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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신형 받은 엄마의 동의없인 18세까지 못 나가…아프간 전역 같은 처지 수백명 감옥 바깥 세상 한번도 못 나가봤지만 "엄마 없인 안 나가"…거친 엄마 달래기도  (서울=연합뉴스) 윤동영 기자 = 아프가니스탄의 11세 소녀 메나는 '일생'을 감옥에서 보냈다. 감옥에서 태어났을 뿐 아니라 임신도 그곳에서 이뤄졌다. 수두와 홍역 같은 어린이 병치레도 감옥에서 했다. 앞으로도 18세까지는 감옥에 갇혀 있어야 한다. 범죄를 지은 것은 없다. 단지 엄마 시린 굴이 연쇄 살인죄로 종신형을 살고 있기 때문에 생긴 일이다. 뉴욕타임스는 3일(현지시간) 메나의 감옥 생활을 소개하면서 "메나는 감옥 밖으로 나가본 적이 없다. 잠시라도. 텔레비전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보지 못했다. 감옥 담장 바깥 세계가 어떤지는 전혀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아버지를 따라 경찰의 길에 올랐던 25살 청년. 폭탄 테러범을 발견하고 온몸을 던져 시민들을 구한 진정한 영웅이었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타임스는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에서 벌어진 자살폭탄테러를 저지한 경찰 사예드 바삼 파차(Sayed Basam Pacha)가 명예롭게 숨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테러는 파차가 경호하던 아타 무함마드(Atta Mohammad) 주지사 지지 모임을 겨냥한 것이었다. 당시 홀 바깥에서 대기하고 있던 파차는 문 쪽으로 접근하는 테러범을 발견하고 "그만두라"고 저지했다. 발각된 것을 눈치챈 테러범은 다급하게 뛰기 시작했고, 파차는 그를 쫓아가 뒤에서 끌어안았다. 곧이어 테러범은 자살폭탄 조끼를 터뜨렸다. 테러로 인해 파차를 포함한 경찰관 7명과 민간인 6명 등 총 14명이 숨지고 18…
쿠란 구절 적힌 깃발을 개에 두른 전단으로 반발 여론 (뉴델리=연합뉴스) 나확진 특파원 = 아프가니스탄 주둔 미군이 심리전의 하나로 탈레반 활동 지역에 전단을 뿌렸다가 '이슬람을 모욕했다'는 논란에 휘말렸다. 9일 아프간 인터넷신문 카마프레스와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아프간 주둔 미군은 최근 북부 파르완 주에서 항공기를 이용해 탈레반을 비난하는 전단을 뿌렸다. 문제는 미군이 전단에서 미군 등 연합군을 사자에, 탈레반을 개에 빗대 표현하면서 개의 몸통에 두른 깃발에 '알라 외에 다른 신은 없다. 무함마드는 신의 사도다'라는 이슬람 신앙 고백 글귀(샤하다)를 적은 데서 비롯됐다. 샤하다는 탈레반이 그들의 깃발에 사용하기는 했지만, 원래 무슬림이 성스럽게 생각하는 이슬람 경전 쿠란 첫 장에 적힌 글이다. 이…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의 한 시아파 이슬람 사원에 15일(현지시간) 저녁 자살폭탄 테러가 일어나 4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했다고 아프가니스탄 내무부가 밝혔다.. 내무부 대변인 나지브 다니시는 "카불 서부 알 자라 모스크에 테러 공격이 있었다. 특수부대 병력이 현장에 파견됐다"고 말했다. 사망자 중에는 아프가니스탄 하자라스족의 지도자 하지 라마잔 후사인자다가 포함됐다고 내무부는 전했다. 다니시는 "테러범이 사원에 진입하는 과정에서 총격이 있었다"면서 "경찰이 저지했으나 폭발이 일어났다"고 말했다. 테러를 자행했다고 주장하는 단체는 나오지 않았다. 현지에서는 아프가니스탄 내부 이슬람국가(IS) 조직의 소행일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아프가니스탄 내 IS는 지난해 시아파 사원에 대한 테러를 자행해 14명의 사망자가 나왔다…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의 외교공관 지역에서 31일(현재시간) 오전 차량을 이용한 자폭 테러가 벌어졌다. 이 사고로 최소 50명이 숨지거나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테러는 카불 소재 독일 대사관 앞 도로에서 차량을 이용한 대형 자살 폭탄 테러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80명의 사망자와 350명 이상의 부상자가 확인됐다는 게 아프간 정부의 발표다.  이 폭탄테러로 인해 사고 현장으로부터 700~900m 떨어져 있는 주카불 한국대사관 건물 일부가 파손됐다. 외교부는 주아프가니스탄 한국 대사관 관저 창문과 직원 숙소 천장 들 일부가 손상됐다고 전했다. 외교부 당국자는 "현재 아프가니스탄을 방문 또는 체류하고 있는 우리 국민(25명)의 인명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이지상 기자 ground@joongang.co.kr출처: http://…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의 아메리칸대학이 무장괴한의 공격을 받아 학생 등 12명이 살해되고 40여명이 부상했습니다.25일(현지시간) 아프간 카마 프레스와 dpa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께 총을 든 무장괴한 2명이 아메리칸대학 캠퍼스에 들어와 총격전을 벌였습니다.경찰은 10여시간 교전 끝에 25일 오전 학교를 공격한 괴한 2명을 모두 사살했다고 카불 경찰 관계자는 밝혔습니다.하지만 그사이 학생 7명, 경찰관 3명, 경비원 2명이 괴한의 공격을 받아 사망했으며 학생 35명을 포함해 모두 44명이 부상했다고 경찰 관계자는 설명했습니다.부상자 가운데는 총격을 피해 건물에서 뛰어내리다 다리를 다친 경우가 많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상자 가운데 외국인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이 학교 학생이자 AP통신 사진기자인 마수드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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