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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격퇴전 종료로 귀국·잔류 기로…귀국하면 유럽 각국선 처벌대상韓외교부, 한국인 YPG 자원병에 '여권 반납' 명령 시리아에서 테러조직 '이슬람국가'(IS) 격퇴 부대의 일원으로 활동하다 귀국한 한국인처럼 쿠르드 민병대에 자원한 외국인은 전체적으로 '수천명' 규모로 알려졌다. IS 격퇴전의 주축인 쿠르드 민병대 '인민수비대'(YPG)에 합류한 자원병 대부분은 유럽과 미국 출신이다. 지난달 영국 매체 인디펜던트는 IS 격퇴전에서 숨진 영국인은 8명이라고 보도했다. 영국인 YPG 자원병만도 수백명으로 추정된다.최근 시리아 동부 바구즈 전선에서 이탈리아 자원병 로렌조 오르세티(33)의 전사를 계기로 언론을 통해 알려진 이탈리아 출신 YPG 부대원은 약 25명이다. 외국인 자원병들이 언론 인터뷰나 소셜미디어에 남긴 YPG 합류 동기는 IS…
"서방, 이슬람혐오에 안일하게 대응" 비판이슬람 세계 의제 주도에 적극적인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이 '뉴질랜드 이슬람 사원 테러'를 신속하게 규탄했다.에르도안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공격 발생 세 시간여 만에 트위터를 통해 "뉴질랜드 알누르 모스크에서 무슬림 예배자를 상대로 벌어진 테러 공격을 강력하게 규탄한다"고 밝혔다.에르도안 대통령은 이번 공격을 "갈수록 늘어나는 인종차별과 이슬람 혐오의 최근 사례"라고 규정했다.그는 "이 개탄할 행위의 목표물이 된 이슬람 세계와 뉴질랜드인에게 터키를 대표해 조의를 표한다"고 썼다.에르도안 대통령은 또 서방이 이슬람 혐오에 안일한 태도를 보인다고 비판하며 대책을 촉구했다고 일간 휘리예트 등 터키 매체가 전했다.에르도안 대통령은 이날 한 장례식에서 취재진에 "(이슬…
시리아에서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와의 전쟁을 승리로 이끄는데 큰 공을 세운 쿠르드족이 이제 국제사회로부터 자신들의 자치권을 인정받기 위한 새로운 투쟁에 나서고 있다. 시리아 내전 발발 이후 사실상 미군의 지상군 역할을 하며 IS 격퇴에 지대한 공헌을 한 만큼 보상이 필요하다는 것인데, 터키와의 관계 악화를 우려하는 서방 국가들의 어정쩡한 행보로 장밋빛 미래는 쉽지 않은 상황이다. 로이터통신의 13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시리아 북부와 동부 지역을 관할하는 시리아쿠르드자치정부의 바드란 지아 쿠르드 고문은 IS의 최후 보루였던 시리아 바고우즈(Baghouz)에서 거둔 승리가 쿠르드 역사의 ‘새로운 페이지’를 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리아인권관측소(SOHR)의 지난 4일 발표에 따르면 쿠르드 민병대…
미국 외교안보 매체 포린 폴리시가 20일(현지시간) 중동지역 공주들과 특권층 여성들 탈출 사례를 소개하고 “숨겨진 삶을 엿보게 해주고, 동화상의 공주 이미지와 다른 엄혹한 현실을 비춰준다”고 전했다. 아랍에미리트(UAE) 연방국가 두바이 지배자이자 UAE 총리인 셰이카 무함마드 빈 라시드 알 막툼의 딸 라티파(33)는 지난해 2월 수년간 준비 끝에 조력자 배를 타고 미국으로 탈출하려다 인도양 상에서 붙잡혀 송환됐다. 라티파 공주는 이미 16세 때도 탈출을 시도했다가 실패해 3년 넘게 독방에 갇힌 채 수시로 침대 밖으로 끌어내려져 폭행을 당한 전력이 있다. 라티파는 14세 때일 때 언니 샴사 공주가 영국에 여행 간 길에 경호원의 눈을 피해 잠적했으나 결국 다시 붙잡혀 이후 약물로 자신의 의지를 잃어버리게 된 것을 보고…
이란 이슬람혁명 40주년을 맞은 11일(현지시간) 테헤란 아자디 광장에서 대규모 집회가 열렸다. 이날 집회에 참여한 이란 시민들은 왕정을 전복하고 이슬람 공화정을 수립한 이슬람혁명의 정신을 되새기고 이란의 적대 정책을 규탄했다. 2019.2.11출처 : https://www.yna.co.kr/view/PYH20190211183100111?input=1196m
베테랑 수비수 메흐디 베나테아(32, 모로코)가 맨유의 오퍼를 거절하고 카타르 리그로 이적했다. 이에 대해 그는 “종교적 이유”라고 답했다.모로코 대표팀의 중앙 수비수 베나티아는 마르세유, 우디네세, AS로마, 바이에른 뮌헨, 유벤투스 등에서 활약하며 유럽무대를 누볐다. 풍부한 경험과 탁월한 신체조건(190cm)으로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빅 클럽들의 구애를 받았다.대표적으로 EPL의 맨유가 수비보강을 위해 베나티아에게 접근했다. 맨유는 당시 베나티아의 소속팀이었던 유벤투스에 이적료 1,000만 유로(약 127억 원)를 제안했고, 베나티아에게는 연봉 370만 유로(약 47억 원)의 러브콜을 보냈다.그러나 베나티아의 선택은 알 두하일이었다. 맨유보다 약 130만 유로 더 높은 연봉을 제안한 알 두하일은 지난 30일 공식 채널을 통해 베나티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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