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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 공화국 출신 남성 에물린 컬버웰(29)과 우크라이나 출신 여성 이리나 노하이(27)는 애인 사이다. 결혼을 약속했지만, 혼인 신고는 아직 하지 않았다. 아랍에미레이트(UAE)에 사는 이 커플은 지난해 3월 아부다비 소재 병원을 찾았다가 졸지에 철창 신세를 지게 됐다.어느날 노하이의 몸에서 변화가 감지됐다. 노하이의 생리가 멈추는 등 임신 증세가 나타난 것. 이들은 아부다비에 있는 산부인과를 방문했다.담당 의사는 두 사람에게 부부임을 증명하는 서류를 요구했다. 이들은 “아직 결혼 전”이라고 말했다.그러자 의사는 청진기 대신 전화기를 들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이 출동해 두 사람을 체포했다. 두 사람의 죄목은 ‘혼전 성관계’.UAE의 경우 이슬람권임에도 외국인이 사는데 큰 불편이 없을 만큼 제도와 사회 분위기가 관대한 …
카타르 이어 UAE도 징병제 도입 중동 걸프지역에 ‘징병제’ 바람이 불고 있다. 지난해 11월 카타르가 걸프협력협의회(GCC, Gulf Coast Conference) 국가 중 최초로 18~35세의 남성에 대해 4개월간 군 복무를 의무화하는 징병제를 도입한데 이어 아랍에미리트가 7일 징병제법을 공포했다. <걸프뉴스>는 “셰이크 칼리파 빈 라시드 알 나흐얀 UAE 대통령이 연방평의회 심의를 통과한 징병제 법안에 서명했으며 내년 1월부터 새 법에 따라 징병제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8일 보도했다. 이에 따라 18∼30세의 UAE 남성은 내년부터 최단 9개월(고졸 이상)에서 최장 2년간(중졸 이하) 국방부, 내무부, 국가안보청 및 육해공군 등의 군 관련기관에서 군 복무를 하게 된다. 또한 여성도 후견인 동의를 받을 경우 군 복무를 할 수 있다. 최근…
영국의 한 남성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화끈한 여행’을 즐겼다가 7개월동안 감옥에 갇히는 신세가 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3일자 보도에 따르면 리차드 스테이블러(33)라는 남성은 지난 해 크리스마스 무렵 두바이의 아름다운 인공섬으로 알려진 팜주메이라(Palm Jumeirah)에서 휴가를 보냈다. 2009년부터 영국 회사의 두바이지사 직원으로 일하는 그는 휴가를 맞아 친구들과 호화로운 여행을 계획했다. 방탕한 댄스파티에 이어 ‘나체 활보’가 이어지자 해당 호텔 관리인이 저지에 나섰다. 하지만 이미 ‘술의 노예’가 된 그는 옷을 모두 벗은 채 호텔 관리인과 고성 섞인 다툼을 벌이기도 했다. 결국 현지 경찰이 출동했고 30분 간의 소동 끝에 체포됐다. 당시 그는 경찰 조사에서 “럼주를 8잔…
데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의 영화 <노아>가 중동의 여러 국가에서 이미 상영금지 조치됐다고 허핑턴포스트가 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허핑턴포스트는 “이슬람 전통은 선지자를 묘사하는 것을 금기한다. 그리고 주인공 노아를 맡은 러셀 크로우의 극중 역할이 카타르, 바레인, 아랍에미리트연합(UAE) 검열국의 분노를 일으키고 있다”며 이 같이 전했다. 아랍에미리트는 영화 제작사인 파라마운트사에 상영을 허락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파라마운트사 관계자는 “쿠웨이트, 요르단, 이집트 등지에서도 비슷한 상황이 전개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반응이다. 주요 이슬람단체 중 하나인 알-아즈하르는 지난 6일 성명을 통해 “영화는 성경적인 인물을 묘사했으나, 궁극적으로 신앙과 반대되고 이슬람 샤리아의 기본에도 맞지…
UAE 종교당국 결정…이슬람권 참가·투자 금지될 듯(서울=연합뉴스) 김태균 기자 = 2024년을 목표로 추진되는 인류 첫 화성여행이 이슬람 율법상 죄악(haram)에 해당한다는 결정이 나왔다고 아랍권 위성방송 알아라비야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알아라비야에 따르면 아랍에미리트(UAE)의 이슬람·종교 기부 당국은 최근 이런 '파트와'(율법해석)를 내놨다.당국은 "화성 여행은 지구로 못 돌아오는 편도 여정으로 생명에 심각한 위협이 되는 만큼 이슬람교에서 정당화될 수 없다"며 "화성에 도착해도 현지에서 사망할 위험이 다른 상황보다 크다"고 강조했다.당국은 화성 여행에서는 의로운 대의가 아닌 사유로 숨질 가능성이 크다면서 이 경우 이슬람교 죄악인 자살과 같은 형벌에 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결정에 따라 이슬람교도들은 화성 …
▲ 리한나 인스타그램 캡처 ▲ 리한나 인스타그램 캡처 세계적인 팝스타 리한나(25)가 아랍에미리트의 이슬람 사원인 모스크에 들어가려다 출입을 제지당했다. 모스크측은 리한나가 올린 사진들이 신성모독이라는 이유를 들어 논란이 되고 있다. ▲ 리한나 인스타그램 캡처 영국 텔레그래프는 21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의 수도 아부다비에 위치한 ‘세이크 자이드 그랜드 모스크’가 최근 이 곳을 찾은 리한나의 입장을 막았다고 전했다. 세이크 자이드 그랜드 모스크는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이슬람 사원으로 아랍에미리트의 대표적인 관광지 중 하나다. 대부분의 모스크들은 엄격하고 폐쇄적인 규칙을 가지고 있지만 세이크 자이드 그랜드 모스크는 이교도의 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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