오늘 카불에서 일어난 폭발로 부상자 수…
06-30 121
29일 오후 이란 테헤란의 한 호텔 야외수영장에서 남성시민들이 수영을 즐기고있다. 엄격한 이슬람 국가인 이란에서는 수영장은 남녀 이용시간이 다르다. 외부로 노출된 야외수영장은 여성용이 매우 드물다. 2019.6.29출처 : https://www.yna.co.kr/view/PYH20190629086300111
06-20 102
"외설이고 위험" 비난 쇄도…넷플릭스 "정부가 내리라면 따를 것" 온라인 콘텐츠 서비스(OTT) 넷플릭스의 첫 아랍어 오리지널(자체 제작 콘텐츠) 시리즈가 제작국 요르단에서 논란을 일으켰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진'(Jinn)이 지난주 공개된 이래 '외설'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고 AP통신 등이 19일(현지시간) 전했다. 진은 요르단의 고대 유적지 페트라로 현장수업을 간 10대 고등학생들이 겪는 초자연적인 사건…
06-13 115
이란판 우버 ‘스냅’에 대한 보이콧(이용 거부)이 이란 내에서 확산하고 있다. 히잡을 제대로 쓰지 않았다며 여성 승객을 강제 하차시킨 택시 기사를 두둔했다는 이유다.12일(현지시간) 알자지라에 따르면 이란 여성들은 지난주 발생한 강제 하차 사건에 대해 스냅이 “이슬람 율법과 사회상규를 존중하는 차원에서 운전사의 조처가 적절했다”는 입장을 밝히자 이에 항의하는 의미에서 어플을 삭제한 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06-12 103
테헤란 시내의 이란 여성(기사와 관련없음) 이란에서 히잡을 제대로 쓰지 않았다는 이유로 여성 승객을 도로 한가운데서 강제로 내리게 한 택시운전사를 두고 최근 논란이 뜨겁게 벌어졌다. 12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따르면 푸예 라는 20대 여성은 지난주 테헤란에서 이란의 택시호출 서비스 '스냅'으로 부른 차에 탔다. 이 택시운전사는 운행 도중 이 여성이 히잡을 쓰는 둥 마는 둥 했다면서 자동차 …
06-09 122
온라인 광고·불법음악 단속 이란 경찰이 지난 8일(현지시간) 방탕한 영업을 했다는 이유로 식당 및 카페 500여곳을 폐쇄했다고 아랍권 매체 카타르 알자지라방송이 9일 전했다. 이란 경찰은 수도 테헤란에서 식당 및 카페 547곳이 이슬람 원칙을 지키지 않았다며 폐쇄했다고 발표했다. 경찰은 이슬람 율법을 지키지 않은 식당, 카페들을 조사해 이같은 조치를 취했다며 범죄자 11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이란 파르스통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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