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HIM
로그인 회원가입
4HIM
4HIM



screenshot-www.4him.or.kr-2017-02-16-18-17-19.png

오사마 빈 라덴의 아들이자 알카에다 후계자로 지목된 함자가 전세계 무슬림에게 “시리아 성전에 동참해 십자군과 시아파 무슬림에 맞서자”며 선전에 나섰다. 20대로 추정되는 함자는 14일(현지시간) 공개한 라디오 메시지에서 “십자군과 시아파, 국제적 억압에 저항하는 시리아인을 위해 모든 무슬림은 그들과 연대하고 그들을 지원해 승리를 안겨야 한다”며 “너무 늦기 전에 축복받은 시리아 민중을 지원하려면 신속하고 진지하고 조직적인 움직임이 일어나도록 각성해야 한다”고 동참을 부추겼다.  아버지의 사망 이후 선동 활동을 시작한 그는 지난해부터 알카에다 조직 내에서 존재감을 키워왔다. 미국은 1월 함자를 테러범 블랙리스트에 올리기도 했다. 일각에서는 수니파 급진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가 이라크…
 알카에다와 연계된 말리의 테러단체가 납치된 외국인 인질들이 아직 살아있다는 증거로 이들의 동영상을 1일 SITE 정보그룹의 텔레그람에 올렸다고 이 그룹이 발표했다.   이 동영상의 공개는 프랑스 대통령이 반테러 정상회담을 위해 말리에 오기 직전의 시점에 이뤄졌다.   최근 형성된 말리의 누스라트 알-이슬람 왈 무슬리민이 보낸 이 동영상에는  남아프리카의 스티븐 맥고완,  호주의 엘리엇 케네스 아서, 루마니아의 율리안 게르구트,  스위스의 베이트리체 스코클리, 콜롬비아의 글로리아 체일리아 나르바에스,  프랑스의 소피 페트로넹 등의 얼굴이 들어있었다.   동영상의 해설자는 " 당신네  아이들을 구출하기 위한 진정한 협상은 시작되지 않았다"면서 프랑…
예멘의 알카에다 최고사령관과 그의 보좌관 2명이 미군의 공습으로 사망했다고 미군이 22일(현지시간) 밝혔다. 미 중부사령부는 미군이 지난주 예멘 샤브와주에 가한 공습에서 알카에다 아라비아반도지부(AQAP) 최고사령관 아부카타브 알 아우라키와 그의 보좌관 2명 등 3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중부사령부는 알 아우라키는 남부 예멘의 불안정을 확산시켰으며 민간인들에 대한 공격을 이끌어왔다고 말했다. 미군은 올해 들어서만 최소 80차례에 걸쳐 AQAP를 겨냥한 공습을 실시했다. 미국은 AQAP가 미국과 서방에 가장 위협적인 테러조직 중 하나인 것으로 보고 있다. 출처:http://www.newsis.com/view/?id=NISX20170623_0000020857&cID=10101&pID=10100
(워싱턴 EPA=연합뉴스) 23일(현지시간) 예멘 수도 사나에서 주민들이 알카에다 예멘지부에 대한 미군의 공격설에 항의하는 내용을 담은 벽화를 바라보고 있다.  미 언론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중동순방에 맞춰 미 최정예 특수부대가 이날 새벽 예멘에서 활동 중인 '아라비아 알카에다 지부'(AQAP)의 근거지인 마리브주를 기습, 최소 7명을 사살하고 주요 서류 등을 노획하는 전과를 거뒀다고 보도했다. 교전 과정에서 미 일부 요원도 부상했다고 미 국방부는 밝혔다.  출처: http://www.yonhapnews.co.kr/photos/1990000000.html?cid=PYH20170524138500340&input=1196m
<앵커 멘트>지난 2011년 사망한 오사마 빈 라덴의 아들이 이슬람 테러 조직 '알 카에다'의 새 얼굴로 급부상했습니다.아버지의 복수를 노리고 있다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습니다.<리포트>오사마 빈 라덴의 아들 '함자 빈 라덴'은 현재 20대 중·후반으로 추정되는데요,최근 그의 음성이 담긴 알 카에다의 새로운 선전 영상이 공개 됐는데, 자생적 테러리스트들에게, 미국, 러시아 등에 대한 공격을 촉구하는 내용이었습니다.<녹취> 함자 빈 라덴(오사마 빈 아덴의 아들) : " 당신이 총을 들 수 있다면, 그것은 잘 된 일이다. 하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선택사항은 많다."이 영상을 본 전문가들은 함자 빈 라덴이 미국에 대한 복수를 노리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인터뷰> 피터 베르겐(테러 전문가) : "죽은 아버지의 복수를 하고 …
국제테러단체 알카에다가 이슬람교 단식 성월 라마단을 앞두고 아프리카 예멘에서 '모병 퀴즈'를 통해 소년병을 대거 모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은 현지 소식통을 인용해 알카에다 조직원들이 예멘의 제3의 도시 타이즈 일대를 돌며 급진주의 이슬람과 관련된 내용의 '모병 퀴즈'를 홍보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가디언에 따르면 알카에다는 오는 26일 시작되는 라마단을 앞두고 모병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라마단은 관용과 화해를 기리는 성스러운 기간이지만, 오히려 급진주의 이슬람 테러와 폭력이 기승을 부리는 시기이기도 하다. 로이터 통신이 확보한 홍보물에는 "이슬람법과 상반되는 (예멘) 헌법 3개를 명시하라"와 "이슬람법 외 다른 법을 준수하는 사람들은 이교도로 죽임을 당해야한…
글쓰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4HIM
4HIM 소개 지역별 이슬람 뉴스 이만석 칼럼 전문가 칼럼  
  Tel : 010-8220-5290   E-mail : foxkr@ms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