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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 237
이라크의 이슬람교 분파 중 하나인 시아파 교도들이 '임시 결혼'이라는 명목으로 어린 소녀들을 성적 학대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영국 BBC가 제작한 한 다큐멘터리에 따르면 시아파 내에서도 신과 인간의 중재자에 가까운 지위를 가지며, 가톨릭 교황을 능가하는 위상을 누리는 것으로 알려진 시아파 고위층들은 공공연하게 어린 소녀들을 성 노예로 부린다. 이들이 주장하는 임시 결혼제도는 짧게 1시간에서 길게는 99년…
10-06 176
5일째 반정부 소요 격화…100명 사망·4천명 부상이라크 전쟁 이후 내란에 준하는 사태시아파 정부에 시아파 주민 봉기한낮 통행금지에 실탄발사…정체불명 저격도 횡행IS 재기할 수 있는 사태 우려21세기 중동분쟁의 발화점인 이라크가 다시 혼돈에 빠지고 있다. 5일째 격화되는 소요 사태로 100명가량이 숨지고 4천여명이 부상했다. 미국의 2003년 이라크 침공 이후 벌어진 폭동과 내란에 준하는 사태로 접어들고 있는 것 …
10-04 31
"아랍-이스라엘 정보기관이 폭사 공작" 이란 혁명수비대는 군부의 '실세'로 불리는 거셈 솔레이마니 소장을 지난달 암살하려는 시도를 적발해 무산시켰다고 3일(현지시간) 밝혔다. 혁명수비대 정보조직을 총괄하는 호세인 타에브 국장은 이날 기자들에게 "아랍과 헤브루(이스라엘) 정보기관이 솔레이마니 장군을 암살하려고 공작했다"라며 "테러팀이 이란에 잠입해 이란 남동부에서 그를 폭사시키려고 했다"라고 주장했다 …
10-02 150
동성애 금지국가인 카타르...월드컵땐 외국인에 허용대회기간 중 외국인 음주 가능 "술 취해도 문제 없어" 이슬람국가 카타르가 오는 2022년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게이·트렌스젠더 축구팬들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다만 여행객들일지라도 카타르의 관습은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6일(현지시간) AFP에 따르면 나세르 알 카터 카타르월드컵 조직위원장은 이날 카타르 도하에 위치한 알자누브 스타디움에서 기자회견을 …
10-01 35
이라크와 시리아 정부는 극단주의 테러조직 이슬람국가(IS)의 최대 근거지 중 한 곳이었던 이라크 알카임(시리아 측 알부카말) 국경 검문소를 7년 만에 재개했다고 30일(현지시간) 밝혔다. 양국 정부와 군은 이날 현장에서 국경 개방 기념식을 열고 양국의 교류가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했다. 이라크 북서부 안바르주와 시리아 동부 데이르 에조르주가 맞닿은 알카임 지역은 이라크에서 출발한 이슬람국가(IS)가 시리아를 긴…
09-30 146
여성의 축구 관람 여부로 국제적 비판을 사고 있는 이란이지만, 이런 분위기를 전혀 아랑곳하지 않는 모습이다.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은 지난 23일 밀라노에서 열린 세계 여자축구 콘퍼런스를 통해 “이란 정부가 다음 국제경기부터 여성의 축구 경기장 입장을 허락하기로 약속했다”라고 말했다. 인판티노 회장의 이 발언이 나온 배경에는 한 이란 여성의 분신 자살 사건이 자리하고 있다.이란 명문 클럽 에스테그랄의 광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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