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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이자 사우디아라비아 왕자인 알왈리드 빈탈랄 알사우드 킹덩홀딩스 회장이 사우디에서도 여성 운전을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해 이목을 끌었다.30일(현지시간) 알왈리드 왕자는 자신의 트위터에 “논쟁은 이제 그만, 여성이 운전해야 할 때가 왔다”는 글을 올렸다. 그는 정부를 비판하며 진보적인 언사로 유명하다. 알왈리드 왕자는 최근 자신의 홈페이지도 “여성 운전을 금지하는 것은 오늘날 여성이 교육을 못 받게 하거나 독립적인 정체성을 정립하지 못하게 하는 것만큼 기본적인 권리의 문제”라며 “여성 운전은 시급한 사회적 요구가 됐다”고 소신을 밝힌 바 있다. 사우디는 여성을 보호해야 한다는 이유로 세계에서 유일하게 자국민은 물론 외국인 여성도 운전을 금지한다.실제 사우디는 이슬람 국가중에도 참담하고 열악한 …
9일 온라인 매체 더커버리지는 예멘의 소아 성폭행범을 공개 총살하는 장면을 보도했다.사건은 2008년 12월 일어났다. 당시 11살이었던 소년 함디 알-카바스(Hamdi al-Kabas)는 이발을 하러 갔다가 이발소 주인 예야 후세인 알-레그와(Yehya Hussein Al-Raghwah)에게 성폭행을 당했다. 알-레그와는 소년을 성폭행한 뒤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뒤 버렸다.성폭행과 살인 혐의로 기소된 그는 법정에서 바로 사형 선고받았다. 시민들이 지켜보는 광장에서 사형이 집행됐다. 마지막으로 알-레그와는 기도를 올린 뒤 카펫 위에 엎드렸다. 집행관은 그의 옷을 풀어헤친 뒤 목 부위에 가차없이 총을 격발했다.이슬람 율법인 샤리아를 따르는 예멘은 사형을 집행하는 59개국 중 하나다. 성범죄 등 흉악 범죄 뿐 아니라 부부 간의 외도, 종교적 변절에 대해서도 …
“너무 바빠요. 인터뷰할 시간도 없습니다.” 최근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에서 벗어난 이라크 모술의 이발사가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손님이 몰리고 있다며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 15일(현지시간) 영국 인디펜던트는 모술에 자유가 찾아오자, 제일 먼저 이발소가 성업중이라고 보도했다. IS는 점령 기간 동안 면도 금지 등 강제 조항을 만들어 배포했다. 모술 동부 인티사르 마을에 하나뿐인 이발소를 운영하고 있는 알리 바샤르는 “IS가 물러난 주말 다시 개업했다”면서 “문을 열자마자 면도를 하기 위해 남자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IS가 점령했던 지난 2년간 강제로 턱수염을 길러야 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IS 점경 기간동안 면도와 이발은 물론 흡연, 휴대전화, 현대식 복장 등…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와 이라크 모술 인근에서 대치 중인 쿠르드 민병대 페슈메르 소속 대원이 중고 방탄차를 몰고 교전 지역으로 들어가 부상당한 이라크 주민 70명을 구해내 영웅으로 떠올랐다. 7일(현지시간) 미 CNN에 따르면 이라크 민병대 아코 압둘라흐만(32)은 최근 자동차 경매 사이트에서 1만달러(약 1,141만원)를 주고 1990년대에 생산된 BMW 방탄차량 한 대를 구입했다. 주변에선 그가 거금을 주고 방탄차를 사자 “과시를 하기 위한 것 아니냐”고 말했지만, 압둘라흐만은 IS에 의해 사지에서 고립된 부상자들을 구하겠다는 뚜렷한 목표가 있었다. 그는 “내가 이 차를 사니까 친구들이 매우 기뻐했다”라며 “총알을 막아주는 이 차를 타고 모술 남동부 키르쿠크로 달렸는데 두렵지가 않았다”고 CNN에 밝혔다. IS의 조준사…
입력 : 2016.10.12 18:22 작년부터 200명 이상의 기독교인들 수감돼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3명의 이란 남성들이 성찬식에서 포도주를 마신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은 후 항소를 진행 중이다. 야세르 모사예브자데, 사헤브 파다에, 모함마드 레자 오비디는 성찬식에서 포도주를 마시는 등 음주를 했다는 이유로 태형 80대를 선고 받았었다.  이란의 무슬림들에게는 술이 금지돼 있다. 그러나 비무슬림들은 술을 마실 수 있다.  이란 당국은 이슬람에서 기독교로의 개종을 금지하고 있으며, 이는 배교를 의미하기 때문에 3명의 남성들은 법적으로는 여전히 무슬림으로 여겨진다. 오미디는 이전에도 같은 혐의로 유죄를 선고 받은 적이 있다. 만약 3번째 유죄 선고를 받을 경우 사형에 처해질 수 있다. 기독감시단체인 월드와…
美 국무부 "테러단테 승인에 눈감고 있지 않다"…우려 표명 이슬람 시아파 무장단체이자 레바논의 정당 조직 헤즈볼라의 고향 레바논이 기독교인을 대통령으로 선출했다.31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에 따르면, 레바논 의회는 2년 넘게 공석인 대통령에 군장성 출신 미셸 아운을 대통령으로 선출했다. 레바논 기독교계 마론파인 아운은 이날 127명의 의원이 참가한 대통령 선출 표결에서 83명의 산성표를 얻어 13대 대통령에 선출됐다.레바논에서 새 대통령이 선출된 것은 29개월만이다.레바논 육군 사령관 출신인 아운은 레바논 합법 무장 정파 헤즈볼라와도 가까운 관계를 유지해 온 인물로 평가받는다.앞서 레바논은 2014년 5월 미셸 술레이만 대통령이 임기 만료로 물러났다. 그러나 의회 수니파와 시아파, 기독교 의원 등 정파 간 갈등으로 그간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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