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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와 이라크 모술 인근에서 대치 중인 쿠르드 민병대 페슈메르 소속 대원이 중고 방탄차를 몰고 교전 지역으로 들어가 부상당한 이라크 주민 70명을 구해내 영웅으로 떠올랐다. 7일(현지시간) 미 CNN에 따르면 이라크 민병대 아코 압둘라흐만(32)은 최근 자동차 경매 사이트에서 1만달러(약 1,141만원)를 주고 1990년대에 생산된 BMW 방탄차량 한 대를 구입했다. 주변에선 그가 거금을 주고 방탄차를 사자 “과시를 하기 위한 것 아니냐”고 말했지만, 압둘라흐만은 IS에 의해 사지에서 고립된 부상자들을 구하겠다는 뚜렷한 목표가 있었다. 그는 “내가 이 차를 사니까 친구들이 매우 기뻐했다”라며 “총알을 막아주는 이 차를 타고 모술 남동부 키르쿠크로 달렸는데 두렵지가 않았다”고 CNN에 밝혔다. IS의 조준사…
누가 이 어린이들에게 총을 들게 했을까?최근 한 어린 쿠르드족 소녀가 기관총을 난사하는 모습을 담은 충격적인 영상이 언론에 공개돼 충격을 주고있다. 지난 16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은 쿠르드 민병대 인민수비대(YPG) 소속이라는 한 어린 소녀가 기관총을 쏘는 모습을 영상과 함께 공개했다.약 1분 분량의 이 영상에는 6-7살 정도로 보이는 어린 소녀가 이를 촬영하는 한 어른과 대화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소녀는 400명의 이슬람국가(IS) 대원을 죽였다고 자랑하며 능숙하게 기관총을 쏜다. 물론 소녀의 말처럼 실제로 소녀가 전투에 투입돼 사람을 죽였을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능숙하게 기관총을 쏘는 것 자체 만으로도 충격적이다. 당초 이 영상은 지난 1월 처음 인터넷에 공개됐으며 최근 SNS를 통해&nbs…
(1950년 한국에서 6`25전쟁이 발발하자 터키군은 1950년 10월부터 1953년 7월 27일까지 1만4천936명을 한국으로 파병했다. 이는 미국,영국에 이어 세 번째 규모의 참전 병력이었다. 한국전에서 사망한 터키군은 765명이고, 부상자는 2천147명, 행방불명된 사람은 175명, 포로는 346명, 비전투 요원 손실은 346명, 부산 유엔묘지에 안치된 유해는 462구이다.) 필자는 터키와 시리아가 국경을 접한 코바니 부근으로 전쟁을 취재하려고 갔다가 그 지역의 쿠르드인들로부터 아주 충격적인 정보를 들었다. “한국전에 참전한 병사들 중에 60%가 쿠르드인들이었다”는 말이다. 필자는 이 사실을 그냥 우스갯소리로 넘길 수만은 없었다. 이 말을 한 사람은 쿠르드당의 간부였고 한국전에 참전했다가 몇 년 전에 작고한 쿠르드 참전용사에게서 직접 들었다는 …
“우리의 땅에서 떠나지 않을 것”… 민병대들, 소수종교인들 위해 싸워 이라크 북쪽 니느베 지역 대부분을 이슬람국가(IS)가 차지한 지난 8월 이후, 처음으로 이곳에서 기독교인들이 예배를 드렸다. 이라크 교인들은 지난 23일 주일 모술에서 북쪽으로 약 20마일 정도 떨어진 텔스쿠프(Telskuf)라는, 작은 기독교 마을의 마르 야곱교회(Mar Yacob Church)에서 예배를 드렸다. 이 마을의 또 다른 교회인 세인트조지갈데안교회(Saint Georges Chaldean church)에서는 성찬식도 열렸다. 예배를 마친 후, 사람들은 북쪽의 난민캠프로 돌아갔다. 갈데아인 타빗 마쿠(Thabit Makku) 신부는 피데스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나를 포함해 마을에서 도망친 모든 기독교인들이 쿠르디스탄에서…
입력 : 2014.09.14 10:18 ▲ 이라크 내 쿠르드족 민병대인‘페슈메르가’소속 여군들이 지난 7월 북동부 술레이마니아 지역에서 소총을 들고 군사 훈련을 받고 있다. 이들은 지난달 이라크 요충지 모술댐을 반군으로부터 탈환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뉴욕포스트/조선닷컴 출처;http://photo.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9/14/2014091400406.html?brief_photo
유럽의회 인권분과위, 중동 전역의 기독교 박해 상황 논의유럽의회 인권분과위원회는 최근 중동 전역에 살고 있는 소수 기독교인들이 지속적으로 불안한 상황에 노출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 논의했다.유럽의회 소속 의원들은 최근 월드와치모니터(World Watch Monitor,WWM)가 전한 반기독교적 폭력 사태에 대한 세부적인 보고서를 검토했다. 이 보고서는 특별히 이라크에 있는 기독교인들에 대해 자세히 기술하고 있다.한 예로, 9월 22일 이라크 키르쿠크주 라피가인에 위치한, 기독 정치인 에마드 유한나(Emad Youhanna)의 집 밖에서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해 19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 가운데는 요한나 의원의 세 자녀도 포함돼 있었다. 아르빌시 북쪽 지방에서도 알카에다의 소행으로 보이는 폭탄 테러들이 발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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