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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 189
이슬람 최대 종교행사인 메카 성지순례(하지)가 9일(현지시간) 이슬람의 성지 사우디아라비아 메카와 메디나 일대에서 시작한다. 사우디아라비아 성지순례부는 올해 성지순례에 약 100개국에서 온 외국인 무슬림 184만명을 포함해 모두 250만여명이 참여한다고 집계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약 20만명 많은 수다. 두 이슬람 성지의 수호자를 자처하는 사우디는 안전한 성지 순례를 위해 군경과 의료진, 질서 유지 요원 35만명…
08-05 370
에르도안 대통령 "터키에 애정을 가진 사람은 누구나 1등 시민"시리아 정교회 수석 대주교 "이런 제스처는 2천년 만에 처음" 1923년 터키 공화국 수립 이후 처음으로 이스탄불에 새 기독교 교회가 들어선다. 4일(현지시간) 이스탄불 예실쿄이에서 공화국 건립 후 96년 만에 시리아 정교회의 신축 교회 착공식이 열렸다. 이날 착공식에 참석한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은 "시리아 공동체를 위해 예배할 공간을 …
08-05 259
4일(현지시간) 예멘 수도 사나의 한 시장에서 오는 11일로 예상되는 이슬람 최대 명절 '이드 알 아드하'(Eid al-Adha·희생제)에 앞서 제물로 쓰이는 동물들이 거래되고 있다. 이드 알 아드하는 매년 치러지는 이슬람교 양대 명절 중 가장 신성한 것으로 이슬람 성지 메카를 방문하는 연례 성지순례(하지-Hajj)를 기념한다. 이슬람 신자들은 제물로 바쳐진 동물을 잡아 고기를 삼등분하는데 이는 각각 가족, 친구와 친지, …
08-04 47
"임시석방 기간 이용해 불법으로 국경 넘은 듯" 포르노 사이트를 운영했다는 혐의로 이란 법원에서 종신형을 선고받고 11년간 복역했던 40대 남성이 캐나다로 몰래 탈출했다고 이란 사법부가 4일(현지시간) 밝혔다. 골람호세인 에스마일리 사법부 대변인은 "출국이 금지된 수감자 1명이 불법적인 비공식 통로를 통해 이란을 떠난 것으로 보이며 귀국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장기수는 가족과 면회 등을 위해 종종 …
08-03 55
사우디아라비아 여성들이 남성 보호자 허락없이 해외여행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사우디 정부는 오늘(2일) 각료회의에서 21세 이상 여성에 대해 “다른 모든 시민들과 같이” 여권 발급 신청과 여행을 허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동안 사우디 여성들이 여권을 발급 받으려면 남성 보호자의 허락을 받아야 했습니다 또한 여권이 없는 여성은 남성 보호자 여권의 한 페이지를 쓰도록 했기 때문에, 단독 해외여행이…
07-27 466
하루에 5번 기도를 올려야 한다는 이슬람 율법에 따라 기도 시간 중 상점들이 영업을 중단하는 것을 폐지, 기도 시간에도 기도를 하지 않고 영업을 계속할 수 있도록 허용할 것인지를 놓고 보수 성향이 강한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찬반 논쟁이 뜨겁게 일고 있다고 영국의 파이낸셜 타임스(FT)가 26일 보도했다. 사우디의 상점들은 보통 오후 10시에 문을 닫는 게 보통이다. 그러나 백화점 등 상점 고객들은 하루에도 몇번씩 "곧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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