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HIM
로그인 회원가입
4HIM
4HIM



screenshot-www.4him.or.kr-2017-02-16-14-34-01.png

엄격한 이슬람 율법을 적용해 음주가 금지되는 이란 곳곳에서 몰래 제조된 가짜술을 마시는 바람에 최근 33명이 숨졌다고 현지 일간 함샤리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 남부 최대 항구도시 반다르압바스 시에서 지난 한 달간 밀주를 마신 뒤 20명이 숨지고 217명이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이 밖에도 이란 중부 파르스 주(州), 북동부 북호라산 주, 중남부 코길루예-보예르 아흐마드 주 등 전국에서 음주로 인한 사망자가 13명 더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사망자가 급증하자 반다르압바스 시 당국은 긴급 조사에 착수했다. 일간 함샤리는 현지 경찰 관계자를 인용해 문제가 된 술은 이란 내부에서 비밀리에 제조돼 지하 시장을 통해 유통된 것으로 파악됐다고 전했다. 현지 경찰은 밀주 유통상 1명을 적발해 조사하고 있…
이슬람 시아파의 최대 추모일인 아슈라를 이틀 앞둔 18일(현지시간) 테헤란 시내에 추모 장식물이 설치됐다.아슈라는 시아파 무슬림이 숭모하는 이맘 후세인의 비극적 죽음을 추모하는 날이다.출처:http://www.yonhapnews.co.kr/photos/1990000000.html?cid=PYH20180918284300111&input=1196m
이란의 무슬림 남성들은 '할랄(halal) 결혼'이라는 교묘한 수법으로 성(性)을 매매한다고 미국의 뉴스 웹사이트 보카티비가 최근 소개했다.  이슬람 율법인 '샤리아(Shariah)'를 어기지 않기 위해서다. 샤리아가 사법체계의 뼈대를 이루는 이란에서 혼외 정사는 불법이다. 혼외 성관계나 간통 혐의로 유죄가 확정될 경우 돌에 맞아 처형당할 수도 있다. 보수적인 이슬람공화국 이란에서 시아파 무슬림이 혼외 성관계로 적발될 경우 최고 100대의 채찍형에 처해질 수 있다. 채찍형은 종종 공개로 집행된다. 이란의 남성들은 샤리아에 저촉되지 않기 위해 성매매 여성과 임시로 결혼하면서 대가를 지불한다. 샤리아의 허점을 노린 것이다. 이란의 무슬림 남성은 부인을 많게는 4명까지 둘 수 있다. 보카티비는 최근 짧게는 한 시간…
"이란 당국, 귀휴 기간 연장 거부" 이란 테헤란의 교도소에 2년여간 수감됐다가 지난 22일 예정에 없던 사흘간 귀휴를 받아 가족을 만난 이란계 영국인 나자닌 자가리-랫클리프(39)가 26일(현지시간) 오후 일정대로 다시 교도소로 복귀했다. 그의 가족과 함께 석방 운동을 하는 '프리 나자닌'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랫클리프의 귀휴 기간 연장을 청원했지만 이란 당국이 이를 거부했다면서 결국 그가 교도소로 돌아갔다고 밝혔다. 이 단체는 랫클리프가 교도소로 돌아가기 직전 헤어져야 하는 어린 딸을 껴안은 사진을 함께 게시했다. 영국인과 결혼한 랫클리프는 영국 자선단체 톰슨로이터재단에서 프로젝트 매니저로 일하다 2016년 4월 친정 가족을 만나러 이란을 방문하고 영국으로 돌아가려다 공항에서 체포됐다. 그는 이란과 영국의 이중 …
이란의 한 20대 남성에게 현지에서 법적으로 금지된 ‘음주’를 행한 이유로 채찍형이 집행됐다. 무려 10년 전에 마신 술 때문이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 등 해외 언론의 11일 보도에 따르면 이란 현지시간으로 지난 10일, 이름이 ‘M.R’이라고만 알려진 이 남성은 동부에 있는 도시 카슈마르의 한 광장에서 나무에 묶인 채 채찍 80대를 맞았다. 이번 처벌은 당시 현장에 있던 남녀노소 행인들이 모두 지켜보는 가운데서 내려졌다.  카슈마르의 지방검사에 따르면 그는 10여 년 전, 14살이었던 당시 한 결혼식에 참석했다가 술을 마신 혐의를 받았다. 당시 이 결혼식에서는 하객 사이에 다툼이 벌어져 17세 사망자가 발생했지만, ‘M.R’은 이 살인사건과 관계없이 단순히 술을 마신 혐의로 채찍형이 선고되었으며, 형은 10년여 년이 …
민소매에 배꼽을 드러낸 소녀가 신나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춥니다. 올해 18살인 이란의 체조 선수 '마에데 호자브리'인데요.호자브리는 춤을 추는 동영상을 SNS에 올려 인기를 끌고 있는 소셜 미디어 스타입니다.이렇게 춤 동영상을 찍은 호자브리 등 이란의 SNS 스타 4명이 현지 경찰에 체포됐습니다.이슬람 문화에 맞지 않는 음란한 춤을 췄기 때문이라는 게 당국의 설명인데요.이슬람 율법에 따르면 여성은 외출 시 히잡을 써야 하고 공공장소에서, 특히 남성 앞에서 춤을 춰선 안됩니다.체포 사실이 알려지자 비난 여론이 일고 있는데요.당시 소녀들의 촬영 장소는 실내였고 성인이 아닌 10대까지 체포한 건 과도한 조처라는 겁니다. 호자브리는 이란 국영 TV에 나와 "관심을 끌려는 의도는 아니었다. 나는 그저 체조를 하는 사람"이라고 밝혔…
목록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4HIM
4HIM 소개 지역별 이슬람 뉴스 이만석 칼럼 전문가 칼럼  
  Tel : 010-8220-5290   E-mail : foxkr@ms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