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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판 우버 ‘스냅’에 대한 보이콧(이용 거부)이 이란 내에서 확산하고 있다. 히잡을 제대로 쓰지 않았다며 여성 승객을 강제 하차시킨 택시 기사를 두둔했다는 이유다.12일(현지시간) 알자지라에 따르면 이란 여성들은 지난주 발생한 강제 하차 사건에 대해 스냅이 “이슬람 율법과 사회상규를 존중하는 차원에서 운전사의 조처가 적절했다”는 입장을 밝히자 이에 항의하는 의미에서 어플을 삭제한 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상에 이를 증명하는 보이콧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이번 사건은 지난주 한 여성이 수도 테헤란에서 스냅으로 부른 차에 탑승하면서 벌어졌다. 택시 운전사는 운행 도중 이 여성이 히잡을 제대로 쓰지 않았다며 자동차 전용 도로에 차를 멈추고 내리라고 요구했다. 설전을 벌이다 결국 승객은 하차했고 승객은 자신의 SNS에 …
테헤란 시내의 이란 여성(기사와 관련없음) 이란에서 히잡을 제대로 쓰지 않았다는 이유로 여성 승객을 도로 한가운데서 강제로 내리게 한 택시운전사를 두고 최근 논란이 뜨겁게 벌어졌다. 12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따르면 푸예 라는 20대 여성은 지난주 테헤란에서 이란의 택시호출 서비스 '스냅'으로 부른 차에 탔다. 이 택시운전사는 운행 도중 이 여성이 히잡을 쓰는 둥 마는 둥 했다면서 자동차 전용 도로에 차를 멈추고 내리라고 요구했다.이 과정에서 남성 운전사와 여성 승객이 설전을 벌였고, 결국 승객이 하차했다. 운전사는 여성 승객이 히잡을 바르게 쓰지 않아 경찰에 적발되면 자신의 차가 최장 3주간 압류돼 영업할 수 없기 때문에 승객을 내리도록 했다고 해명했다. 실제로 이란에서는 경찰이 차에 탄 여…
온라인 광고·불법음악 단속 이란 경찰이 지난 8일(현지시간) 방탕한 영업을 했다는 이유로 식당 및 카페 500여곳을 폐쇄했다고 아랍권 매체 카타르 알자지라방송이 9일 전했다. 이란 경찰은 수도 테헤란에서 식당 및 카페 547곳이 이슬람 원칙을 지키지 않았다며 폐쇄했다고 발표했다. 경찰은 이슬람 율법을 지키지 않은 식당, 카페들을 조사해 이같은 조치를 취했다며 범죄자 11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이란 파르스통신에 따르면 이란 경찰은 지난 열흘간 이번 단속을 진행했다. 적발된 식당, 카페들은 사이버공간에서 관례와 어긋난 광고를 하고 불법 음악을 틀거나 방탕한 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란 당국은 카페나 식당에 서양의 부적절한 문물이 유입되고 있다며 그동안 자주 단속을 벌였다. 이란 경찰은 2007년 테헤란에서 카…
얽히고설킨 양국 관계 이란의 美 대사관 점거가 불씨美, 외교 관계 끊고 제재 시작미국과 이란의 관계가 원래 나빴던 것은 아니다. 1970년대만 해도 이란은 중동권에서 대표적인 친미 국가였다. 당시 집권한 팔레비 왕조가 미국의 도움을 크게 받았기 때문이다. 미국은 1951년 이란 정부가 석유산업을 국유화하자 힘을 잃어 망명한 팔레비 왕조를 도와 왕정 복원 쿠데타에 개입했다. 정권을 되찾은 무함마드 팔레비 국왕은 각종 친미 정책을 펼쳤다.이란이 강경 반미 국가로 바뀐 것은 1979년 2월 이란의 이슬람혁명이 끝나고 나서다. 팔레비 왕조를 내쫓고 신정 공화정을 세운 이슬람 시아파는 이전 정권이 추진한 서구화 정책을 뒤집었다. 그해 11월엔 이전 정부와 미국에 반감이 있는 이란 대학생들이 이란 주재 미국대사관을 점거해 대사관 …
이란 이슬람혁명 40주년을 맞은 11일(현지시간) 테헤란 아자디 광장에서 대규모 집회가 열렸다. 이날 집회에 참여한 이란 시민들은 왕정을 전복하고 이슬람 공화정을 수립한 이슬람혁명의 정신을 되새기고 이란의 적대 정책을 규탄했다. 2019.2.11출처 : https://www.yna.co.kr/view/PYH20190211183100111?input=1196m
역사가 매우 깊은 이란 기독교 공동체는 꾸준히 성장해왔다. 그러나 이란 정부에서 기독교인을 체포하는 사례가 2018년 11월부터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순교자의 소리(Voice of the MartyrsKorea) 현숙 폴리 대표는 알보르즈(Alborz)주 카라즈(Karaj)에서 기독교인이 70 명가량 체포되었고, 테헤란일부지역과 다마반드(Damavand)에서30 명이 더체포되었다고 말했다. 12 월에는 이란 북부, 북동부, 남서부에서 기독교인들이 더 많이 구금되었다는 보고가 들어왔다. 지난해 12 월 2 일, 쉬마 잔가네(Shima Zanganeh) 와 쇼쿠페 잔가네(Shokoofeh Zanganeh) 두 자매는 아흐바즈(Ahvaz)시에 있는 집에서 체포되었다.경찰이 두 자매를 구타하고 심문한 다음에 세피다르(Sepidar) 감옥으로 이송했다고 순교자의 소리 현지 동역자가 알려왔다. 폴리 대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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