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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카미실리에서 이슬람국가(IS)에 대한 승리를 축하하며 열린 군사 퍼레이드 중 여성방위대(YPJ) 소속 쿠르드족 여성 전투대원들이 도열해 있다. 출처: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92772
IS 격퇴전 종료로 귀국·잔류 기로…귀국하면 유럽 각국선 처벌대상韓외교부, 한국인 YPG 자원병에 '여권 반납' 명령 시리아에서 테러조직 '이슬람국가'(IS) 격퇴 부대의 일원으로 활동하다 귀국한 한국인처럼 쿠르드 민병대에 자원한 외국인은 전체적으로 '수천명' 규모로 알려졌다. IS 격퇴전의 주축인 쿠르드 민병대 '인민수비대'(YPG)에 합류한 자원병 대부분은 유럽과 미국 출신이다. 지난달 영국 매체 인디펜던트는 IS 격퇴전에서 숨진 영국인은 8명이라고 보도했다. 영국인 YPG 자원병만도 수백명으로 추정된다.최근 시리아 동부 바구즈 전선에서 이탈리아 자원병 로렌조 오르세티(33)의 전사를 계기로 언론을 통해 알려진 이탈리아 출신 YPG 부대원은 약 25명이다. 외국인 자원병들이 언론 인터뷰나 소셜미디어에 남긴 YPG 합류 동기는 IS…
시리아에서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와의 전쟁을 승리로 이끄는데 큰 공을 세운 쿠르드족이 이제 국제사회로부터 자신들의 자치권을 인정받기 위한 새로운 투쟁에 나서고 있다. 시리아 내전 발발 이후 사실상 미군의 지상군 역할을 하며 IS 격퇴에 지대한 공헌을 한 만큼 보상이 필요하다는 것인데, 터키와의 관계 악화를 우려하는 서방 국가들의 어정쩡한 행보로 장밋빛 미래는 쉽지 않은 상황이다. 로이터통신의 13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시리아 북부와 동부 지역을 관할하는 시리아쿠르드자치정부의 바드란 지아 쿠르드 고문은 IS의 최후 보루였던 시리아 바고우즈(Baghouz)에서 거둔 승리가 쿠르드 역사의 ‘새로운 페이지’를 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리아인권관측소(SOHR)의 지난 4일 발표에 따르면 쿠르드 민병대…
 미국의 시리아 철군 발표로 쿠르드족은 ‘바람 앞의 등불’ 신세가 됐다. 미군이라는 보호막을 잃은 쿠르드를 놓고 터키와 러시아, 시리아가 각각 주판알을 튕기고 있다. 어떤 결론이 나오든 쿠르드족의 오랜 꿈인 독립 국가 건설은 요원해질 것으로 보인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계획을 밝혔다. 이날 앙카라에서 열린 집권 정의개발당 의원총회 직후 그는 “대표단이 (미군 철수를 논의하기 위해) 러시아 모스크바로 간다”면서 “그 후에 나도 푸틴 대통령과 회담할 것”이라고 했다.  이는 인민수비대(YPG) 등 시리아 쿠르드족에 대한 군사 작전을 앞두고 러시아의 양해를 구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자국 쿠르드족의 분리·독립을 막으려…
대통령 대변인 "때늦은 결정" 지적…"시리아서 쿠르드 민병대와 절연해야"  미국 정부가 쿠르드 무장단체 지도부 제보에 거액 현상금을 제시한 조처에 터키 정부는 공식적으로 환영하면서도 그 의도에 의구심을 나타냈다. 터키 외교부는 6일(현지시간) 밤 대변인 명의로 성명을 내어 미국 국무부가 '정의를 위한 보상' 프로그램에 쿠르드 분리주의 무장단체 '쿠르드노동자당'(PKK) 핵심 지도자 3명을 추가한 조처를 "긍정적인 변화로 여긴다"며 일단 환영했다. 악소이 대변인은 그러면서도 "시리아·이라크에서 PKK와 그 분파 조직에 대항한 싸움에서 (미국이) 구체적인 행동으로 이번 조처를 뒷받침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터키 외교부의 이러한 반응은 미국을 향해 시리아에서 쿠르드 민병대 '인민수비대'(YPG)와 협력 중단을 촉…
국제앰네스티는 이슬람국가(IS)의 가족으로 낙인된 여성과 그 아이들이 심각한 인권침해를 겪고 있다고 17일 현장 보고서를 통해 고발했다.이 보고서에 따르면 IS에 부역한 가족으로 취급된 이들은 수용소에 갇히거나 난민촌에서도 식량과 물을 배급받을 수 없고, 신분증 발급, 다른 곳으로 이동이나 귀향도 엄격히 금지됐다.이뿐 아니라 난민촌 관리자나 무장조직원(정부군, 민병대)은 이들 여성에 대해 심각한 언어폭력과 성희롱, 성추행, 성폭행 등 성범죄를 아무렇지도 않게 저지르고 있다고 앰네스티는 지적했다.IS 가족으로 분류된 다나라는 이름의 20세 여성은 "그들(정부군, 난민촌 관리자 등)은 나를 IS 무장조직원처럼 취급하면서 나에게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과시하고 싶어한다"면서 "나를 성폭행한 뒤 돌려보낼 것"이라고 말했다.실제로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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