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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 28
“종교 폭력으로 이라크 그리스도인 소멸 위기” “폭력에 대한 악순환 용인해 1400년 동안 박해 받아와”이슬람 자체 위기 지적하며 칼리프 제도의 재정비 강조 이슬람이 모든 사람은 근본적으로 평등하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소수 종교인을 이라크에서 내몰려는 종파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지 않는 한 이라크 그리스도인은 ‘소멸’ 위기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라는 지적이 나왔다.이라크 칼데아 가톨…
12-26 877
140만명이던 기독교인 15년새 30만으로 줄어 이슬람교 국가인 이라크 정부가 예수 탄생을 기념하는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국경일로 지정했다고 미 CNN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내각은 소수 기독교인들이 수십년 동안 휴일로 지켜온 크리스마스를 이라크 전국민이 쉬는 국경일로 지정하는 법률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라크 정부는 트윗에서 "기독교 시민과 모든 이라크 국민, 크리스마스를 …
10-16 238
이라크에서 10대 소년이 “게이 같다”는 이유로 잔혹하게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10일(현지시간) 쿠르드계 이라크 매체 쿠르디스탄 24에 따르면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야르무크 지구에 사는 하무디 알 무타이리(15)는 집으로 돌아가던 중 괴한들로부터 여러 차례 흉기에 찔려 목숨을 잃었다.보도에 따르면 무타이리는 과거 자신의 SNS 계정에 이슬람의 전통적인 남성성에 반대하는 사진을 게시해 일부 보수층의 비난을…
10-01 232
이라크에서 최근 사회적으로 영향력 있는 여성들이 연달아 의문의 죽음을 당하고 있다.26일 새벽 5시반 ‘미스 바그다드’ 출신인 22살 모델 타라 파레스는 바그다드 시내에서 포르셰 승용차를 타고 가고 있었다. 차 안에 있었던 그는 오토바이에 탄 두 명의 남성에게 세 차례 총격을 당했다. 파레스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다음날 숨지고 말았다. 용의자 1명은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다.파레스는 ‘미스 이라크’ 선발대회에서 …
07-10 219
총선 부정 의혹에 차기 정부 출범 지연, IS 위협 재개 이라크를 3년여간 괴롭히던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가 공식적으로는 지난해 12월 소멸했지만 이라크가 다시 혼돈의 소용돌이로 빠져들고 있다. 모두 격퇴했다는 IS의 위협이 고개를 서서히 드는 데다 5월 실시된 총선이 부정선거 시비에 휘말리면서 이라크의 재건을 책임져야 할 새 정부가 아직 출범하지 못해 지도부가 사실상 공백 상황이다. 무장분쟁·…
12-19 452
예루살렘 문제로 이슬람권의 분노가 치솟은 상황에서 미스 이라크가 미스 이스라엘과 찍은 사진 때문에 가족이 미국으로 피신한 것으로 전해졌다.미스 이스라엘, 아다르 간델스만은 미스 이라크 세러 이단의 가족이 최근 이라크를 떠나 미국에 있는 이단에게 갔다고 이스라엘 언론 하다쇼트뉴스에 15일(현지시간) 밝혔다.간델스만에 따르면 이단은 지난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서 간델스만과 사진을 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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