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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의 자서전이 이란의 서점가에서 '해리포터'에 버금가는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최근 성조기를 불태우는 거리의 반미 감정과는 정 반대의 상황을 연출하고 있다. 지난해 미국서 출판된 클린전 전 대통령의 자서전 '나의 인생'(My Life)은 이란에서 16.5달러라는 만만치 않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서점가를 강타, 날개돋친 듯 팔려나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이 책을 출판한 출판업자 파르항 파테미씨는 "셀 수 없을만큼 주문이 들어왔으며 조만간 초판은 품절될 것 같다"면서 "많은 이란인들이 미국을 좋아하며, 클린턴 전 대통령으로부터 직접 살아온 얘기를 듣고 싶어 한다"고 말했다. \\n'); document.write(' \\n'); //--> 그는 클린턴 전 대통령의 부인인 힐러리 상원의원의 자서전인 '살아있는 역사'(Liv…
바로 이틀 전 금요일은 이란 정부가 국민의 심판을 받는 제 9대 대통령 선거를 치르는 날이었다. 4년마다 한번씩 치르는 정기 행사지만 이번 선거는 시야파 회교의 종주국 이란으로서는 참으로 특별한 의미가 있다. 이란 국민은 지난 8년간 모함맏 허타미(Mahammad Khatami) 대통령을 적극적으로 지지하여 개혁을 통한 국가 운명의 변화를 추구하였다. 1997년과 2001년에 있었던 두 번의 선거에서 허타미 대통령은 온 세계가 깜짝 놀랄 정도로 국민들의 박수갈채를 받으며 당선되어 8년간 최선을 다했으나 크게 달라진 것은 없었다. 허타미 대통령의 개혁 정책을 뒷받침해줄 의회가 있었고 국민들의 엄청난 지지가 있었지만 그는 이란인들의 평가에 의하면 “말로만 개혁”을 외치다 물러난 종이호랑이에 불과했다. 물론 그의 잘못은 아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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