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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 소니타 알리자데의 이야기를 전했다. 25일 오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신비한TV 서프라이즈'(이하 '서프라이즈')에서는 '스타가 된 소녀' 편이 그려졌다. 2014년 전 세계적으로 한편의 영상이 큰 화제가 됐다. 해당 영상 속 소녀는 웨딩드레를 입고 이마에 바코드와 멍이 가득한 얼굴로 랩을 하고 있었다.  동영상에 등장하는 소녀는 17살의 소니타 알리자데였다. 아프가니스탄에서 태어난 소니타 알리자데. 당시는 탈레반 정권 시기였고, 철저히 여성 억압 정책이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오랜 기간 이어지던 전통이 있었다. 바로 조혼이었다.   아프가니스탄을 비롯한 이슬람 국가에서는 조혼이 만연했고, 친정에 돈을 건네는 지참금 문화 때문에 돈을 받고자 어린 나이에 딸을 시집…
주아제르바이잔 차기 대사로 조지 디크 발탁 유대교가 주류인 이스라엘에서 아랍계 기독교인 대사가 처음으로 나올 전망이다. 이스라엘 외무부는 지난 15일(현지시간) 차기 주(駐)아제르바이잔 대사로 아랍계 기독교인 조지 디크(34)를 지명했다고 예루살렘포스트 등 이스라엘 언론이 16일 보도했다. 이스라엘 정부가 아랍계 기독교인을 대사로 지명하기는 처음이다. 이스라엘에서 첫 아랍계 대사는 1995년 주핀란드 대사로 임명됐던 알리 야흐야이지만 그는 기독교인이 아니었다. 디크 지명자는 2008년 외무부에 들어와 노르웨이, 나이지리아 등에서 일한 베테랑 외교관이고 내년 여름부터 주아제르바이잔 대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중앙아시아의 산유국인 아제르바이잔은 국민 대부분이 이슬람교도이고 이스라엘에 중요한 국가다. 이스라…
 美제재복원후 반정부시위 격화  神政일치 구축뒤 경제위기 계속  실제 실업률 20%…민생 피폐  일자리 없는 빈민층 폭력시위  중산층‘反정부’가담할지 촉각   이란정부 ‘反서방연대’ 내세워  헤즈볼라·하마스 등 무기 제공  테러범 유가족 생계까지 지원  “지원중단·해외병력철수”구호도  미국은 지난 5일 이란핵협정(JCPOA·포괄적공동행동계획)으로 유예했던 대이란 제재를 모두 복원하면서 이란과의 새로운 협정 체결을 위한 핵심 요구사항으로 시리아 내전 병력 철수와 해외무장단체 지원 중단을 내걸었다.   신정일치 종교국가인 이란의 행정부와 군부, 종교 최고지도자는 미국의 요구를 일축했지만, 전과 달리 일반 이란인들 …
대통령 대변인 "때늦은 결정" 지적…"시리아서 쿠르드 민병대와 절연해야"  미국 정부가 쿠르드 무장단체 지도부 제보에 거액 현상금을 제시한 조처에 터키 정부는 공식적으로 환영하면서도 그 의도에 의구심을 나타냈다. 터키 외교부는 6일(현지시간) 밤 대변인 명의로 성명을 내어 미국 국무부가 '정의를 위한 보상' 프로그램에 쿠르드 분리주의 무장단체 '쿠르드노동자당'(PKK) 핵심 지도자 3명을 추가한 조처를 "긍정적인 변화로 여긴다"며 일단 환영했다. 악소이 대변인은 그러면서도 "시리아·이라크에서 PKK와 그 분파 조직에 대항한 싸움에서 (미국이) 구체적인 행동으로 이번 조처를 뒷받침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터키 외교부의 이러한 반응은 미국을 향해 시리아에서 쿠르드 민병대 '인민수비대'(YPG)와 협력 중단을 촉…
"> 무함마드 빈살만 사우디 왕세자가 반정부 언론인 자말 카슈끄지를 ’무슬림 형제단 소속의 위험한 인물’이라고 비판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백악관 관계자를 인용,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이 관계자는 “빈살만 왕세자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인 제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고문,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과의 전화통화에서 ’카슈끄지가 무슬림 형제단 소속이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그는 “왕세자는 이런 말을 하면서 미국과 사우디의 동맹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고 전했다.WP는 이 통화가 지난달 20일 사우디 왕실이 카슈끄지의 사망을 인정하기 전에 이뤄졌다고 보도했다.이슬람 원리주의 단체인 무슬림 형제단은 볼턴 보좌관을 비롯해 트럼프 행정부 고위관리들이 위험하다고 규정한 조직이다. …
카슈끄지 의혹에도 철권 여전 사우디아라비아 언론인 자말 카슈끄지 살해 사건 전모가 윤곽을 드러내면서 ‘젊은 개혁세력’으로 포장됐던 사우디 왕세자의 어둡고 잔혹한 이면이 드러나고 있다.33살인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는 이번 사건 전까지 사우디의 전방위 개혁을 앞장서서 이끈다는 평가를 받아온 인물이다. 그동안 정적 제거의 배후에 그가 있다는 얘기도 있었지만 이번 사건처럼 전 세계적으로 큰 파장을 몰고 온 것은 처음이다.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 사우드 국왕의 아들인 빈 살만(사진) 왕세자는 2016년 사우디 정부가 야심차게 발표한 정치·경제·사회개혁 프로그램인 ‘비전 2030’을 주도해 왔다. 이슬람 근본주의 ‘와하비즘’에서 탈피해 온건한 이슬람 국가로 전환하는 동시에 석유 의존도가 높은 경제구조를 외국 투자 유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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