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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2005.7.13. 홈 > 뉴스 > 국제 "부시, 이란에서 가장 인기있는 미국대통령" 서울 세계여성학대회 참관 美교수 주장 워싱턴=연합뉴스 입력 : 2005.07.12 09:38 20'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이 이라크전으로 오랫동안 전세계 대부분의 국가에서 멸시를 당해왔지만 이란에서는 미국의 역대 대통령들 가운데 가장 인기가 있다고 미국의 한 역사학 교수가 말했다. 미시시피주 밀샙스 대학의 로버트 매켈베인 역사학 교수는 11일 조지아주 일간 애틀랜타 저널 컨스티튜션(AJC)에 기고한 ’전쟁과 테러:이라크전의 분명한 승리자는 이란’이란 제하의 칼럼에서 지난달 20일 서울에서 90개국의 대표들이 참가한 제9차 세계 여성학대회에서 많은 나라 대표들과 이야기를 나눠본 결과 이란 한 나라에서만 부시 …
8년전쟁 ‘적’→ 시아파 ‘동지’로 미국, 우려·비난속 정책변수 촉각 1980년대에 8년 동안이나 전쟁을 치렀던 이라크와 이란이 이라크군 훈련 지원 등을 포함한 군사협력협정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알리 샴하니 이란 국방장관은 이날 테헤란을 방문한 사둔 알둘레이미 이라크 국방장관과 함께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군사협력협정 체결방침을 발표했다. 이라크 군사 대표단이 이란을 방문한 것은 1980~1988년 이란-이라크 전쟁 이후 처음이다. 샴하니 국방장관은 협정에 따라 조만간 지뢰제거와 전쟁실종자 확인, 훈련지원을 포함한 이라크군 현대화 등에 대한 양국의 위원회를 구성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1979년 이란에서 이슬람혁명이 일어나 반미 정권이 등장하자 이의 확산을 두려워한 미국은 이라크의 후세인 정권을 지…
對美 강경파 대통령 당선에 WTI 60弗 돌파 여시동기자 sdyeo@chosun.com 입력 : 2005.06.28 00:44 19' 지난 24일 치러진 이란 대선에서 강경파 마흐드 아흐마디네자드(49) 후보가 당선되자 국제 유가가 배럴당 61달러에 육박하는 등 석유시장에 ‘이란 후폭풍’이 몰아치고 있다. 27일 오전 미 뉴욕상품거래소(NYMEX)의 장외 선물 거래에서 서부텍사스유(WTI) 8월 선물은 전날보다 76센트 오른 배럴당 60.60달러에 거래됐다. WTI는 이날 아침 한때 배럴당 60.64달러까지 치솟아 1983년 NYMEX 개장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북해산 브렌트유 8월 인도분도 이날 런던국제석유거래소(IPE)에서 장중 한때 59.10달러를 기록,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국제 석유 전문가들은 유가 상승 원인을 이란 대선…
… 대통령위에 종교 최고지도자가 서열1위 이철민기자 chulmin@chosun.com 입력 : 2005.06.26 22:24 57' 이란의 정치제도는 1979년 이슬람 혁명 이래, 이슬람 신정(神政)과 선거 민주주의라는 두 요소의 결합으로 구성돼 있다. 대통령(4년 임기·중임 허용)은 유권자 직접 선거로 선출되지만, 헌법상 권력서열은 두 번째다. 국가 주요정책의 결정권도 12인의 이슬람 성직자·법학자들로 구성된 혁명수호위원회와 이 위원회가 선출한 최고 지도자(서열 1위)가 사실상 결정하고 있어 대통령의 권한은 상당히 제한돼 있다. 이란의 최고 지도자인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이란 정치에서 모든 결정의 최종 재가·거부 권한을 갖고 있는 것이다. 대통령은 정부를 구성할 권한이 있지만, 국방·외교·보안 분야에는 최고 지도자…
부패한 지도층에 서민들 분노 등돌려 “석유산업 개혁통해 富 재분배 하겠다” 이철민기자 chulmin@chosun.com 최재혁기자 jhchoi@chosun.com 입력 : 2005.06.26 22:23 47' / 수정 : 2005.06.27 06:49 58' 이란 대선에서 반미 강경 보수파인 마흐드 아흐마디네자드(49) 테헤란 시장이 당선되면서, 이란 국내는 물론 국제정치에 적지 않은 변화와 파장이 예고되고 있다. ▲ 이란의 마무드 아흐마디네자드 대통령 당선자가 26일 테헤란 교외의 아야톨라 호메이니 묘소 방문 중 여성들을 만나 손을 가볍게 흔들고 있다. 호메이니는 1979년 이란의 이슬람 혁명을 이끈 성직자이다/AFP연합 ◆서민층 집중공략전술이 주효 지난 17일 1차 투표 직전까지만 해도 전혀 주목을 받지 못했던 아흐마디네자드가 대통령에 당선된 것…
아흐마디네자드는… 대학때 급진파 투신 美대사관 점거 주도 최재혁기자 입력 : 2005.06.26 22:24 18' / 수정 : 2005.06.27 06:51 58' 아흐마디네자드는 1956년 테헤란 동부 사막마을 가름사르에서 대장장이의 아들로 태어났다. 7명의 형제 중 네 번째로, 한 살 때 가족들이 테헤란 남부로 이주하면서 그곳 빈민가에서 자랐다. 1975년 엘름 오 사나트 대학의 공학과정에 입학, 이슬람 급진학생운동에 투신했으며 이후 이슬람 근본주의의 길을 걸어왔다. 그는 1979년 테헤란의 미국 대사관 점거를 주도했던 OSU란 학생운동단체의 간부로, 다른 학생운동 간부들과 함께 이란혁명 지도자 호메이니를 정기적으로 만났다. 1980년대엔 이란 혁명수비대에서 활동하며 특수부대 사령관으로 승진, ‘반(反)혁명’ 세력 단속과 국경 밖 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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