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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을 때려도 된다니, 화가 나 참을 수가 없었어요. 다신 코란을 펼쳐보지 않았습니다. 코란을 믿느니 차라리 지옥에 가는 게 낫겠다고 생각했죠.”이슬람교의 여성 차별적 문화에 실망해 기독교로 개종한 팔레스타인 여성 나디아의 이야기가 기독교 선교단체인 오픈도어스에 최근 소개됐다. 사랑하는 가족과 떨어지는 등 각종 박해를 받게 된 여성은 그러나 꿋꿋이 신앙을 지키며 기독교 리더로 성장했다.나디아는 이스라엘에서 자란 팔레스타인인이었다. 그녀의 가족은 무슬림이었지만 신앙심은 그리 깊지 않았다. 기도를 하지 않았고 이슬람 사원에 가지 않았다. 라마단처럼 중요 행사만 챙겼다.나디아는 22세이던 1995년 가까운 친구가 히잡을 쓰는 등 이슬람 율법을 엄격히 따르는 것을 보고 종교에 관심을 갖게 됐다.“제 친구는 이슬람 율법에…
사우디에서 여성 운전교육Sheryl Vanderwalker, Enumclaw에 있는 운전학교(Rules of the Road Driving school)의 주인이다. 그녀는 최근에 사우디 아라비아에 있는 여성들에게 운전을 가르치는 일을 하도록 계약을 맺었다. 사우디 왕자 모하멧 빈 살만 (Mohammed bin Salman)은 지난 가을에 사우디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 운전자들이 운전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을 해제했다. 그 이후로, 5개의 여자대학이 운전학교를 열었고, 각 학교당 약 75,000 여명의 학생들이 운전학교 대기자 명단에 등록해 있다.모하멧 왕자는 그 이외에도,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들이 축구경기와 같은 남자와 여자가 함께 섞여 있는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도록 허락했다. 세릴은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이제 막 운전할 수 있는 권리를 획득한 9백만명의 여성들에게 운전…
사우디아라비아 메카에서 강간 미수와 살인 혐의로 유죄가 확정된 사형수에 대해 십자가형이 집행됐다고 사우디 국영 SPA통신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사형수는 미얀마 국적으로, 총을 쏘며 민가에 침입해 물건을 빼앗은 뒤 이 집에 있던 같은 국적의 여성을 성폭행하려다 흉기로 살해한 중범죄를 저질렀다. 사우디는 샤리아법(이슬람 율법)을 적용해 살인, 강간, 간통, 동성애, 마약 유통, 무장 강도 등의 범죄를 저지른 피고인을 가차 없이 사형에 처한다. 사우디에서 사형 집행은 교수나 참수하는 방식을 보통 사용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십자가형은 이례적이다. 사우디의 십자가형은 산 채로 못을 박는 중세와 다르게 먼저 참수한 뒤 시신을 십자가에 매달아 공공장소에 현시한다. 2010년 한 남성이 사우디에서 여성을 …
에르도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제재 위협에도 터키법원이 미국인 목사를 풀어주기를 거부했다. 터키 남서부 이즈미르법원은 31일(현지시간) 미국인 목사 앤드루 브런슨의 가택연금과 출국금지명령 해제 요구를 기각했다고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이 전했다. 브런슨 목사는 2016년 10월 테러조직 지원과 간첩죄로 이즈미르에서 투옥됐으며 지난달 25일 약 1년 9개월만에 법원의 가택연금 결정으로 구치소에서는 풀려났다. 브런슨 목사는 ‘펫훌라흐 귈렌주의 테러조직(FETO)’과 쿠르드 분리주의 무장단체 ‘쿠르드노동자당(PKK)’을 돕고 간첩 행위를 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으나 본인은 혐의 일체를 부인하고 있다. FETO는 터키 정부가 쿠데타 기도 배후로 지목한 재미 이슬람학자 귈렌의 추종자를 가리킨다. 유죄 판결이 내려지면 브런슨 목사는 …
에르도안 "이스라엘에 히틀러 정신 되살아나"네타냐후 "에르도안 치하 터키는 암울한 독재국가"이스라엘이 자국을 유대인만의 민족 국가로 규정하는 기본법인 '유대민족국가법'을 제정한 것과 관련해 이스라엘과 터키 양국 정상이 거친 설전을 벌였다. 24일(현지시간) 더가디언에 따르면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은 이날 법무부와 집권당 정의개발당(AKP) 관계자들과 회동 중 "이스라엘 관료들 사이에서 히틀러 정신이 되살아났다"고 비판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유대민족국가법 제정과 관련해 "이 법안은 이스라엘이 엄청난 시오니스트(유대민족주의자)에 파시스트, 인종차별적 국가라는 증거"라고 비판했다.그러면서 "이 옛 영토가 오직 유대인에게만 귀속됐다고 보는 이스라엘 정부의 관점은 아리아 인종에 대한 히틀러의 집착과 …
시리아의 수도 다마스쿠스 북동쪽에 위치한 고대 도시인 팔미라….고대의 문화 중심지로 수천 년 전의 기념비적인 유적들이 남아있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곳인데요.2015년 5월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 IS가 처음 이 곳을 장악하면서 주요 유적을 '우상숭배'라는 이유로 무자비하게 파괴하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지난해 초까지 팔미라는 수차례 시리아 정부군과 IS 사이에서 주인이 바뀌었는데요.IS는 장악하는 동안 2천 년 전 사자상과 개선문, 원형극장 등 고대 도시의 기념물과 사원들 그리고 박물관의 유물들까지 심각하게 훼손, 파괴했습니다.현재 IS로부터 시리아군의 팔미라 탈환을 도왔던 나라인 러시아의 고고학 전문가들과 시리아 전문가들이 함께 훼손 유물 복원작업을 진행 중인데요.불행 중 다행으로 비교적 손상이 덜 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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