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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가치 존중않는 이들 체포 대신 교육"…이행여부는 지켜봐야 (서울=연합뉴스) 박인영 기자 = 이슬람 시아파 맹주 이란이 율법을 위반한 이들을 체포하는 대신 교육하겠다는 계획을 밝히면서 이행 여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27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이란 관영 IRNA통신을 인용, 이란 경찰총수 호세인 라히미 준장이 이슬람 율법을 위반한 이들을 체포하는 기존 방식에서 이들을 교육하는 방식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라히미 준장은 "사회지향적, 교육적 접근법에 기반을 두고 경찰은 이슬람의 가치를 존중하지 않는 이들을 체포하지 않을 것"이라며 "경찰은 대신 이들을 교육할 것"이라고 설명했다.이란 당국의 이러한 결정은 최근 수니파 종주국이자 이란의 라이벌인 사우디아라비아가 개방된 온건 이슬람 사회…
이란의 여자 축구 선수가 히잡을 쓰지 않고 축구를 했다가 감옥에 갈 위기에 몰리자 스위스로 망명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13일 “이란 여자축구 선수 시바 아미니(28)가 스위스 망명을 신청했다”면서 “반바지를 입고 히잡을 쓰지 않고 축구한 것을 이란 당국이 알아 감옥에 갇힐 상황에 처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발단은 지난 3월 아미니가 스위스에서 휴가 중에 축구를 한 것에서 시작된다. 당시 아미니는 휴가지에서 편한 운동복 차림으로 남자들과 축구를 했다. 그리고 당시 모습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렸다. 이게 문제가 됐다. 이란의 국가 규율을 어긴 것이다. 이란은 1979년 이슬람 혁명 이후 여성들이 늘 히잡을 써야 하고 노출을 금하고 있다. 아미니는 외국에서 휴가 중에 한 축구라 편하게 생각하고 사진을 올…
이란서 찢어진 청바지·스키니진 'NO'…"무슬림 존엄에 어긋난다" 이란 당국이 찢어진 청바지를 생산하거나 판매하는 업체를 단속하겠다고 21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이란 정부 기구인 피복연합회 아볼파즐 쉬라지 회장은 이날 "찢어진 청바지는 이란의 관습과 무슬림의 존엄에 어긋난다"면서 "경찰과 협조해 이런 전통에 어긋나는 옷을 파는 상점과 의류업체를 단속하겠다"고 말했습니다.그는 옷가게에서 찢어진 청바지를 판매하다 적발되면 압수하고, 상습적인 경우엔 폐점 조치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단속 대상엔 찢어진 청바지뿐 아니라 발목이 드러날 정도로 짧거나 몸에 밀착되는 바지도 포함됩니다.또 여성들이 외출할 때 노출을 막으려고 걸치는 망토 형태의 겉옷은 반드시 단추로 앞섶을 잠글 수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렇지 않…
이란 혁명수비대의 정예부대 쿠드스군의 거셈 솔레이마니 사령관이 10일(현지시간) 성명에서 이슬람국가(IS)에 더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솔레이마니 사령관은 "이란군은 무슬림의 얼굴에서 테러리스트(IS)의 마지막 한명까지 지워버릴 때까지 쉬지 않겠다"며 "다에시(IS의 아랍식 약자)를 중동에서 다 쓸어 없애버리겠다"고 강조했다.이같은 강경 발언은 시리아에 군사 고문역으로 보낸 이란혁명수비대 장교 모흐센 호자지를 7일 IS가 이라크와 맞닿은 국경지대에서 생포한 뒤 9일 참수했다면서 동영상을 유포한 뒤 나왔다.IS가 이란군을 참수했다고 주장하는 동영상을 퍼뜨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앞서 IS는 지난 6월 7일 테헤란 의회와 이맘 호메이니 영묘에서 발생한 연쇄 테러의 배후를 자처했다.솔레이마니 사령관은 IS의 참수 주장에 대…
이란 국영방송의 유명 여성 앵커가 야외에서 히잡을 벗고 찍은 사진과 동영상이 인터넷에 유포되면서 논란을 빚고 있다.이란 내 인터넷 사이트와 소셜네트워크(SNS)엔 24일(현지시간) 이란 유명 여성 앵커 아자데 남다리가 공원으로 보이는 야외에서 히잡을 착용하지 않고 가족과 함께 산책하거나 음료를 마시는 모습을 찍은 사진과 동영상이 전파됐다.촬영지는 이란이 아닌 스위스로 알려졌지만 그가 유명인이라는 점에서 논란이 가열됐다.해외에서라도 이란 여성인 만큼 머리카락을 가리는 히잡을 써야 한다는 비판과 이란이 아니므로 굳이 그럴 필요가 없다는 의견이 엇갈렸다.논란이 더 뜨거워진 것은 그가 평소 히잡과 차도르(머리부터 온몸을 감싸는 망토 형태의 이슬람권 여성의 보수적 복식) 착용을 권장하는 홍보 모델로 등장했기 때문이다.한 …
이란 혁명수비대가 18일(현지시간) 이슬람국가(IS)의 근거지인 시리아 데이르 에조르로 중거리 지대지 미사일을 발사하고 있다. 이란이 국외로 미사일을 실전에서 발사한 것은 1988년 이란-이라크 전쟁 이후 29년 만이다. 이란은 이날 서북부 코르데스탄과 케르만샤의 기지에서 테헤란을 침입한 테러조직 근거지를 향해 미사일 여러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출처:http://www.yonhapnews.co.kr/photos/1990000000.html?cid=PYH20170619014400340&input=1196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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