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HIM
로그인 회원가입
4HIM
4HIM



screenshot-www.4him.or.kr-2017-02-16-14-34-01.png

08-21 9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이슬람 율법에 따른 행동… 손바닥 대신 보드 건드려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 조별리그 A조 이란과 홍콩의 경기가 열린 20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홍콩전을 앞두고 코트에 들어서던 이란 선수들이 동료와 손바닥을 마주치며 '하이파이브'를 했다. 하지만 이들은 남자 감독 샤마미 자바드 메흐레간 감독에겐 손 대신 그가 든 흰 전술 보드를 손으로 쳤다. 가족 관계가 아닌 남성과 신체 접촉을 해선 안 된…
08-04 47
"임시석방 기간 이용해 불법으로 국경 넘은 듯" 포르노 사이트를 운영했다는 혐의로 이란 법원에서 종신형을 선고받고 11년간 복역했던 40대 남성이 캐나다로 몰래 탈출했다고 이란 사법부가 4일(현지시간) 밝혔다. 골람호세인 에스마일리 사법부 대변인은 "출국이 금지된 수감자 1명이 불법적인 비공식 통로를 통해 이란을 떠난 것으로 보이며 귀국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장기수는 가족과 면회 등을 위해 종종 …
07-19 621
이란 축구협회가 2022 FIFA(국제축구연맹)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경기가 치러지는 경기장에 이란 여성 팬들의 입장을 공식 허용했다. 베트남 언론 <더 타오 24>는 19일(한국 시간) “누군가에겐 2022 월드컵 아시아지역 예선이 역사적 순간이다”라며 이란 축구협회가 전례 없는 결정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이란 여성들은 1971년 이슬람 혁명이 끝난 직후부터 경기장 출입이 금지되어 왔다. 따라서…
07-05 277
• 이란 모델, 란제리 포즈를 취했다는 이유로 조국 떠날 수밖에 • “여성을 존중하지 않는 모든 규칙을 깨뜨리고 싶었다” 세미 누드를 찍었다는 이유로 자국 이란을 떠날 수밖에 없었던 여성 모델이 프랑스 파리에서 노숙자 신세가 됐다.   4일(현지시각)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세미 누드 촬영을 해 자국 엄격한 종교법을 위반한 모델 네그지아(29)가 파리에서 노숙자가 됐다고 전했…
06-30 75
29일 오후 이란 테헤란의 한 호텔 야외수영장에서 남성시민들이 수영을 즐기고있다. 엄격한 이슬람 국가인 이란에서는 수영장은 남녀 이용시간이 다르다. 외부로 노출된 야외수영장은 여성용이 매우 드물다. 2019.6.29출처 : https://www.yna.co.kr/view/PYH20190629086300111
06-13 74
이란판 우버 ‘스냅’에 대한 보이콧(이용 거부)이 이란 내에서 확산하고 있다. 히잡을 제대로 쓰지 않았다며 여성 승객을 강제 하차시킨 택시 기사를 두둔했다는 이유다.12일(현지시간) 알자지라에 따르면 이란 여성들은 지난주 발생한 강제 하차 사건에 대해 스냅이 “이슬람 율법과 사회상규를 존중하는 차원에서 운전사의 조처가 적절했다”는 입장을 밝히자 이에 항의하는 의미에서 어플을 삭제한 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목록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4HIM
4HIM 소개 지역별 이슬람 뉴스 이만석 칼럼 전문가 칼럼  
  Tel : 010-8220-5290   E-mail : foxkr@ms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