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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8 131
시리아 북동부 지역을 통제 중인 쿠르드 민병대가 '안전지대' 창설에 관한 미국과 터키 간 합의 이후 터키 국경 인근 지역에서 철수를 시작했습니다. AFP 통신은 현지 시간 27일 시리아 북동부의 쿠르드 당국이 이날 "철수 작업이 지난 24일부터 시리아 북동부 하사카주의 '라스 알아인'에서부터 시작됐다"면서 "쿠르드 민병대인 '인민수비대'(YPG) 부대의 철수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로이터 통신도 이날 …
06-06 93
시리아 동부에서 테러 조직 이슬람국가(IS) 소탕 때 같이 사로잡은 8명의 미국 여성과 아이들을 미국으로 송환 인계했다고 5일 소탕을 주도한 시리아 쿠르드족 반군이 말했다.여성이 2명이고 아이들이 6명이며 미국 정부의 요청에 따른 송환이지만 "어떤 압력이나 강요 없이" 본인들 의사에 기반한 것이라고 쿠르드족 관리가 설명했다.이 같은 미국 국적인의 본국 송환은 이번이 두 번째다. 올해 초 미국인 여성 1명과 아동 4명이 …
03-30 171
시리아 카미실리에서 이슬람국가(IS)에 대한 승리를 축하하며 열린 군사 퍼레이드 중 여성방위대(YPJ) 소속 쿠르드족 여성 전투대원들이 도열해 있다. 출처: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92772
03-21 133
IS 격퇴전 종료로 귀국·잔류 기로…귀국하면 유럽 각국선 처벌대상韓외교부, 한국인 YPG 자원병에 '여권 반납' 명령 시리아에서 테러조직 '이슬람국가'(IS) 격퇴 부대의 일원으로 활동하다 귀국한 한국인처럼 쿠르드 민병대에 자원한 외국인은 전체적으로 '수천명' 규모로 알려졌다. IS 격퇴전의 주축인 쿠르드 민병대 '인민수비대'(YPG)에 합류한 자원병 대부분은 유럽과 미국 출신이다. 지난달 영국 매체 인디펜던트는 IS …
03-13 193
시리아에서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와의 전쟁을 승리로 이끄는데 큰 공을 세운 쿠르드족이 이제 국제사회로부터 자신들의 자치권을 인정받기 위한 새로운 투쟁에 나서고 있다. 시리아 내전 발발 이후 사실상 미군의 지상군 역할을 하며 IS 격퇴에 지대한 공헌을 한 만큼 보상이 필요하다는 것인데, 터키와의 관계 악화를 우려하는 서방 국가들의 어정쩡한 행보로 장밋빛 미래는 쉽지 않은 상황이다. 로이터통신의 1…
12-26 146
 미국의 시리아 철군 발표로 쿠르드족은 ‘바람 앞의 등불’ 신세가 됐다. 미군이라는 보호막을 잃은 쿠르드를 놓고 터키와 러시아, 시리아가 각각 주판알을 튕기고 있다. 어떤 결론이 나오든 쿠르드족의 오랜 꿈인 독립 국가 건설은 요원해질 것으로 보인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계획을 밝혔다. 이날 앙카라에서 열린 집권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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