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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극우정당 국민전선(FN)의 마린 르펜 대표가 히잡 착용 거부하며 이슬람 지도자와의 회담을 전격 취소했다.AP, CNN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21일(현지시각) 레바논을 방문한 르펜은 이슬람 수니파 지도자 셰이크 압델 라티프 드리안과 회담을 가질 예정이었다. 드리안 측은 르펜이 착용할 흰색 스카프를 보냈다. 여성이 외출할 때 히잡으로 머리를 가려야 하는 이슬람 율법에 따라 르펜에게 스카프를 제공한 것이다. 그러나 스카프를 받은 르펜 측은 절대 착용할 수 없다며 회담을 거부한다고 발표했다. 르펜은 성명을 통해 "과거 이집트의 이슬람 수니파 최고 권위자와 회담할 때도 이런 요구를 받지 않았다"라며 "나는 그것(스카프)을 착용해야 할 이유가 전혀 없다"라고 강한 불만을 터뜨렸다. 이어 "나는 사전에 스카프를 착용하…
美 국무부 "테러단테 승인에 눈감고 있지 않다"…우려 표명 이슬람 시아파 무장단체이자 레바논의 정당 조직 헤즈볼라의 고향 레바논이 기독교인을 대통령으로 선출했다.31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에 따르면, 레바논 의회는 2년 넘게 공석인 대통령에 군장성 출신 미셸 아운을 대통령으로 선출했다. 레바논 기독교계 마론파인 아운은 이날 127명의 의원이 참가한 대통령 선출 표결에서 83명의 산성표를 얻어 13대 대통령에 선출됐다.레바논에서 새 대통령이 선출된 것은 29개월만이다.레바논 육군 사령관 출신인 아운은 레바논 합법 무장 정파 헤즈볼라와도 가까운 관계를 유지해 온 인물로 평가받는다.앞서 레바논은 2014년 5월 미셸 술레이만 대통령이 임기 만료로 물러났다. 그러나 의회 수니파와 시아파, 기독교 의원 등 정파 간 갈등으로 그간 45…
레바논 의회에서는 가정폭력을 범죄로 인정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고 afp가 보도했다. 이 번 법안 통과는 시민 단체의 몇 년간의 캠페인 끝에 나온 것으로 전통적으로 레바논은 종교, 문화적 요인으로 여성과 어린이가 구타를 당하는 가정폭력이 심각하다. 이 법안에 대해 뉴욕에 본부를 둔 "휴먼라이프워치'는 여성에 대한 완전한 보호가 되지 않음을 지적했다. 이번 법에 대해 레바논 여성단체들은 "레바논 여성인권에 큰 역활을 할 것이며, 우리는 이 법안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기사원문 Lebanon Makes Domestic Violence a Criminal Offense Lebanon passes a law making domestic violence a criminal offense, days after man sentenced to death over killing his wife. Lebanon's parliame…
시리아 반군들 가운데 일부가 17일 내전을 피해 레바논 국경지역으로 달아나자 레바논 당국이 특공대원들을 국경 주변에 배치하는 등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실제로 레바논 베카 벨리 지역에는 전날 시리아 정부군과 반군 사이의 전투 과정에서 로켓포 2발이 날아들고 차량 자살 폭탄 공격도 발생했습니다.레바논의 탐맘 살람 총리는 이에 따라 이날 국방장관을 만나 시리아와의 국경 지역에서 발생하는 어떠한 상황에도 즉각 대처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습니다.한편 시리아 정부군과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는 16일 또 다른 국경 마을인 얍루드 지역을 장악하는데 성공했습니다. 헤즈볼라는 같은 시아파 이슬람 정권인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을 지지하고 있습니다.얍루드 지역은 그동안 수니파 반군들이 아사드 정권을 무너뜨리기…
이슬람 지도자들도 안타까움 전해… 서점 주인 “가해자 용서한다”▲레바논의 기독교 도서관이 불에 타고 있는 모습. ⓒ블로그 ‘A Separate State of Mind’지난 3일(이하 현지시각) 이슬람 국가인 레바논에서, 기독교 서점에 화재가 발생해 수만 권의 책이 손실됐다. 그리스정교회 소속 성직자인 서점 주인은 이슬람과 선지자 마호메트를 모욕한 기사를 작성했다는 누명으로 소송을 당하기도 했다.AFP통신에 따르면, 레바논 트리폴리 북쪽에 위치한 ‘사에(Saeh) 도서관’에 의도적인 방화로 보이는 화재가 발생해, 서점에 비치된 도서 8만권 가운데 2/3에 해당하는 도서와 필사본이 불에 탔다.레바논 보안당국 관계자는 AFP통신과 가진 인터뷰에서 “이 도서관 소유자인 그리스정교회 소속 이브라힘 수로지(Ibrahim Surouj) 신부는, …
레바논의 트리폴리에서 역사적 박물관 방화Fire Destroys a Historic Library in Tripoli, LebanonSaturday, 4 January, 2014 11:38 GMTAccording to BBC Arabic Television, a historic Christian Library in Tripoli, Lebanon, was set on fire by unknown people. The library had around 80,000 volumes.BBC아랍어 방송에 의하면 레바논의 트리폴리에 있는 역사적인 기독교 박물관이 밝혀지지 않는 사람들의 방화로 약 8만권의 장서가 소실 되었다. Two thirds of the books were destroyed by fire, and the rest were by water used by the firemen.장서들의 2/3은 불에 소실되었고 1/3은 소방대원들의 물로 파손되었다. The library was owned by a Christian clergyman. Rumors had circulated in Tripoli that the library had a 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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