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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동부에서 테러 조직 이슬람국가(IS) 소탕 때 같이 사로잡은 8명의 미국 여성과 아이들을 미국으로 송환 인계했다고 5일 소탕을 주도한 시리아 쿠르드족 반군이 말했다.여성이 2명이고 아이들이 6명이며 미국 정부의 요청에 따른 송환이지만 "어떤 압력이나 강요 없이" 본인들 의사에 기반한 것이라고 쿠르드족 관리가 설명했다.이 같은 미국 국적인의 본국 송환은 이번이 두 번째다. 올해 초 미국인 여성 1명과 아동 4명이 미국으로 돌아갔다.   IS가 시리아와 이라크 장악 지역에서 완전 패퇴해 축출된 뒤 사로잡은 IS 해외 합류 전투 대원들에 대한 법적 제재를 이라크 등이 할 것인지 아나면 출신 본국이 할 것인지가 문제로 대두되었다. 이와 함께 이들이 남긴 외국 국적 가족들의 송환과 본국 수용 여부도 문제였다. 정…
시리아 카미실리에서 이슬람국가(IS)에 대한 승리를 축하하며 열린 군사 퍼레이드 중 여성방위대(YPJ) 소속 쿠르드족 여성 전투대원들이 도열해 있다. 출처: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92772
IS 격퇴전 종료로 귀국·잔류 기로…귀국하면 유럽 각국선 처벌대상韓외교부, 한국인 YPG 자원병에 '여권 반납' 명령 시리아에서 테러조직 '이슬람국가'(IS) 격퇴 부대의 일원으로 활동하다 귀국한 한국인처럼 쿠르드 민병대에 자원한 외국인은 전체적으로 '수천명' 규모로 알려졌다. IS 격퇴전의 주축인 쿠르드 민병대 '인민수비대'(YPG)에 합류한 자원병 대부분은 유럽과 미국 출신이다. 지난달 영국 매체 인디펜던트는 IS 격퇴전에서 숨진 영국인은 8명이라고 보도했다. 영국인 YPG 자원병만도 수백명으로 추정된다.최근 시리아 동부 바구즈 전선에서 이탈리아 자원병 로렌조 오르세티(33)의 전사를 계기로 언론을 통해 알려진 이탈리아 출신 YPG 부대원은 약 25명이다. 외국인 자원병들이 언론 인터뷰나 소셜미디어에 남긴 YPG 합류 동기는 IS…
시리아에서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와의 전쟁을 승리로 이끄는데 큰 공을 세운 쿠르드족이 이제 국제사회로부터 자신들의 자치권을 인정받기 위한 새로운 투쟁에 나서고 있다. 시리아 내전 발발 이후 사실상 미군의 지상군 역할을 하며 IS 격퇴에 지대한 공헌을 한 만큼 보상이 필요하다는 것인데, 터키와의 관계 악화를 우려하는 서방 국가들의 어정쩡한 행보로 장밋빛 미래는 쉽지 않은 상황이다. 로이터통신의 13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시리아 북부와 동부 지역을 관할하는 시리아쿠르드자치정부의 바드란 지아 쿠르드 고문은 IS의 최후 보루였던 시리아 바고우즈(Baghouz)에서 거둔 승리가 쿠르드 역사의 ‘새로운 페이지’를 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리아인권관측소(SOHR)의 지난 4일 발표에 따르면 쿠르드 민병대…
 미국의 시리아 철군 발표로 쿠르드족은 ‘바람 앞의 등불’ 신세가 됐다. 미군이라는 보호막을 잃은 쿠르드를 놓고 터키와 러시아, 시리아가 각각 주판알을 튕기고 있다. 어떤 결론이 나오든 쿠르드족의 오랜 꿈인 독립 국가 건설은 요원해질 것으로 보인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계획을 밝혔다. 이날 앙카라에서 열린 집권 정의개발당 의원총회 직후 그는 “대표단이 (미군 철수를 논의하기 위해) 러시아 모스크바로 간다”면서 “그 후에 나도 푸틴 대통령과 회담할 것”이라고 했다.  이는 인민수비대(YPG) 등 시리아 쿠르드족에 대한 군사 작전을 앞두고 러시아의 양해를 구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자국 쿠르드족의 분리·독립을 막으려…
대통령 대변인 "때늦은 결정" 지적…"시리아서 쿠르드 민병대와 절연해야"  미국 정부가 쿠르드 무장단체 지도부 제보에 거액 현상금을 제시한 조처에 터키 정부는 공식적으로 환영하면서도 그 의도에 의구심을 나타냈다. 터키 외교부는 6일(현지시간) 밤 대변인 명의로 성명을 내어 미국 국무부가 '정의를 위한 보상' 프로그램에 쿠르드 분리주의 무장단체 '쿠르드노동자당'(PKK) 핵심 지도자 3명을 추가한 조처를 "긍정적인 변화로 여긴다"며 일단 환영했다. 악소이 대변인은 그러면서도 "시리아·이라크에서 PKK와 그 분파 조직에 대항한 싸움에서 (미국이) 구체적인 행동으로 이번 조처를 뒷받침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터키 외교부의 이러한 반응은 미국을 향해 시리아에서 쿠르드 민병대 '인민수비대'(YPG)와 협력 중단을 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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