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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 문제로 이슬람권의 분노가 치솟은 상황에서 미스 이라크가 미스 이스라엘과 찍은 사진 때문에 가족이 미국으로 피신한 것으로 전해졌다.미스 이스라엘, 아다르 간델스만은 미스 이라크 세러 이단의 가족이 최근 이라크를 떠나 미국에 있는 이단에게 갔다고 이스라엘 언론 하다쇼트뉴스에 15일(현지시간) 밝혔다.간델스만에 따르면 이단은 지난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서 간델스만과 사진을 찍었고 이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렸다.이는 반이스라엘 정서가 강한 이라크에서 반감을 샀고,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루살렘을 이스라엘 수도로 공식 인정한 후 논란이 더 커졌다.사진이 소셜미디어에 공개된 후 이단의 가족은 비난과 위협에 시달렸으며 결국 미국행을 택했다고 간델스만은 설명했다.또 수영…
이슬람 시아파의 최대 종교 행사 아슈라 축제가 열린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시아파 무슬림들이 한 소년의 이마에 깊은 상처를 내고 있다.  아슈라 기간에는 많은 시아파들이 스스로를 칼이나 채찍으로 이마와 등을 때리거나 상처를 내면서 후세인의 죽음을 애도한다.  이유는 이맘 후세인이 전사할 당시 온몸이 찢겨 사살되었다고 전해지기 때문이다.  / 2017년 10월 1일, 이라크 바그다드 REUTERS/ Thaier Al-Sudani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45&aid=0002160593#
“IS 협박에… 그러나 마음으로는 개종하지 않았었다”"당신이 나와 같은 상황에 처한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IS의 투옥, 폭력, 협박, 약탈, 개종 강요로 고통당하다 심지어 십자가에 침을 뱉는 신성모독을 강요받은 한 나이 많은 그리스도인 과부의 슬픈 고백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오픈도어는 최근 소식지에서 지난 2014년 IS가 이라크 니네베 평원을 점령한 이후 2년간 갖은 핍박 속에서 주님을 부인할 수밖에 없었던 이라크계 여성 자레파의 이야기를 전했다. 이 이야기가 더욱 절절하게 와 닿을 수밖에 없는 이유는 같은 상황에서 우리 역시 주님을 부인해버릴지도 모르는 연약한 존재라는 점 때문이다.자레파는 처음에 예수님이 사용한 고대 아람어와 연관 있는 시리아어를 모국어로 사용한다는 이유로 핍박을 받았…
이라크 무슬림 사업가가 성탄절 연말연시 기간 중 기독교도들과의 연대 표시로 바그다드에 대형 성탄트리를 세웠다.무슬림 사업가 야시르 사드는 15일(현지시간) AP통신과 인터뷰에서 “성탄트리 설치 이니셔티브는 이라크 내 기독교도 형제들의 명절을 같이 축하하고, 이라크인들이 기독교 형제들에 대한 핍박 특히 모술에서의 기독교도 형제들의 고난을 잊지 않게 하려는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이라크군은 모술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를 격퇴하는 탈환전을 벌이고 있다. 수도 바그다드에 있는 한 놀이공원에 세워진 트리는 폭 10m, 높이 26m 규모이다. 사드는 트리를 세우는데 약 2만4000달러(약 2837만원)가 들었다고 말했다. 학생들을 인솔해 성탄트리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던 교사 이스마엘 사바는 “성탄트리…
“너무 바빠요. 인터뷰할 시간도 없습니다.” 최근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에서 벗어난 이라크 모술의 이발사가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손님이 몰리고 있다며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 15일(현지시간) 영국 인디펜던트는 모술에 자유가 찾아오자, 제일 먼저 이발소가 성업중이라고 보도했다. IS는 점령 기간 동안 면도 금지 등 강제 조항을 만들어 배포했다. 모술 동부 인티사르 마을에 하나뿐인 이발소를 운영하고 있는 알리 바샤르는 “IS가 물러난 주말 다시 개업했다”면서 “문을 열자마자 면도를 하기 위해 남자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IS가 점령했던 지난 2년간 강제로 턱수염을 길러야 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IS 점경 기간동안 면도와 이발은 물론 흡연, 휴대전화, 현대식 복장 등…
 이라크 의회 의사당이 30일(현지시간) 오전 강경 시아파 지도자 무크타다 알사드르를 지지하는 시위대에 점거됐다. 시위대는 의사당을 거쳐 인근 하이데르 알아바디 이라크 총리의 관저까지 행진을 벌이다가 6시간 만에 해산했다. 시위대 수백 명은 의사당과 정부 청사가 있는 바그다드 시내 '그린존'의 벽을 무너뜨리고 의사당 안으로 몰려 들어갔다. 이들은 부패를 개혁할 의지가 없다며 정부를 비판하면서 신임 내각 표결을 늦추는 의회에 대해서도 강하게 규탄했다. 이라크 정부의 지시로 그린존에 출동한 군경은 바그다드로 진입하는 차량을 통제하고 시위대와 대치했다. 한편에서는 평화로운 행진을 주창하기도 했지만, 일부 군중은 청사 건물 등에 강제로 침입해 분노를 표출하기도 했다. 군경은 시위대를 해산하고자 최루탄을 발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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