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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테러단체 알카에다가 이슬람교 단식 성월 라마단을 앞두고 아프리카 예멘에서 '모병 퀴즈'를 통해 소년병을 대거 모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은 현지 소식통을 인용해 알카에다 조직원들이 예멘의 제3의 도시 타이즈 일대를 돌며 급진주의 이슬람과 관련된 내용의 '모병 퀴즈'를 홍보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가디언에 따르면 알카에다는 오는 26일 시작되는 라마단을 앞두고 모병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라마단은 관용과 화해를 기리는 성스러운 기간이지만, 오히려 급진주의 이슬람 테러와 폭력이 기승을 부리는 시기이기도 하다. 로이터 통신이 확보한 홍보물에는 "이슬람법과 상반되는 (예멘) 헌법 3개를 명시하라"와 "이슬람법 외 다른 법을 준수하는 사람들은 이교도로 죽임을 당해야한…
방글라데시 정부가 무장단체 '안사르 알이슬람’에 활동 금지령을 내렸다. 5일 방글라데시 내무부 공안국은 "안사르 알이슬람의 활동이 국가의 평화와 질서에 위배된다"며 "안사르 알이슬람의 활동을 금지한다. 모든 활동은 불법으로 규정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안사르 알이슬람은 2007년부터 활동한 인도대륙 알카에다 방글라데시 지부다. 방글라데시에 있는 알카에다 조직원들을 위한 플랫폼으로 출발해 초반에는 온라인 선전전에서 주로 활동했다. 2013년부터 이슬람 극단주의를 비판하는 블로거들을 살해하는 등 본격 과격활동에 나섰다. 2015년에는 불교서적 출판사를 공격하기도 했다. 지금까지 블로거, 출판업계 종사자, 학생, 교사 등 9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테러감시단체 시테(SITE)는 2013년부터 안사르 알이…
지난 2월 22일 셰이크 오마르 압델 라만의 유해가 안치된 이집트 가말리아의 대 성원 앞에서 예배드리고 있는 무슬림들. 극단주의자 무슬림의 대표적 상징인물인 압델 라만은 1995년 미국에서 9.11테러의 공범으로 체포되어 종신형을 받고 복역 중 숨진 뒤 시신으로 귀국했다. 2017.03.01 출처:http://www.newsis.com/view/?id=NISI20170301_0012741268
CIA 기밀해제문서 공개…빈라덴, 사망 수개월 전까지 아들 걱정  (서울=연합뉴스) 정광훈 기자 = 국제 테러조직 알카에다 지도자였던 오사마 빈 라덴은 2011년 미군 특수부대에 의해 사살되기 수 개월 전 두 아들의 안전을 걱정하는 편지를 쓰고, 알카에다 지부와 동조세력들의 대미 항전을 마지막까지 독려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빈 라덴은 파키스탄 아보타바드의 은신처에서 알카에다와 동조 세력 지도자들에게 쓴 메모에서 자신이 전세계 지하드(聖戰) 운동의 최고 지도자임을 내세우고 있으며, 5명의 부인에게서 태어난 자식 20여 명의 안전을 걱정하는 아버지의 모습도 보여주고 있다. 미 중앙정보국(CIA)은 빈 라덴이 미 해군 네이비실 요원들에 의해 사살되기 수 개월 전인 2010년께 직접 섰거나 측근들이 대신 작성한 문건 등이 담긴 기…
2015년 체결된 평화협정 흔들릴 우려도 (서울=뉴스1) 김윤정 기자 | 2017-01-19 14:57 송고 서아프리카 말리의 군사기지에서 18일(현지시간) 자살폭탄테러가 발생해 최소 50명이 숨졌다.AFP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전 말리 북부의 가장 큰 도시 가오에 위치한 정부군 기지에 자살폭탄 차량이 돌진했다.정부 관계자는 성명을 발표하고 "자폭 테러범 5명을 포함해 47명이 숨졌고 수십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그러나 군 관계자는 AFP에 53명이 사망했으며 110명이 부상했다고 전했다.테러 발생 당시 군사 기지엔 600여명에 이르는 군인들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목격자는 수백 명의 군인들이 모여 훈련중일 때 폭탄 테러가 발생했다며 찢겨진 시체가 폭발 현장 도처에 가득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가오 시의 군사기지엔 지난 2015년 말리…
북아프리카의 알카에다 연계조직이 지난해 1월 납치한 스위스 선교사의 동영상을 10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지난해 두 차례 영상을 공개한 데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테러·극단주의 감시단체 시테(SITE)에 따르면 알카에다 북아프리카지부(AQIM)는 이날 17초 분량의 동영상을 이들의 웹사이트와 텔레그램, 트위터을 통해 공개했다.동영상에 따르면 스위스 국적의 선교사 베아트리스 스토클리가 검정색 베일을 두르고 등장해 프랑스어로 "2016년 12월 31일 촬영된 영상"이라며 "AQIM에 납치된 지 360일째"라고 밝혔다.그는 힘이 거의 없는 목소리로 말했으며, 화면은 초점이 잘 맞지 않았다.이어 스토클리는 가족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스위스 정부의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또 "나는 건강하다"고 덧붙였다.스토클리는 2012년 말리 북부 팀북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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