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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8~9일 바레인서 AAOIFI 연계 컨퍼런스 개최 암호화폐가 금·은처럼 '원자재' 분류되냐가 '핵심 질문'이슬람 금융에 대한 세계 최고 수준의 전문가들이 암호화폐가 이슬람 법(sharia)에 준수하는지에 대한 논쟁을 벌일 것이라고 9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이번 논쟁에서 결론이 날 경우 이슬람 금융기관들이 암호화폐에 투자할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암호화폐 투자층이 동남아시아와 걸프 지역의 금융 중심가에까지 확장될 수 있다.  중동 산유국인 바레인에서는 이달 8~9일까지 이슬람 금융회사를 위한 회계감사기구(AAOIFI) 연계 컨퍼런스가 열린다. 암호화폐 관련 토론도 컨퍼런스에 포함돼 있다. AAOIFI 평의원회의 에브라힘 빈 칼리파 알 칼리파 회장은 컨퍼런스 개회사에서 "금융 기술이 …
이란 방송사가 최근 국제 축구 경기를 중계하면서 로마의 건국 시조인 로물루스와 레무스가 늑대의 젖을 먹고 있는 장면을 차용한 이탈리아 프로축구팀 AS로마의 로고를 검열해 논란이 빚어지고 있습니다.6일 코리에레 델라 세라 등 이탈리아 언론에 따르면 이란 국영 TV는 지난 4일 밤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바르셀로나와 AS로마의 16강전을 보여주던 중 AS로마의 로고 속 암늑대의 젖꼭지 부분을 흐릿하게 처리했습니다.자세히 보지 않으면 그냥 지나치기 쉬운 화면이었지만, 매의 눈을 가진 시청자들은 이란 당국의 검열 사실을 알아차린 뒤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빈축을 쏟아냈습니다.덴마크에서 활동하는 이란의 스포츠 기자인 메흐디 로스탐푸르는 자신의 텔레그램 계정에 "3천년 동안 로물루스와 레무스는 엄마 젖을 빼앗겼…
이슬람 국가인 터키에서 초교파 기독교 교리서(사진)가 출간됐다. 미국 기독언론인 크리스채너티투데이’는 4일 “터키 동방정교회와 아르메니아정교회, 시리아정교회, 로마가톨릭교회, 개신교회 등 범기독교 종파가 동의한 교리서가 나왔다”며 “역사적 대분열로 유명한 터키 교회들이 하나가 됐다”고 보도했다.터키교회 공동위원회 명의로 출판된 교리서의 제목은 ‘기독교, 본질적 가르침들(Christianity: fundamental teachings)’이다. 총 12장으로 구성됐으며 하나님의 본성,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교리, 성경의 영감설, 성령의 활동, 교회의 역할 등 기본 교리를 담았다. 95쪽 분량의 영문 소책자로 제작됐다. 공동위원회는 5개 종파 대표를 비롯해 11명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수정·비평·보완·작업을 거쳤다.교리서가 출간된 건 2002년 수도…
"이스탄불 정복한 선조 영혼에 바치는 기도" 비잔틴제국을 상징하는 유적인 성소피아에서 터키 대통령이 이슬람 기도문을 암송했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은 31일(현지시간) 이스탄불 성소피아(터키어, 아야소피아)에서 열린 비엔날레 개회사를 꾸란의 첫 구절로 마무리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우리에게 이 작품을 유산으로 물려준 모든 영혼, 특히 이스탄불의 정복자에게 이 기도를 바친다"고 헌사했다. 그는 "장엄하고 성스러운" 성소피아에서 연설하는 것이 "어렵고 감동적인 일"이라고 말했다. 성소피아 바실리카(대성당)는 6세기에 비잔틴제국 유스티니아누스 대제에 의해 축성된 후 15세기에 콘스탄티노플이 오스만제국에 함락되기 전까지 약 1천년간 동방정교회의 본산이었다. '정복자' 술탄 메흐메드(메흐메드 2세)는 …
아프가니스탄 남성이 자신의 아들에게 도널드 트럼프란 이름을 부쳐줬다가 가족과 동네 주민들로부터 따돌림을 당하다가 고향을 떠난 것도 모자라 인터넷 상으로 살해위협까지 당하고 있다. 최근 AP통신에 따르면, 2016년 8월 다이쿤디에 있는 작은 마을에서 아사둘라 포야의 3째 아들이 태어났다.  포야는 당시 미국 대통령선거 운동을 하던 트럼프가 생각나서 아들 이름을 도널드 트럼프라고 지었다.    지난 2004년 출간된 트럼프의 저서 ‘부자가 되는 법(원제: How to Get Rich)’의 현지어 번역본을 읽은 그는 AP통신에 “트럼프를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친척들과 이웃들은 포야가 전통을 깨고 아들에게 이슬람식 이름을 지어주지 않은 것에 화를 냈다. &nb…
시리아 내전이 만 7년째 이어지면서 '일부다처'가 눈에 띄게 늘고 있다. 군대에 끌려가거나 외국으로 돈벌이를 떠나 남성 숫자가 줄어든 것이 가장 큰 이유인 것으로 보인다. 수도 다마스쿠스의 한 단체 여직원인 파탄(32)씨는 4년 전 처자가 있는 남성(41)과 결혼했다. "서로 사랑해서"만은 아니다. "주위에 독신남성이 줄어들어 더 이상 기다려도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을지 알 수 없다"고 생각해서다. 오래 사귀던 남자가 있었지만, 군대에 끌려간 후 일선에 투입돼 벌써 여러해 동안 만나지 못했다. 지금은 남편이 된 재학 중이던 대학의 직원으로부터 "아내가 있지만, 당신이 좋아졌다. 결혼해 달라"는 고백을 받았다. 부모는 맹렬히 반대했지만, 고민 끝에 사귀던 애인에게 이별을 통보했다고 한다. 이슬람교는 종교적 율법과 관습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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