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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대변인 "때늦은 결정" 지적…"시리아서 쿠르드 민병대와 절연해야"  미국 정부가 쿠르드 무장단체 지도부 제보에 거액 현상금을 제시한 조처에 터키 정부는 공식적으로 환영하면서도 그 의도에 의구심을 나타냈다. 터키 외교부는 6일(현지시간) 밤 대변인 명의로 성명을 내어 미국 국무부가 '정의를 위한 보상' 프로그램에 쿠르드 분리주의 무장단체 '쿠르드노동자당'(PKK) 핵심 지도자 3명을 추가한 조처를 "긍정적인 변화로 여긴다"며 일단 환영했다. 악소이 대변인은 그러면서도 "시리아·이라크에서 PKK와 그 분파 조직에 대항한 싸움에서 (미국이) 구체적인 행동으로 이번 조처를 뒷받침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터키 외교부의 이러한 반응은 미국을 향해 시리아에서 쿠르드 민병대 '인민수비대'(YPG)와 협력 중단을 촉…
"> 무함마드 빈살만 사우디 왕세자가 반정부 언론인 자말 카슈끄지를 ’무슬림 형제단 소속의 위험한 인물’이라고 비판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백악관 관계자를 인용,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이 관계자는 “빈살만 왕세자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인 제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고문,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과의 전화통화에서 ’카슈끄지가 무슬림 형제단 소속이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그는 “왕세자는 이런 말을 하면서 미국과 사우디의 동맹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고 전했다.WP는 이 통화가 지난달 20일 사우디 왕실이 카슈끄지의 사망을 인정하기 전에 이뤄졌다고 보도했다.이슬람 원리주의 단체인 무슬림 형제단은 볼턴 보좌관을 비롯해 트럼프 행정부 고위관리들이 위험하다고 규정한 조직이다. …
UAE서첫 이슬람 코인거래소 등장…매달 1억불 이상 거래 전망 英 금융당국, 코인 파생상품 금지 검토 논란 속 베네수엘라 '페트로' 공식판매 시작 [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가상통화 주요 해외 이슈를 정리해 전달합니다.◆UAE서 첫 이슬람 코인거래소 등장=아랍에미리트(UAE)에 기반을 둔 아답(ADAB) 솔루션즈는 '첫 이슬람가상통화거래소(FICE)'를 연다고 30일(현지시간) 밝혔다. 이슬람 샤리아 율법에 의해 운영되는 FICE는 오는 2020년까지 매달 거래량 1억4600만달러, 매출 44억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이 사업은 코인샤크가 발표한 올해 '가장 유망한 ICO프로젝트 탑텐'에서도 1위로 꼽혔다. 지난 8월부터 ADAB 토큰을 발행하며 가상통화공개(ICO)를 진행하고 있으며, 내년 2월에 본격적으로 시작할 전망이다. 아답솔루션즈…
카슈끄지 의혹에도 철권 여전 사우디아라비아 언론인 자말 카슈끄지 살해 사건 전모가 윤곽을 드러내면서 ‘젊은 개혁세력’으로 포장됐던 사우디 왕세자의 어둡고 잔혹한 이면이 드러나고 있다.33살인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는 이번 사건 전까지 사우디의 전방위 개혁을 앞장서서 이끈다는 평가를 받아온 인물이다. 그동안 정적 제거의 배후에 그가 있다는 얘기도 있었지만 이번 사건처럼 전 세계적으로 큰 파장을 몰고 온 것은 처음이다.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 사우드 국왕의 아들인 빈 살만(사진) 왕세자는 2016년 사우디 정부가 야심차게 발표한 정치·경제·사회개혁 프로그램인 ‘비전 2030’을 주도해 왔다. 이슬람 근본주의 ‘와하비즘’에서 탈피해 온건한 이슬람 국가로 전환하는 동시에 석유 의존도가 높은 경제구조를 외국 투자 유치 …
이란-볼리비아 대표팀과 평가전서 선수가족·팬 입장 이란에서 여성의 축구 경기장 입장이 처음으로 허용됐다. 17일 외신 보도 등에 따르면 16일(현지 시각) 오후 이란 테헤란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란과 볼리비아 축구 대표팀의 평가전에 여성 관중의 입장이 허용됐다. 이란에서 여성이 축구 경기장에 입장해 직접 경기를 관람한 것은 1981년 이후 처음이다. 이란은 1979년 이슬람 혁명이 터진 후 신정일치의 종교 국가가 되면서 여성의 대외 활동이 제한되고 공공장소에서 남녀의 구분이 엄격해졌다.  지난 6월 러시아 월드컵 대회 기간 아자디 스타디움에 여성 축구팬의 입장이 처음으로 허용됐지만, 실제 경기가 아니라 대형 스크린으로 중계방송을 보며 단체 응원하는 행사였다. 이날 현지 언론과 사회관계망서비스(…
시아 이슬람교(Shia Islam)는 이란의 국교이며 모든 국가법이 시아 이슬람교에 대한 국가의 공식 해석과 일치해야 한다. 이란 헌법은 의회가 이슬람교와 상충하는 법안을 통과시킬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국가의 정치·법 체계의 '이슬람교적 정체성' 관련 조항들, 그리고 시아 이슬람교를 국교로 지정한 조항 등은 결코 개정될 수 없다고 못박고 있다. 이슬람교적 법령을 보호하고 의회가 이슬람 교리에 부합하는 법안만 통과시키도록 하기 위해 모든 법안은 시아 이슬람교 학자들과 종교 지도자들로 구성된 '헌법수호위원회(Guardian Council)'의 검토 및 허가를 거치도록 되어 있다. 이 위원회는 대통령과 국회의원 등 국가 고위직 후보자들의 정보도 검토한다. 그래서 정부 내의 혁신 정당이라 해도 보수적이기는 마찬가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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