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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 봉사자 피랍사태 발생 1주년 행사 준비모임이 투아이즈네트워크 주최로 열렸습니다. 투아이즈네트워크는 아프간 사태 1주년 행사를 아프간 사태 첫 발생일이었던 7월 19일로 정하고 HIM(힘)과 이태원아브라함하우스, 즉 GNI(지엔아이) 등과 공동으로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또 무슬림과 한국인 여성의 결혼에서 발생하는 문제, 국내에서 세력 확장에 나서고 있는 이슬람 포교 현황 등 한국교회의 시각에서 본 이슬람교 등에 대한 세미나를 진행해 이슬람에 대한 인식 재고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동영상을 보시려면 아래 주소를 클릭 하세요. http://www.cts.tv/vodplayer/viewmov.asp?DPID=75797&Qlty=300&Cate=undefined#
마무드 아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은 8일 미국이 2001년 9.11 공격을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를 공격하기 위한 핑계로 삼고 있다고 비난했다. 아마디네자드 대통령은 이날 국영 TV를 통한 연설에서 “이 사건을 구실로 주요 군사 작전이 시작됐고 억압을 받던 아프간이 공격을 받았다”면서 “지금까지 수만명이 살해됐다”고 강조했다. 그는 가난한 이라크도 공격을 받았다면서 “공식 통계에 따르면 100만명이 희생됐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9.11 공격과 관련해 비행기들이 뉴욕의 세계무역센터 건물에 충돌하기 전에 미국의 고도로 발달된 레이더와 정보 체계가 이를 추적하지 못했다는 것이 가능한 일이냐면서 ’9.11 음모설’을 재차 제기했다. 아마디네자드 대통령은 이어 이란은 현재 진행 중인 핵 프로그램의 일…
이란, 신형 원심 분리기 설치 시작 [뉴시스] 2008년 04월 08일(화) 오후 05:58 【테헤란=로이터 AP/뉴시스】이란의 마무드 아마디네자드 대통령은 8일 나탄즈 우라늄 농축 시설 지하에 신형 원심 분리기 6000여개 설치에 들어갔다고 발표했다. 이란은 이미 3000개의 원심분리기를 가동하고 있다.이번 발표는 앞서 7일 아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이 신형 고성능 원심분리기 설치 계획을 선언한데 이어 만 하루만에 공개됐다. 빈에 주둔하는 외교관은 지난주 로이터에 이란의 중심에 있는 나탄즈에 신형 고성능 원심기 설치가 진행 중이며, 이슬람 국가들에게 핵폭탄 제조법을 제공할 수 있는 가능성을 촉진시켰다고 밝힌 바 있다.마무드 아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의 이번 발언은 UN 안보회의에 새로운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
Hijab allowed in Asian karate gamesTEHRAN (Press TV) -- Iran has succeeded in gaining the International Karate Federation's approval for women to compete in the Asian games wearing hijab. The decision to allow women to participate in the Asian championships while adhering to the Islamic dress code follows talks between IKF officials and Iran's Karate Federation Chief Behzad Katiraei in Morocco, Fars news reported. Now Iranian women have six months to prepare for taking part in the Asian championships to be held in Malaysia. However, negotiations on whether Iranian women can take part in international competitions while modestly covered still continue. Hijab allowed in Asi…
이란 총선 투표 돌입..집권 보수파 압승 전망 아마디네자드 정권 중간평가..개혁파, “불공정 선거” 비판 제 8대 이란 의회(마즐리스) 의원 선거가 14일 오전 8시(현지시간ㆍ한국시간 오후 1시30분)부터 이란 전역 4만5천여 투표소에서 시작됐다.4년 임기의 의원 290명을 뽑는 이번 선거엔 4천476명의 후보가 출마, 평균 경쟁률이 15.4대 1에 달하며 유권자는 모두 4천380만명이다.특히 이번 총선은 강경 보수파인 마무드 아마디네자드 대통령의 임기 4년 중 2년 반이 지난 시점에서 이뤄지는 만큼 경제 문제, 핵 에너지 정책을 둘러싼 현 정권에 대한 이란 국민의 중간 평가의 의미를 지닌다는 점에서 관심이 모인다.정당 조직이 없는 이란은 후보의 성향에 따라 이슬람의 원리를 중시하는 보수파와 서구적 개방을 주장하는 개혁파…
사우디판 MIT’ KAUST, 미 명문대 노하우 수입 스탠퍼드·버클리·텍사스대 각각 239억원씩 지원 대가5년 동안 커리큘럼 짜주고 교수진 영입도 도와주기로 스탠퍼드·버클리·텍사스대(오스틴) 등 미국 명문대 세 곳이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학 운영 노하우를 전수해 주는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인터내셔널 헤럴드 트리뷴(IHT)이 7일 보도했다. 사우디의 압둘라 빈 압둘아지즈 국왕이 ‘사우디판 MIT(매사추세츠 공대)’를 목표로 건립 중인 ‘킹 압둘라 과학기술대(KAUST)’에 향후 5년간 커리큘럼을 짜주고 교수진 영입을 돕는 대가로 각각 2500만 달러(약 239억원)의 기금을 지원받기로 한 것이다. KAUST는 사우디가 ‘석유 기반 경제’에서 ‘지식 기반 경제’로 전환하기 위해 내년 9월 개교를 목표로 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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