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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이라크 법원, IS 남녀대원 300명 사형 선고

무슬림사랑 2018-04-19 (목) 21:18 1개월전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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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법원이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IS의 남녀 대원 300명에게 사형을 선언했다.  

1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사법 소식통을 인용해 이라크 법원이 지난1월 이후 수많은 외국인을 포함해 IS 대원 300명에게 사형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00명의 대부분은 비 이라크인들이며, 모두 IS와 연관이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 1월 이후 6명의 터키 국적을 포함해 외국 국적의 103명의 IS대원에 대해 사형을 선고했다. 사형 선고를 받은 여성들은 대부분 터키와 옛 소련 공화국 출신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월 이라크 법원은 IS대원으로 추정되는 독일인 여성에 대해 사형을 선고한 후 지난 16일에는 프랑스 여성에 대해 징역형을 선고했다.

대법원 대변인은 성명서에서 “212명의 사람들이 사형을 선고받았고, 150명은 감옥에 수감됐다. 그리고 341명이 다른 감옥에 수감되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유죄판결을 받은 사람들의 권리가 보장되는 동안 법률에 따라 진행되는 공청회에서 형사적인 처벌을 실시한 것으로 입증됐다”고 말했다.

이라크는 지난해 12월 IS에 의해 점령된 모술에서의 IS군을 격퇴시킨 후에 승리를 선언했다.

출처 : 
http://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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