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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이슬람국가 이라크, 크리스마스를 국경일로 지정

무슬림사랑 2018-12-26 (수) 23:24 6개월전 852

140만명이던 기독교인 15년새 30만으로 줄어 

이슬람교 국가인 이라크 정부가 예수 탄생을 기념하는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국경일로 지정했다고 미 CNN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내각은 소수 기독교인들이 수십년 동안 휴일로 지켜온 크리스마스를 이라크 전국민이 쉬는 국경일로 지정하는 법률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라크 정부는 트윗에서 "기독교 시민과 모든 이라크 국민, 크리스마스를 축하하는 전세계의 모든 사람들에게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되길"이라고 밝혔다.  

미국이 이라크를 침공하기 전인 2003년 이라크에는 140만명의 기독교인이 있었으나 여러 무장세력의 공격을 받으면서 많은 기독교인들이 이라크를 떠나 현재는 약 30만명으로 감소했다.  

이슬람국가(ISIS) 세력이 장악한 이라크 지역에서 도피하지 않은 기독교인들이 다수 학살됐다. 고대부터 기독교인 마을인 바르텔라는 2016년 ISIS로부터 해방된지 2년만에 처음으로 크리스마스를 축하했다.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1226_0000512479&cID=10101&pID=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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