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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로켓포 450발 발사…이스라엘군, 가자지구 200곳 타격한 달간 소강상태였다가 다시 교전…미국 "이스라엘 자위권 지지" (서울·카이로=연합뉴스) 전성훈 기자 노재현 특파원 = 팔레스타인 자치령인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군과 팔레스타인 무장세력의 충돌이 격화하면서 긴장이 고조됐다. 5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매체 타임스오브이스라엘, AP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부터 이틀간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로 로켓포 약 450발이 날아왔다고 이스라엘군이 밝혔다. 이에 이스라엘군은 탱크와 전투기를 동원해 가자지구의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와 '이슬라믹 지하드'의 군사시설 등 목표물 200곳을 대대적으로 타격했다. 가자지구 보건당국은 지난 4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14개월 된 여자아이와 임신한 아이 엄마(37)를 포함해 4명이 …
아랍상공회의소연합 사무총장 "광범위한 보이콧에 직면할 것"브라질 정부의 이스라엘 주재 대사관 이전 움직임에 대해 아랍권이 또다시 경고음을 울렸다.30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아랍상공회의소연합의 칼레드 하나피 사무총장은 전날 브라질의 아미우톤 모우랑 부통령과 테레자 크리스티나 농업장관을 만나 대사관 이전 계획 철회를 촉구했다.하나피 총장은 "브라질 대사관이 텔아비브에서 예루살렘으로 옮겨가면 아랍권이 모든 브라질산 제품을 보이콧할 수 있다"면서 "그렇게 되면 브라질의 수출은 물론 고용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하나피 총장은 "아랍권의 소비자들이 실제로 보이콧에 동참하면 아랍권 모든 국가에서 브라질산 제품을 판매하기 어려워진다"면서 "아랍국가 국민은 대사관 이전으로 브라질과 관계가 …
소셜미디어상에서 부적절한 게시물을 올려 논란을 빚어온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장남 야이르가 이번에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반(反)이슬람 게시물을 잇달아 올렸다가 계정을 한시적으로 차단당했다고 AFP, AP통신 등 외신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야이르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올린 글에서 자신이 페이스북에 올린 글이 삭제되고 24시간 동안 계정이 차단됐다며 페이스북을 개인의 생각을 통제하는 "사상경찰(thought police)"이라고 거세게 비판했다.야이르가 페이스북 계정에서 차단당하게 된 문제의 게시글은 지난주 이스라엘 경찰 2명이 팔레스타인 괴한의 총격에 숨진 사건 직후 올린 것으로, 이 글에서 그는 모든 무슬림이 이스라엘에서 떠날 것으로 촉구했다.야이르는 페이스북 게시글에서 "아무 공격도 없는 지역이 어디인 …
11월 29일은 아랍권 국가에선 특별한 날이다. 1947년 11월 29일 유엔이 팔레스타인 지역을 유대국가와 아랍국가로 분할하는 결정을 내렸기 때문이다. 사실상 이스라엘 편을 든 것이다. 팔레스타인인들은 이날을 잊지 못한다. 국제사회가 이날을 ‘세계 팔레스타인 연대 날’로 부르는 것도 늦은 미안함의 표시다.  그날 오후 3시(현지시각) 카타르의 인문·사회과학계열 대학원대학인 도하인스티튜트(DI) 강당에서 관련 기념행사가 열렸다. 100여 명의 학생은 대형 팔레스타인 국기를 흔들며 ‘팔레스타인’을 외쳤다. 강당 밖 홀에는 이스라엘 점령 전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평화로운 일상을 담은 사진과 저항 메시지가 담긴 그림들이 전시되고 있었다. 남학생 중에는 흰색 바탕에 검은색 체크무늬가 들어간 ‘케피예’(keffiyeh&#…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인접 국경지역에서 헤즈볼라가 뚫은 ‘공격용 터널’들을 파괴하기 시작했다. 타임스오브이스라엘 등 이스라엘 언론에 따르면 조너선 콘리쿠스 이스라엘군 대변인은 4일(현지시간) “(헤즈볼라가 만든) 많은 터널이 이스라엘 영토까지 침투했다”며 “군인들이 이스라엘 북부에서 터널들을 파괴하는 작업에 착수했다고 말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콘리쿠스 대변인은 “이 터널들은 아직 가동되지 않지만 머지않아 이스라엘 민간인들에게 위협이 될 것”이라며 “헤즈볼라의 행위는 이스라엘 주권에 대한 노골적인 침해”라고 비판했다.이스라엘군은 지난 2013년부터 헤즈볼라가 판 터널을 찾아내는 작업을 벌여왔으며 터널 파괴작업은 베냐민 네타냐휴 이스라엘 총리와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의 회동 직후 시작된 …
주아제르바이잔 차기 대사로 조지 디크 발탁 유대교가 주류인 이스라엘에서 아랍계 기독교인 대사가 처음으로 나올 전망이다. 이스라엘 외무부는 지난 15일(현지시간) 차기 주(駐)아제르바이잔 대사로 아랍계 기독교인 조지 디크(34)를 지명했다고 예루살렘포스트 등 이스라엘 언론이 16일 보도했다. 이스라엘 정부가 아랍계 기독교인을 대사로 지명하기는 처음이다. 이스라엘에서 첫 아랍계 대사는 1995년 주핀란드 대사로 임명됐던 알리 야흐야이지만 그는 기독교인이 아니었다. 디크 지명자는 2008년 외무부에 들어와 노르웨이, 나이지리아 등에서 일한 베테랑 외교관이고 내년 여름부터 주아제르바이잔 대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중앙아시아의 산유국인 아제르바이잔은 국민 대부분이 이슬람교도이고 이스라엘에 중요한 국가다. 이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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