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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브라질에 입국해 합법적 거주 자격 취득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브라질에서 은신 중인 이슬람 무장조직 알카에다 연계 인물을 추적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13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FBI는 이집트 출신의 알카에다 조직원으로 추정되는 모하메드 아흐메드 엘사예드 이흐메드 이브라힘의 행방을 쫓고 있다. FBI는 이브라힘의 나이가 올해 42세로 추정되고 키가 183∼188㎝라며 사진과 함께 언론에 신상을 공개했다. FBI는 이브라힘이 최소한 지난 2013년부터 미국을 상대로 한 테러 행위를 지원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브라질 외교부와 법무부는 이브라힘이 지난해 브라질에 입국했으며 정식 이민자 자격으로 합법적인 거주 자격을 취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외교부와 법무부는 현재 …
오사마 빈라덴 아들이자 알카에다 유력 후계자였던 함자 빈라덴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31일(현지시간) 미국 NBC 등 현지 언론들은 "오사마 빈라덴의 아들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이날 몇몇 기자들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함자의 사망과 관련한 정보가 있냐"고 질문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그에 관해 언급하고 싶지 않다"고 답했다. 함자 빈라덴은 알카에다 지도자이자 9.11 테러 사건의 주범인 오사마 빈라덴의 막내 아들이다. 30대 초반으로 추정되며 어린 시절부터 테러 선전 영상에 출연하며 알카에다의 실질적인 지도자로 떠올랐다. 미국 정부는 2년 전부터 그를 1급 테러리스트 명단에 올렸다.미국 국무부는 지난 3월 함자 빈라덴에 대해 100만 달러(약 11억 원)의 현상금을 내걸기도 했다. 국무부 성명에 따르면 함자 빈라덴은 201…
By: Sultan Shahin Dr Ayman al-Zawahiri, you should have sought to understand the philosophy of Kashmiriyat that reigns in Kashmir before writing your latest missive. The Muslims of Kashmir have traditionally understood the message of Islam much better than the fundamentalists and exclusivists who present Islam as a totalitarian, fascist, political ideology of world domination, which seeks to eliminate all the scores of religions sent by God before Prophet Mohammad. This is the reason why even those Kashmiri politicians who now advocate secession have contested elections for the legislative Assemblies constituted under India’s secular and progressive constitution. This is the reason w…
사우디아라비아 정부는 알카에다의 전 수괴 오사마 빈 라덴(2011년 사망)의 아들 함자 빈 오사마 빈 라덴의 국적을 지난달 22일(현지시간) 박탈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 30세로 추정되는 함자 빈 라덴은 사우디 제다에서 태어나 그간 사우디 국적을 보유했다. 그가 태어났을 당시 오사마 빈 라덴은 소련의 아프가니스탄 침공에 맞서 아프간으로 모여든 이슬람 성전주의자 세력(무자헤딘)을 돕기 위해 알카에다(1988년)를 설립하고 사우디로 귀환했다.오사마 빈 라덴은 사우디의 건설 재벌인 빈라덴 그룹 창업주 무하마드 빈 라덴의 아들이다. 오사마 빈 라덴은 소련의 침공에 저항해 이슬람 공동체를 지켜낸 공로로 사우디에서 환대받았으나 1990년 이라크의 사담 후세인의 쿠웨이트 침략을 둘러싸고 사우디 왕가를 비판하면서 갈등을 빚었다. …
'이슬람 성전의 적자' 함자 빈 라덴 행방 놓고 의견 분분 8년 전 미군 특수부대의 급습으로 사망한 테러단체 알카에다의 지도자 오사마 빈 라덴의 아들을 상대로 미국이 100만 달러(약 11억원)의 현상금을 내걸었다. 빈 라덴의 아들이 '이슬람 성전의 적자'로 불리며 극단주의의 간판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미국 국무부는 28일(현지시간) 2001년 9·11테러를 기획한 알카에다 지도자 빈 라덴의 아들 함자 빈 라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이에게 이런 사례금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고 AFP통신이 전했다.미 국무부는 30세로 추정되는 함자 빈 라덴이 알카에다 연관단체의 지도자로 부상하고 있다면서 그의 소재에 관한 정보를 제공할 경우 보상하겠다고 밝혔다. 함자 빈 라덴은 2011년 파키스탄 아보타바드에 은신하던 중 미 …
2000년 아덴만 美함정 폭파사건 용의자 겨냥한 정밀폭격 미국이 극단주의 테러 혐의자를 18년 동안 추적해 정밀 타격을 가했다.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중부사령부의 대변인인 윌리엄 어번 해군 대령은 극단주의 국제테러단체 알카에다의 조직원인 자말 알바다위를 겨냥한 공습이 지난 1일(현지시간) 예멘 알바이다 지역에서 집행됐다고 4일 밝혔다. 어번 대령은 알바다위가 2000년 10월 미국 해군 17명의 목숨을 빼앗아간 미국 해군함정 콜에 대한 폭파 공격에 연루된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알바다위는 예멘 아덴만에서 자행된 그 사건 때문에 용의자로 수배된 상태였다. 미국 연방 대배심은 미국인과 미국 군인을 살해한 혐의를 포함해 50건에 달하는 다양한 테러공격 혐의를 적용해 2003년 알바다위를 기소한 바 있다. 어번 대령은 미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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