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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1년 2900여 명의 목숨을 앗아간, 이른바 ‘9·11 테러’는 미국 사회에 뿌리깊은 상흔(傷痕)으로 남아있다. 매년 9월 11일 옛 세계무역센터 빌딩(WTC) 자리인 ‘그라운드 제로’에서 열리는 추모식에 수만 명이 몰릴 정도로 추모 열기는 여전히 뜨겁다.  WP, 9·11 테러 모집책 옥중 인터뷰 “평소 수다스러운 성격…요원 모집했지만 정작 비행기 테러 몰랐을 수도” 그러나 ‘테러와의 전쟁’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조지 W. 부시 행정부 시절 개시해 후임인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거쳐 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까지 총 3대 행정부에 걸쳐 17년 간 이어져왔다. 게다가 과격파 무슬림 단체인 이슬람국가(IS)의 분쟁으로까지 번지는 등 테러와의 전쟁은 끝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여기서 잠시. 아프간전·이라…
위 문서는  2018년 9.11테러 추념일 알카에다에서 공개한 문서입니다.
알카에다 지도자가 9·11테러 17주년을 맞아 전 세계 무슬림을 향해 미국과 싸워달라고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알카에다 지도자 아이만 알자와히리는 현지시간 11일 미국이 이슬람의 적임을 설명하는 30분 길이의 영상 성명을 통해 이같이 요구했다고 A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알자와히리는 또 미국과 싸우기 위해 이슬람교도들의 통합과 지하디스트들의 결집 등 14개의 구체적 지시사항을 발표했습니다.출처:http://imnews.imbc.com/news/2018/world/article/4820487_22675.html
“길을 잘못 든 사랑하는 아들은 20대 초반 잘못된 사람들을 만나 세뇌 당했다” 9·11 테러 등을 주도한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 알카에다의 리더 오사마 빈 라덴의 어머니와 가족이 3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의 항구도시 젯다에서 이뤄진 영국 가디언지와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그의 가족의 인터뷰는 처음이라고 가디언은 밝혔다.  어머니 알리아 가네는 빈 라덴을 “길을 잘못 든 사랑하는 아들”로 표현했다. 가네는 “오사마는 똑똑하고 수줍음을 많이 타는 아이였다”며 “대학에서 만난 사람들이 그를 다른 사람으로 바꿨다”고 말했다. 그녀는 “오사마는 아주 좋은 아이였고, 나를 너무나 사랑했다”며 “20대 초반 잘못된 사람들을 만나 세뇌 당했다”고 주장했다. 빈 라덴은 압둘아지즈 대학교를 다니는 동안 이…
국제 테러조직인 알카에다의 수괴 아이만 알자와히리가 현지시간 13일 이스라엘 주재 미국대사관의 예루살렘 이전을 비난하며 이슬람교도들에게 미국에 맞서는 성전을 촉구했습니다.   알자와히리는 미국대사관의 이전을 하루 앞둔 이날 텔아비브도 이슬람교도 땅이라는 제목의 4분 43초짜리 영상 메시지를 통해 이같이 선동했다고 AP,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그는 미 대사관 이전과 관련한 트럼프 미 대통령의 태도는 "명약관화하다"며 현대판 십자군 전쟁을 하겠다는 진짜 모습을 드러낸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알자와히리는 이 전쟁에서 후퇴와 유화정책은 소용없다며 대미 항전을 주문했습니다. 이어 이슬람 국가들이 이스라엘을 국가로 인정한 유엔에 가입하고 샤리아 대신에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와 총회 …
알 카에다 지도자 아이 만 알 - 자와히리 (Ayman Al-Zawahri)는 새로운 영상을 통해 아프리카 사헬 지역에 주둔해 있는 프랑스군과의 전쟁을 위해 아랍 마그 레브 (Arab Magrereb)의 무슬림들에게 성전에 참여 할 것을 촉구 했다고 전하며,  "이슬람의 승리와 무슬림 공동체 "를 위해 프랑스와 서구를 향해 싸울 것을 촉구했다.  현재 프랑스군은 부르 키나 파소(Burkina Faso), 말리 (Mali), 모리타니아 (Mauritania), 니제르 (Niger), 차드 (Chad) 등 5 개국뿐만 아니라 지하드 퇴치를 위해 버간 (Burkhan) 작전의 일환으로 약 4000 명의 프랑스 군이 사헬 지역에 배치되어 있다. 출처 : As-Sahab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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