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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방부는 알 카에다 연계 조직이 수십 명의 사상자를 낳은 알제리 인질사태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조지 리틀 국방부 대변인은 22일(현지시간) "알제리 참사에 '알 카에다 북아프리카 지부'(AQIM)가 관여했다는 명백한 징후가 있다"며 이들을 배후로 지목했다. 그는 이어 "북아프리카에서 이런 종류의 테러 공격이 발생하면 AQIM이 첫 번째 용의자가 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다만 어떤 증거가 있는지 구체적인 언급은 피하고 "AQIM은 공격을 계획하고 실행에 옮기는 등 테러 단체가 할만한 행동을 한다"며 "그 정도로만 해두겠다"고 설명했다. 알제리 참사가 발생한 이후 AQIM은 꾸준히 그 배후로 지목돼왔다. 다후 울드 카빌라 알제리 내무장관도 앞서 인질범들이 AQIM 출신인 모…
아시아투데이 최유선 기자 = 사망한 알카에다 지도자 오사마 빈 라덴의 며느리가 영국을 방문한 사연을 뭘까.자이나 빈 라덴(56)은 영국 재향 군인회에 최소 5년간 현금을 기부하며 자선활동을 해왔다고 영국 더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자이나는 "시아버지가 누구든 자선활동은 좋은 일"이라며 "자선은 내 인생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말했다.그는 지난 2007년 이집트 여행 중 오사마의 아들 오마르(31)를 만나 1달 후 결혼했다.자이나는 "나는 오마르와 영령 기념일에 양귀비를 단다"며 "내 가족들은 영국군에 속해 있었으며 나는 여전히 연관이 있다"고 말했다.한편 9.11 테러의 배후로 지목된 오사마는 지난해 파키스탄에서 미군 사살작전으로 사망했다. <최유선 기자 ces@asiatoday.co.kr> 출처:http://www.asiatoday.co.…
미국이 알카에다 등 테러세력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는 아프리카 30여 개국에 각각 소규모 군부대를 보내기로 했다고 폭스뉴스가 24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이는 최근 리비아 벵가지 영사관 피습사건 같은 테러 세력의 위협을 사전에 예방하고 필요 시 즉시 군사작전이 가능토록 하기 위한 것이다.미 국방부 소식통에 따르면 미군은 내년 상반기부터 최대 35개 아프리카 국가에 적게는 소대 단위, 많게는 대대 단위의 병력을 파견한다는 방침이다.리비아·알제리·나이지리아·수단 등 알카에다가 거점을 두고 활동하고 있는 나라들이 우선 대상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파견된 미 병력은 평상시에는 현지 군인들을 훈련하고 치안 유지를 도우면서 현지 상황을 파악하게 된다. 국방부 관계자는 "현지 반미(反美) 감정 등을 고려해 평상시에는 군…
국제테러조직 알 카에다의 최고지도자 오사마 빈 라덴 사살 작전을 다룬 미국 영화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마이클 모렐' 미 CIA 국장대행이 이에 대한 불쾌감을 표시했습니다.모렐 국장은 현지시간으로 그제 CIA 직원들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이 영화는 `강력한 심문 기술'이 빈 라덴을 찾아내는 데 핵심적이었다는 인상을 준다"면서 "이는 잘못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그가 언급한 `강력한 심문 기술'은 할리우드 영화 '제로 다크 서티'의 도입부에 등장하는 고문 장면을 의미하는 것입니다.오바마 대통령은 지난 2009년 정보당국이 관행적으로 해오던 테러 조직원들에 대한 고문을 금지시킨 바 있습니다.모렐 국장대행은 "CIA 정보분석가들은 다각적인 정보를 바탕으로 빈 라덴의 은신처를 찾아냈다"며 "알 카에다 수감자들로부터 얻…
(서울=뉴스1) 유기림 기자= 알카에다와 탈레반에 가입을 도모했다는 혐의를 받은 용의자 3명이 2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법정에 기소됐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이들은 모두 캘리포니아 남부 로스앤젤러스(LA) 동쪽에 거주하는 미국 시민권자이거나 영주권자다. 랄프 케네스 데레온(23), 미구엘 알레얀드로 비드리알레스 산타나(21), 아리펜 데이비드 고잘리(21)는 테러리스트들에게 물질적 지원을 하려고 모의한 혐의를 받고 있다. 만약 이들이 유죄를 선고 받는다면 최고 15년형까지 받을 수 있다. 이들은 지난 16일 체포되기 이틀 전 아프가니스탄으로 향할 계획을 세웠다고 FBI가 밝혔다. 이들은 멕시코를 경유해 터키로 간 뒤 아프가니스탄에 갈 예정이었다. 주모자로 지목된 소힐 오마르 카비르(34)는 남자 3명을 모집…
국제테러조직 알 카에다 지도자 오사마 빈 라덴의 장례를 기록한 미군 내부 이메일이 공개됐습니다.정보공개법에 따라 AP통신이 입수한 이 이메일들은 미군 고위 관계자들이 쓴 것으로, 해군전함 칼 빈슨 호에서 빈 라덴이 수장될 때 선원 중 누구도 장례식을 지켜보지 않았고, 이슬람 전통에 따라 장례식이 거행됐다는 내용 등이 담겨 있습니다.공개된 이메일들은 상당 부분이 가려져 있지만 빈 라덴의 죽음과 장례에 대한 세부 정보가 대중에게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빈 라덴은 지난해 5월 1일 파키스탄 아보타바드에 있던 그의 은신처에서 미 해군 특수부대인 네이비실에 의해 사살됐습니다.이튿날인 5월 2일 한 해군 장교가 쓴 이메일에는 빈 라덴의 시신을 씻고 흰 천에 싸 중량이 나가는 추를 매단 자루에 넣은 과정이 간단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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