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HIM
로그인 회원가입
4HIM
4HIM



screenshot-www.4him.or.kr-2017-02-16-14-34-01.png

10-12 15
‘중동의 집시’·‘세계 최대 유랑 민족’ 비운의 쿠르드시리아·터키 등에 3000∼4000만명 거주터키 군사공격에 트럼프, 중재 카드 꺼냈지만 성공 여부 미지수“쿠르드족에게는 친구가 없고 산만 있다.” ‘중동의 집시’, ‘세계 최대의 유랑 민족’로 불리는 쿠르드족의 비참한 신세를 잘 보여주는 속담이다. 아리안계 인종으로 3,000만~4,000만 명의 단일 민족이 고유 문화·언어·사회구조를 유지하고 있음에도 쿠르드…
12-29 1103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기세는 하늘을 찔렀다. 이라크 정규군은 이들과 싸워보기도 전에 줄행랑을 쳤다. 누구도 이들과 맞서 싸울 배짱이 없었다. 그렇게 일개 테러리스트인 IS는 2014년 6월 이라크 제2도시 모술을 손에 넣었다. 시리아 동부 유전(油田)지대도 그들에게 넘어갔다. IS는 ‘영토를 가진 테러리스트’로 등극했다. 9·11테러를 일으킨 알카에다도 하지 못한 일이다. 세계는 충격과 공포에 빠졌…
01-05 1802
(1950년 한국에서 6`25전쟁이 발발하자 터키군은 1950년 10월부터 1953년 7월 27일까지 1만4천936명을 한국으로 파병했다. 이는 미국,영국에 이어 세 번째 규모의 참전 병력이었다. 한국전에서 사망한 터키군은 765명이고, 부상자는 2천147명, 행방불명된 사람은 175명, 포로는 346명, 비전투 요원 손실은 346명, 부산 유엔묘지에 안치된 유해는 462구이다.) 필자는 터키와 시리아가 국경을 접한 코바니 부근으로 전쟁을 취재하…
12-01 1632
유럽의회 인권분과위, 중동 전역의 기독교 박해 상황 논의유럽의회 인권분과위원회는 최근 중동 전역에 살고 있는 소수 기독교인들이 지속적으로 불안한 상황에 노출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 논의했다.유럽의회 소속 의원들은 최근 월드와치모니터(World Watch Monitor,WWM)가 전한 반기독교적 폭력 사태에 대한 세부적인 보고서를 검토했다. 이 보고서는 특별히 이라크에 있는 기독교인들에 대해 자세히 기술하고 있다.한…
10-15 1053
이라크 북부의 한 모스크(이슬람 사원) 인근에서 15일 폭탄테러가 발생해 최소 12명이 숨지고 24명이 부상했다.이날 폭탄 테러는 수도 바그다드에서 북쪽으로 290㎞ 떨어진 키르쿠크의 알코두스 모스크 인근에서 발생했다고 현지 관리들이 밝혔다.희생자들은 대부분 이날 이슬람 최대 명절인 희생제(이드 알아드하)를 맞아 기도를 마치고 나오던 수니파 무슬림이라고 아랍권 위성채널 알아라비야가 보도했다.키르쿠크 지역은 석유…
10-13 1132
이라크 북부 쿠르드 자치정부는 지난달 아르빌 폭탄 테러 혐의로 3명을 체포했다고 중동 현지 일간지 걸프뉴스가 13일 보도했다.쿠르드 자치정부의 국가안보 담당 고문인 마스루르 바르자니는 전날 "아르빌을 노린 테러 단체와 직접 연계된 테러리스트 3명을 최근 체포했다"고 밝혔다.3명 모두 이라크 북부 모술 출신인 것으로 전해졌다.지난달 29일 이라크 쿠르드 자치정부의 수도 아르빌에서는 보안기구 본부 주변에서 발생한 연…
목록
 1  2  맨끝
4HIM
4HIM 소개 지역별 이슬람 뉴스 이만석 칼럼 전문가 칼럼  
  Tel : 010-8220-5290   E-mail : foxkr@ms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