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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아메리칸 아이돌'(American Idol), 한국 '슈퍼스타 K'·'K팝스타' 세계 곳곳에서 이어지는 오디션 프로그램의 인기18년째 전쟁의 포화가 이어지는 아프가니스탄이곳에서도 오디션 프로그램은 인기다. 2005년부터 시작해 최근 시즌 14가 방영된 아프간 스타(Afghan Star)지역 예선 등 여러 차례 오디션과 투표 등을 거쳐 우승자를 가리는 방식젊은이들은 프로그램에 열광했지만, 기성세대는 불만이다."젊은 세대를 유혹하고 일탈하게 한다"특히, 보수적인 이슬람 교단의 '아프간 스타'에 대한 불만은 반대 시위, 출연자와 방송국 스태프에 대한 테러로 표출되기도 했다아프간 사회의 '뜨거운 감자'가 된 '아프간 스타'2017년 시즌 12 결승에 첫 여성 참가자가 진출하면서 더욱 화제가 됐다.여성 인권이 열악하기로 악명높은 아프간과거 탈레반 치하…
시리아 카미실리에서 이슬람국가(IS)에 대한 승리를 축하하며 열린 군사 퍼레이드 중 여성방위대(YPJ) 소속 쿠르드족 여성 전투대원들이 도열해 있다. 출처: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92772
트럼프 “시리아·이라크서 IS 영토 소멸…완전 격퇴까지 경계 태세는 유지할 것”한때 시리아와 이라크에서 영국에 버금가는 크기의 영토를 점령하며 국가 수립을 선언했던 수니파 급진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미군 참전 4년 6개월 만에 지도상에서 자취를 감췄다. 문제는 이들을 격퇴하는 데 혁혁한 공을 세운 쿠르드족의 거취다. 시리아와 터키 등 주변국이 해산할 것을 종용하며 독립국가가 없는 쿠르드는 또다시 고립무원 상태에 놓였다. 쿠르드 주도 ‘시리아민주군’(SDF)의 무스타파 발리 대변인은 23일(현지시간) “IS의 마지막 소굴인 바구즈를 장악함으로써 이른바 칼리프국가(칼리프가 다스리는 이슬람 신정일치 국가)를 완전히 제거하고 영토면에서 IS를 100% 무찔렀다”고 선언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전…
IS 격퇴전 종료로 귀국·잔류 기로…귀국하면 유럽 각국선 처벌대상韓외교부, 한국인 YPG 자원병에 '여권 반납' 명령 시리아에서 테러조직 '이슬람국가'(IS) 격퇴 부대의 일원으로 활동하다 귀국한 한국인처럼 쿠르드 민병대에 자원한 외국인은 전체적으로 '수천명' 규모로 알려졌다. IS 격퇴전의 주축인 쿠르드 민병대 '인민수비대'(YPG)에 합류한 자원병 대부분은 유럽과 미국 출신이다. 지난달 영국 매체 인디펜던트는 IS 격퇴전에서 숨진 영국인은 8명이라고 보도했다. 영국인 YPG 자원병만도 수백명으로 추정된다.최근 시리아 동부 바구즈 전선에서 이탈리아 자원병 로렌조 오르세티(33)의 전사를 계기로 언론을 통해 알려진 이탈리아 출신 YPG 부대원은 약 25명이다. 외국인 자원병들이 언론 인터뷰나 소셜미디어에 남긴 YPG 합류 동기는 IS…
"서방, 이슬람혐오에 안일하게 대응" 비판이슬람 세계 의제 주도에 적극적인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이 '뉴질랜드 이슬람 사원 테러'를 신속하게 규탄했다.에르도안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공격 발생 세 시간여 만에 트위터를 통해 "뉴질랜드 알누르 모스크에서 무슬림 예배자를 상대로 벌어진 테러 공격을 강력하게 규탄한다"고 밝혔다.에르도안 대통령은 이번 공격을 "갈수록 늘어나는 인종차별과 이슬람 혐오의 최근 사례"라고 규정했다.그는 "이 개탄할 행위의 목표물이 된 이슬람 세계와 뉴질랜드인에게 터키를 대표해 조의를 표한다"고 썼다.에르도안 대통령은 또 서방이 이슬람 혐오에 안일한 태도를 보인다고 비판하며 대책을 촉구했다고 일간 휘리예트 등 터키 매체가 전했다.에르도안 대통령은 이날 한 장례식에서 취재진에 "(이슬…
시리아에서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와의 전쟁을 승리로 이끄는데 큰 공을 세운 쿠르드족이 이제 국제사회로부터 자신들의 자치권을 인정받기 위한 새로운 투쟁에 나서고 있다. 시리아 내전 발발 이후 사실상 미군의 지상군 역할을 하며 IS 격퇴에 지대한 공헌을 한 만큼 보상이 필요하다는 것인데, 터키와의 관계 악화를 우려하는 서방 국가들의 어정쩡한 행보로 장밋빛 미래는 쉽지 않은 상황이다. 로이터통신의 13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시리아 북부와 동부 지역을 관할하는 시리아쿠르드자치정부의 바드란 지아 쿠르드 고문은 IS의 최후 보루였던 시리아 바고우즈(Baghouz)에서 거둔 승리가 쿠르드 역사의 ‘새로운 페이지’를 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리아인권관측소(SOHR)의 지난 4일 발표에 따르면 쿠르드 민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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