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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대상 운전교습 광고도 활발..당국 "참아달라" 호소 사우디아라비아 정부가 전 세계에서 마지막으로 자국 내 여성 운전을 전격적으로 허용하면서 '성급한' 여성 운전자의 동영상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실제로 내년 6월 말이 돼야 사우디에서 여성이 운전면허증을 받을 수 있지만, 막을 수 없는 변화의 물결에 둑은 이미 무너진 모양새다. 지난달 26일(현지시간) 여성 운전을 허용한다는 살만 사우디 국왕의 칙령이 반포된 이후부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엔 여성이 운전하는 동영상이 잇따라 게시됐다. 이에 사우디 경찰은 엄연히 아직은 여성에 운전면허증을 발급하지 않은 만큼 여성 운전은 범법 행위로 보고 신원을 추적하고 있다. 사우디 경찰은 8일 운전 동영상을 올린 한 여성을 소환해 무면허로 운전한 혐의로 범칙금을 부과했다고 밝…
이슬람 시아파의 최대 종교 행사 아슈라 축제가 열린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시아파 무슬림들이 한 소년의 이마에 깊은 상처를 내고 있다.  아슈라 기간에는 많은 시아파들이 스스로를 칼이나 채찍으로 이마와 등을 때리거나 상처를 내면서 후세인의 죽음을 애도한다.  이유는 이맘 후세인이 전사할 당시 온몸이 찢겨 사살되었다고 전해지기 때문이다.  / 2017년 10월 1일, 이라크 바그다드 REUTERS/ Thaier Al-Sudani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45&aid=0002160593#
25일(현지시간) 여성 운전이 허용된 사우디아라비아에 자동차 회사들의 광고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다.   사우디에서 여성에게 운전면허증을 발급하는 시기는 내년 6월이지만 새로 열린 시장을 선점하려는 업체들의 치열한 눈치싸움이 시작됐다.      미국 자동차회사 포드는 자동차 안의 룸미러(뒤를 볼 수 있는 거울)에 이슬람 여성 눈매가 반사된 광고를 공개했다. 바탕을 검은색 바탕과 여성의 눈이 보이는 룸미러가 대비되면서 눈만 내놓고 검은색 천으로 얼굴을 가리는 이슬람 전통 복장 니캅을 연상하게 한다. 광고 카피는 ‘운전석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이다.   독일 자동차회사 폴크스바겐도 아랍권 여성이 치장 목적으로 하는 지워지는 문신인 헤나로 꾸민 손이 운전대를 잡은 모습을 …
여성의 대외활동을 가혹할 정도로 억압해 온 사우디아라비아가 그동안 여성에게 금지했던 운전을 마침내 허용키로 했다. 사우디 현지 언론과 CNN방송 등은 26일(현지시간)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사우디 국왕이 칙령을 통해 여성이 운전할 수 있도록 결정했다고 보도했다.칙령에는 여성에게 남성과 동등하게 운전면허증을 발급하는 개정 교통법규의 시행과 이를 담당할 장관급 위원회 구성 등의 내용이 담겼다. 사우디 당국은 30일 안에 칙령 실행을 위한 권고사항을 마련해 내년 6월부터 운전면허증을 발급할 방침이다. 사우디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여성 운전을 금지한 나라로 이번 조치는 여성 억압의 상징적인 악습에 마침표를 찍은 것으로 평가된다. 여성 운전을 금지하는 명시적 법률 조항이 존재한 것은 아니지만 정부는 그동안 여…
쿠란 구절 적힌 깃발을 개에 두른 전단으로 반발 여론 (뉴델리=연합뉴스) 나확진 특파원 = 아프가니스탄 주둔 미군이 심리전의 하나로 탈레반 활동 지역에 전단을 뿌렸다가 '이슬람을 모욕했다'는 논란에 휘말렸다. 9일 아프간 인터넷신문 카마프레스와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아프간 주둔 미군은 최근 북부 파르완 주에서 항공기를 이용해 탈레반을 비난하는 전단을 뿌렸다. 문제는 미군이 전단에서 미군 등 연합군을 사자에, 탈레반을 개에 빗대 표현하면서 개의 몸통에 두른 깃발에 '알라 외에 다른 신은 없다. 무함마드는 신의 사도다'라는 이슬람 신앙 고백 글귀(샤하다)를 적은 데서 비롯됐다. 샤하다는 탈레반이 그들의 깃발에 사용하기는 했지만, 원래 무슬림이 성스럽게 생각하는 이슬람 경전 쿠란 첫 장에 적힌 글이다. 이…
이란서 찢어진 청바지·스키니진 'NO'…"무슬림 존엄에 어긋난다" 이란 당국이 찢어진 청바지를 생산하거나 판매하는 업체를 단속하겠다고 21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이란 정부 기구인 피복연합회 아볼파즐 쉬라지 회장은 이날 "찢어진 청바지는 이란의 관습과 무슬림의 존엄에 어긋난다"면서 "경찰과 협조해 이런 전통에 어긋나는 옷을 파는 상점과 의류업체를 단속하겠다"고 말했습니다.그는 옷가게에서 찢어진 청바지를 판매하다 적발되면 압수하고, 상습적인 경우엔 폐점 조치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단속 대상엔 찢어진 청바지뿐 아니라 발목이 드러날 정도로 짧거나 몸에 밀착되는 바지도 포함됩니다.또 여성들이 외출할 때 노출을 막으려고 걸치는 망토 형태의 겉옷은 반드시 단추로 앞섶을 잠글 수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렇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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