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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국영방송의 유명 여성 앵커가 야외에서 히잡을 벗고 찍은 사진과 동영상이 인터넷에 유포되면서 논란을 빚고 있다.이란 내 인터넷 사이트와 소셜네트워크(SNS)엔 24일(현지시간) 이란 유명 여성 앵커 아자데 남다리가 공원으로 보이는 야외에서 히잡을 착용하지 않고 가족과 함께 산책하거나 음료를 마시는 모습을 찍은 사진과 동영상이 전파됐다.촬영지는 이란이 아닌 스위스로 알려졌지만 그가 유명인이라는 점에서 논란이 가열됐다.해외에서라도 이란 여성인 만큼 머리카락을 가리는 히잡을 써야 한다는 비판과 이란이 아니므로 굳이 그럴 필요가 없다는 의견이 엇갈렸다.논란이 더 뜨거워진 것은 그가 평소 히잡과 차도르(머리부터 온몸을 감싸는 망토 형태의 이슬람권 여성의 보수적 복식) 착용을 권장하는 홍보 모델로 등장했기 때문이다.한 …
터키 대통령은 이슬람 세계가 묵과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이스라엘 당국의 예루살렘 종교 단지 보안 조치를 비난했다.레셉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은 23일 카타르 사태 해결을 위해 사우디 및 카타르 방문길에 나서면서 "동예루살렘의 하람 알샤리프(고결 성소) 접근을 제지 당한 무슬림의 치욕을 이슬람 세계가 모른 체 하리라고 생각하면 커다란 오산" 이라고 말했다.에르도안은 앞서 이스라엘 레우벤 리블린 대통령과 통화하며 고결 성소 출입구에 이스라엘이 세운 보안 장치의 제거를 요구했다.지난 14일 유대교와 이슬람이 다같이 성스러운 곳으로 여기는 동예루살렘 종교 단지에서 아랍 총기 휴대자들이 이스라엘 경찰 두 명을 사살한 사흘 후  이스라엘 정부는 이 종교 단지에 무슬림의 출입을 제한하면서 금속 탐지기와 카메라를 설치했다…
이스라엘 당국이 보안을 이유로 동예루살렘 구시가지 템플마운트에 금속탐지기를 설치하고 21일(현지시간) 50세 이하 무슬림 남성의 출입을 막으면서 이슬람 국가들을 중심으로 국제사회의 비난이 일고 있다고 알자자리가 보도했다. 특히 이슬람교도가 전체 국민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터키와 레바논, 요르단, 이집트와 이슬람 국가인 사우디아라비아는 이스라엘에 강력한 목소리를 내고 나섰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은 "무슬림 입장 제한에 대한 어떤 조치도 받아들일 수 없다"며 "예루살렘과 알아크사 모스크에서 이슬람교의 신성함을 지키는 것은 무슬림 세계에서 굉장히 중요한 일"이라고 밝혔다. 미셸 아운 레바논 대통령도 성명을 발표해 신도들에 공격을 가한 이스라엘의 행동을 비난하면서 "되풀이되는 공격은 …
이스라엘 정부가 폭력사태를 이유로 50세 이하 무슬림 남성의 예루살렘 성지 템플마운트 입장을 금지시켜 파장이 일고 있다. 사진은 21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미국 대사관 앞에서 무슬림 여성이 템플 마운트 내 이슬람 성지인 알 아크사 사원 사진을 들고 항의 시위를 하고 있는 모습. 2017.07.21 출처:http://www.newsis.com/view/?id=NISI20170721_0000021805
이스라엘 중부 람리에서 기독교를 믿는 아버지가 무슬림 남성과 사귀면서 이슬람교로 개종하겠다는 딸을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미국 CNN 방송은 18일(현지시간) 이스라엘에서 사미 카라(58)라는 남성이 지난달 13일 딸 헨리에타 카라(17)를 칼로 3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체포돼 16일 살인 혐의로 기소됐다고 보도했다. 아랍계 이스라엘인인 헨리에타는 부모의 반대에도 무슬림 남성과 사귀어 왔고 이로 인해 부모와 불화를 빚어왔다. 지난 5월 말에는 부모의 협박과 괴롭힘을 견디기 힘들다며 집을 나와 남자친구의 집에서 그의 모친과 함께 지내기 시작했다. 사미 카라는 수시로 남자친구의 집을 찾아 다시 집으로 돌아가자고 애원도 하고 딸을 때리는 등 협박도 했다.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남자친구의 모친이 경찰에 도움을 요…
남아프리카 공화국 출신 남성 에물린 컬버웰(29)과 우크라이나 출신 여성 이리나 노하이(27)는 애인 사이다. 결혼을 약속했지만, 혼인 신고는 아직 하지 않았다. 아랍에미레이트(UAE)에 사는 이 커플은 지난해 3월 아부다비 소재 병원을 찾았다가 졸지에 철창 신세를 지게 됐다.어느날 노하이의 몸에서 변화가 감지됐다. 노하이의 생리가 멈추는 등 임신 증세가 나타난 것. 이들은 아부다비에 있는 산부인과를 방문했다.담당 의사는 두 사람에게 부부임을 증명하는 서류를 요구했다. 이들은 “아직 결혼 전”이라고 말했다.그러자 의사는 청진기 대신 전화기를 들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이 출동해 두 사람을 체포했다. 두 사람의 죄목은 ‘혼전 성관계’.UAE의 경우 이슬람권임에도 외국인이 사는데 큰 불편이 없을 만큼 제도와 사회 분위기가 관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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