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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드 위한 첫 지침 내려국제테러조직 알카에다의 최고지도자인 아이만 알자와히리(사진)가 조직원들에게 이례적으로 ‘지하드(성전)를 위한 지침’을 내렸다.자와히리는 최근 조직원들에게 무차별적 공격을 자제하고 선교활동에 힘쓰라는 내용의 편지를 보냈으며, 그가 지하드에 대한 구체적인 지침을 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가디언이 16일 보도했다. 알카에다의 군사적 목표는미국과 이스라엘을 약화시키는 것이다. 하지만 자와히리는 이번에 이슬람을 전하는 ‘다와’에 힘쓸 것을 강조했다. 또한 그는 장소에 따라서 목표 설정이 달라야 한다면서 피할 수 없는 경우가 아니면 분쟁에 휘말리지 않는 것이 기본원칙이라고 말했다. 자와히리는 “우리의 투쟁은 오래 걸린다”며 “지하드는 안전한 기반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워싱턴=최영해특파원 입력 2012-05-09 03:00:00 빈라덴 1주기 맞아 모의한 듯 국제테러조직 알카에다가 미국으로 향하는 민간 항공기를 타깃으로 속옷 폭탄 테러를 감행하려다 미 중앙정보국(CIA)에 적발됐다. 최고지도자였던 오사마 빈라덴은 죽었지만 알카에다의 테러 공포는 여전히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AP통신과 워싱턴포스트 등 미 언론에 따르면 CIA는 지난달 중순 알카에다의 미 항공기 테러 음모 정보를 사전에 포착하고 중동의 한 국가에서 예멘에서 제조된 폭탄을 소지하고 있던 자살테러범을 적발했다. 알카에다 예멘지부 소속인 이 미수범은 체포 당시 테러 목표 항공기를 정하지 않은 상태였고 항공권도 구입하지 않았다고 미 정부 당국자는 밝혔다.미 정보 당국자는 “이번에 적발된 폭탄은 2009년 성탄절 때 네덜란…
기세 꺾인 반군… 알카에다 계열 득세할 듯노석조 기자기사100자평(0)  크게 작게입력 : 2013.09.16 03:03시리아 내전은 지난 2011년 3월 남부 도시 다라에서 어린이 15명이 학교 담에 정부를 비꼬는 낙서를 했다는 이유로 체포된 것이 계기가 됐다. 시리아 국민의 민주화 요구 시위에 바샤르 알아사드 대통령은 탱크와 장갑차를 동원해 진압했다. 이에 반정부 세력도 무장에 나섰다. 양쪽 대결은 이슬람 양대 종파인 시아파와 수니파의 대결 양상으로 확산됐다.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2012년 2월 4일 알아사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표결에 부쳤다. 하지만 러시아와 중국이 거부권을 행사해 무산됐다.이해 7월 수세에 몰린 정부군이 생화학무기를 사용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오바마 대통령은 "화학무기 사용은 '레드라인…
시리아 반군 내 알카에다파-온건파 내분 충돌이라크 접경 도시서 교전…최소 5명 사망국제신문디지털뉴스부 inews@kookje.co.kr2013-09-15 04:20:53덧글 (0)좋아요 (0)시리아 반군 내 알카에다 연계 무장세력이 14일(현지시간) 이라크 국경에 인접한 도시에서 온건파 주류 그룹과 교전을 펼쳐 적어도 5명이 사망했다고 영국에 있는 시리아인권관측소(SOHR)가 밝혔다.시리아 반군 내에서는 지난 수개월 동안 알카에다와 관련있는 극단주의 세력과 온건파 그룹 간 충돌이 늘어 바샤르 알아사드 정권을 무너뜨리겠다는 반군의 최대 목표가 흔들리는 실정이다.SOHR은 알카에다와 밀접한 관계를 맺은 '이라크-레반트 이슬람 국가'(ISIL)가 이날 부카말에서 온건 주류 반군 그룹들과 총격전을 벌였다고 전했다.라미 압둘 라흐만 SOHR 소장은 온건파 …
기사입력 2013-09-08 18:23기사수정 2013-09-08 18:23알카에다 연계 시리아 반군, 말룰라 기독교 마을 장악(카이로=연합뉴스) 한상용 특파원 = 알카에다 조직과 연계된 시리아 반정부군이 8일(현지시간) 수도 다마스쿠스 동북부에 있는 말룰라 지역의 기독교 마을을 완전히 장악했다고 AP와 AFP통신 등 외신이 전했다.영국에 본부를 둔 시리아인권관측소는 시리아 정부군이 전날 밤 기독교 마을로 진격하려 했으나 병력을 증원한 반군과 격렬한 전투를 벌이다 결국 퇴각했다고 밝혔다.반군 세력 중에는 알카에다와 연계된 무장단체 알누스라전선도 포함돼 있다.양측의 교전으로 반군에서 최소 17명이 사망하고 100명 이상이 다쳤으며 정부군과 친정부 성향의 민병대원도 수십명의 인명 피해를 봤다고 인권관측소는 전했다.말룰라에 사는 한 주민은 “정…
“알카에다 위해 싸우지 않겠다” “시리아 공습, 미군을 알카에다로 만들 것”미국 현역 군인들이 시리아 공습에 반대하는 개인 성명을 발표하며 미국의 시리아 공습 반대 여론에 무게를 싣고 있다. 5일 <글로벌리서치> 등에 따르면, 미국 현역 군인들이 “나는 알카에다를 위해 싸우는 군에 참가하지 않겠다”는 표지를 들고 사진을 찍어 개인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게재, 시리아 공습에 참가하지 않겠다는 선언운동을 벌이고 있다. 이들 사진은 트위터와 페이스북에서 확산 중이다.  익명의 현역 군인들은 “나는 알카에다를 위해 싸우지 않겠다”, “오바마, 나는 시리아에 있는 당신의 알카에다 반군을 위해 싸우지 않을 것이다. 사람들이여 일어나라”, “나는 시리아 내전에서 알카에다를 위해 싸우려는 해병대에 참가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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