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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기세는 하늘을 찔렀다. 이라크 정규군은 이들과 싸워보기도 전에 줄행랑을 쳤다. 누구도 이들과 맞서 싸울 배짱이 없었다. 그렇게 일개 테러리스트인 IS는 2014년 6월 이라크 제2도시 모술을 손에 넣었다. 시리아 동부 유전(油田)지대도 그들에게 넘어갔다. IS는 ‘영토를 가진 테러리스트’로 등극했다. 9·11테러를 일으킨 알카에다도 하지 못한 일이다. 세계는 충격과 공포에 빠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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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시리아 철군 발표로 쿠르드족은 ‘바람 앞의 등불’ 신세가 됐다. 미군이라는 보호막을 잃은 쿠르드를 놓고 터키와 러시아, 시리아가 각각 주판알을 튕기고 있다. 어떤 결론이 나오든 쿠르드족의 오랜 꿈인 독립 국가 건설은 요원해질 것으로 보인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계획을 밝혔다. 이날 앙카라에서 열린 집권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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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만명이던 기독교인 15년새 30만으로 줄어 이슬람교 국가인 이라크 정부가 예수 탄생을 기념하는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국경일로 지정했다고 미 CNN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내각은 소수 기독교인들이 수십년 동안 휴일로 지켜온 크리스마스를 이라크 전국민이 쉬는 국경일로 지정하는 법률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라크 정부는 트윗에서 "기독교 시민과 모든 이라크 국민, 크리스마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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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테헤란의 거리에서 23일(현지시간) 시민들이 크리스마스 장식을 파는 가게를 구경하고 있다. 이란은 엄격한 이슬람 국가인 탓에 크리스마스가 종교적 경축일이 아니지만 아르메니아계의 소수 기독교도를 인정한다. 2018.12.23출처: https://www.yna.co.kr/view/PYH20181223057500013?input=1196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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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상에서 부적절한 게시물을 올려 논란을 빚어온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장남 야이르가 이번에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반(反)이슬람 게시물을 잇달아 올렸다가 계정을 한시적으로 차단당했다고 AFP, AP통신 등 외신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야이르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올린 글에서 자신이 페이스북에 올린 글이 삭제되고 24시간 동안 계정이 차단됐다며 페이스북을 개인의 생각을 통제하는 "사상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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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9일은 아랍권 국가에선 특별한 날이다. 1947년 11월 29일 유엔이 팔레스타인 지역을 유대국가와 아랍국가로 분할하는 결정을 내렸기 때문이다. 사실상 이스라엘 편을 든 것이다. 팔레스타인인들은 이날을 잊지 못한다. 국제사회가 이날을 ‘세계 팔레스타인 연대 날’로 부르는 것도 늦은 미안함의 표시다.  그날 오후 3시(현지시각) 카타르의 인문·사회과학계열 대학원대학인 도하인스티튜트(DI) 강당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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