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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긴급 기도 제목이 있어서 알려 드립니다. 사연을 읽어 보시고 단 1분씩이라도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가 손에 들고 있는 것은 이란어 성경입니다. 사랑합니다. 죽을 때 까지 이란 선교사 이만석 목사 드림 ----------------------------- 아프카니스탄 기독교인 한 사람이 정부의 강력한 이슬람 법에 의해서 사형 당할 위기에 처해 있다. 이 사형 언도는 아프카니스탄의 새 헌법과 민주정권을 시험하는 중요한 잣대가 될 것이기에 현지 매스컴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압둘라흐먼(Abdul Rahman:40세)은 기독교로 개종한 혐의로 지난 달 기소되었다. 아프카니스탄의 새로운 헌법은 소수 종교가 보호를 받도록 되어 있지만 무슬림들은 아직도 강력한 이슬람법에 제재를…
국민일보 2005.12.23 이란이 최근 핵탄두에 장착할 수 있는 미사일 12기를 입수했다고 이스라엘 군 정보담당 최고위 관계자가 주장했다. 이는 이란이 내년 3월말이면 핵무기 농축에 필요한 우라늄을 확보할 것이라는 이스라엘 정보기관 보고에 뒤이은 것이어서 주목된다. 이스라엘 일간 예루살렘포스트에 따르면 아론 지비 파르카시 이스라엘 육군 소장은 20일 의회 외교국방위원회에 출석해 “최근 우크라이나의 미사일 18기가 러시아를 경유해 12기는 이란으로,6기는 중국으로 옮겨졌다”고 말했다. 그는 “미사일 사거리는 3000㎞로 이란에서 이스라엘을 직접 공격할 수 있는 수준”이라며 “이란은 이스라엘 안보에 실질적인 위협”이라고 경고했다. 앞서 영국 선데이 타임스는 11일 이란이 3월말이면 핵무기 개발에 필요한 우라늄을…
조선일보 : 2005.12.21 02:16 09' “이스라엘을 지도에서 없애야 한다” “홀로코스트(유대인 대학살)는 지어낸 이야기” 등 잇단 과격 발언으로 세계의 눈총을 받고 있는 마흐드 아흐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이 이번엔 서양음악 방송 금지령을 내렸다. 아흐마디네자드 대통령은 19일 국영 TV와 라디오에서 서양음악을 일절 방송하지 말도록 지시하는 포고령을 내렸다. 이러한 조치는 팔레비 왕정을 무너뜨린 1979년 이슬람혁명 직후 취해졌던 서양문화 통제 조치와 같은 것으로, 이란 핵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는 미국·유럽과의 관계가 더욱 경색될 전망이다. 최고문화혁명위원회 의장이기도 한 아흐마디네자드는 “천박하고 추잡한 서양음악은 피하고 혁명의 기억과 이슬람 가치를 고양하는 이란 음악들을 방송하라”면서 “혁명위원회는 …
이―아랍권 냉전 다시 오나…이란 대통령 “이스라엘 지도에서 없어져야” 발언 파문 마흐무드 아흐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이 "이스라엘을 지도에서 없애야 한다"는 외교적 극언을 하자 이스라엘과 서방국가들이 강하게 비난하며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이슬람권 국가원수가 공개적으로 '이스라엘의 멸망'을 언급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아리엘 샤론 이스라엘 총리는 팔레스타인 무장세력의 자살폭탄 테러에 대한 보복으로 대대적 반격을 선언했다. 한때 화해 조짐이 보이던 이스라엘과 아랍권이 다시 정면충돌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반 이스라엘 투쟁 촉구=문제의 발언은 아흐마디네자드 대통령이 26일 테헤란에서 '시오니즘 없는 세계' 회의에 참가,학생 4000여명 앞에서 연설하는 가운데 나왔다. 그는 "시오니스트 정권(이스라엘)…
최근 일부 한국 제품에 대한 수입 견적송장(PI) 접수를 거부했던 이란 정부가 이후 PI를 접수하고는 있지만 수입 승인은 여전히 해주지 않고 있는 것으로 25일 확인됐다. 외교통상부 관계자는 “주이란 한국 대사관 보고에 따르면 이란 정부는 지난 17∼18일 접수가 거부된 4건을 재접수한 것을 포함,19일 이후 모두 26건의 PI를 접수했지만 아직 1건도 승인해주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26건은 주로 전자제품이며 철강과 플라스틱,합성수지 등이 포함돼 있다. 이란을 방문 중인 이규형 외교부 제2차관은 메흐디 사파리 이란 외무차관을 만나 한국 업체들이 PI를 거부당한 사례를 지적하면서 이 같은 조치를 시행한 바 있는지 문의했다. 그러나 이란측은 “그런 조치가 취해졌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했다고 외교부 당…
이란 테헤란에서 제2의 외국 대사관 점거 사태가 발생할 뻔했다. 영국 BBC 방송과 이란 현지 언론들은 이란 대학생 300여명이 28일 테헤란 소재 영국 대사관에 몰려가 이란 핵 문제에 대한 국제 제재를 주도하고 있는 영국을 규탄하며 대사관 진입을 시도했으나 경찰 저지로 무산됐다고 보도했다. 호메이니의 회교 혁명을 지지하는 이란 대학생들이 1979년 테헤란의 미국 대사관을 점거,미국과 이란의 외교관계가 단절된 지 26년 만에 외국 대사관이 또다시 점거 표적이 된 것이다. 시위는 과격했다. 학생들은 영국 대사관 건물에 화염병과 돌을 던지며 옥상에 걸려 있는 깃발을 내리기 위해 대사관 진입을 시도했다. 그러나 경찰이 최루탄을 쏘며 저지에 나서 학생들의 진입은 무산됐다. 경찰 진압봉에 학생들이 다쳤고,일부 학생은 피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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