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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대통령은 이슬람 세계가 묵과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이스라엘 당국의 예루살렘 종교 단지 보안 조치를 비난했다.레셉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은 23일 카타르 사태 해결을 위해 사우디 및 카타르 방문길에 나서면서 "동예루살렘의 하람 알샤리프(고결 성소) 접근을 제지 당한 무슬림의 치욕을 이슬람 세계가 모른 체 하리라고 생각하면 커다란 오산" 이라고 말했다.에르도안은 앞서 이스라엘 레우벤 리블린 대통령과 통화하며 고결 성소 출입구에 이스라엘이 세운 보안 장치의 제거를 요구했다.지난 14일 유대교와 이슬람이 다같이 성스러운 곳으로 여기는 동예루살렘 종교 단지에서 아랍 총기 휴대자들이 이스라엘 경찰 두 명을 사살한 사흘 후  이스라엘 정부는 이 종교 단지에 무슬림의 출입을 제한하면서 금속 탐지기와 카메라를 설치했다…
이스라엘 당국이 보안을 이유로 동예루살렘 구시가지 템플마운트에 금속탐지기를 설치하고 21일(현지시간) 50세 이하 무슬림 남성의 출입을 막으면서 이슬람 국가들을 중심으로 국제사회의 비난이 일고 있다고 알자자리가 보도했다. 특히 이슬람교도가 전체 국민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터키와 레바논, 요르단, 이집트와 이슬람 국가인 사우디아라비아는 이스라엘에 강력한 목소리를 내고 나섰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은 "무슬림 입장 제한에 대한 어떤 조치도 받아들일 수 없다"며 "예루살렘과 알아크사 모스크에서 이슬람교의 신성함을 지키는 것은 무슬림 세계에서 굉장히 중요한 일"이라고 밝혔다. 미셸 아운 레바논 대통령도 성명을 발표해 신도들에 공격을 가한 이스라엘의 행동을 비난하면서 "되풀이되는 공격은 …
이스라엘 정부가 폭력사태를 이유로 50세 이하 무슬림 남성의 예루살렘 성지 템플마운트 입장을 금지시켜 파장이 일고 있다. 사진은 21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미국 대사관 앞에서 무슬림 여성이 템플 마운트 내 이슬람 성지인 알 아크사 사원 사진을 들고 항의 시위를 하고 있는 모습. 2017.07.21 출처:http://www.newsis.com/view/?id=NISI20170721_0000021805
이스라엘 중부 람리에서 기독교를 믿는 아버지가 무슬림 남성과 사귀면서 이슬람교로 개종하겠다는 딸을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미국 CNN 방송은 18일(현지시간) 이스라엘에서 사미 카라(58)라는 남성이 지난달 13일 딸 헨리에타 카라(17)를 칼로 3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체포돼 16일 살인 혐의로 기소됐다고 보도했다. 아랍계 이스라엘인인 헨리에타는 부모의 반대에도 무슬림 남성과 사귀어 왔고 이로 인해 부모와 불화를 빚어왔다. 지난 5월 말에는 부모의 협박과 괴롭힘을 견디기 힘들다며 집을 나와 남자친구의 집에서 그의 모친과 함께 지내기 시작했다. 사미 카라는 수시로 남자친구의 집을 찾아 다시 집으로 돌아가자고 애원도 하고 딸을 때리는 등 협박도 했다.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남자친구의 모친이 경찰에 도움을 요…
이스라엘 예루살렘의 올드시티에서 오늘(14일) 자동화기와 칼로 무장한 괴한 3명이 경찰에 발포해 2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쳤습니다. 이스라엘 경찰 대변인은 괴한들이 발포 후 유대인들에게 ‘성전산’, 무슬림들에게는 ‘고귀한 성역’으로 불리는 성지로 도주하면서 사람들을 칼로 찌르려 시도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추격해 괴한 3명을 모두 사살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사건 직후 금요 기도를 위한 이슬람 교도들의 성지 방문을 금지했습니다. 이번 공격을 자행한 괴한들에 관한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고 있습니다. 출처:http://https://www.voakorea.com/a/3944149.html
터키 정부가 고등학교 교육과정에서 진화론을 삭제하기로 했다고 미국 CNN방송, 영국 텔레그래프 등이 보도했다. 터키 교육위원회 알파슬란 더머스 위원장은 23일(현지시간) "(진화론의) 과학적 배경을 이해하기에는 아직 어린 학생들에게 논쟁적인 주제를 가르치지 않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찰스 다윈이 확립해 세계 대부분의 나라가 현대 생물학의 근간으로 받아들이는 진화론은 2019년까지 터키 교육과정에서 제외될 예정이다. 터키 정부의 이 같은 결정은 터키 사회의 뼈대를 이뤘던 세속주의에서 탈피해, 사회 전반에 이슬람 원리주의 색채를 강화하려고 하는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이슬람 경전인 쿠란은 성경과 마찬가지로 아담과 이브가 최초의 인간이며, 신이 진흙으로 아담을 빚고 다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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