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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카에다 지도자 아이 만 알 - 자와히리 (Ayman Al-Zawahri)는 새로운 영상을 통해 아프리카 사헬 지역에 주둔해 있는 프랑스군과의 전쟁을 위해 아랍 마그 레브 (Arab Magrereb)의 무슬림들에게 성전에 참여 할 것을 촉구 했다고 전하며,  "이슬람의 승리와 무슬림 공동체 "를 위해 프랑스와 서구를 향해 싸울 것을 촉구했다.  현재 프랑스군은 부르 키나 파소(Burkina Faso), 말리 (Mali), 모리타니아 (Mauritania), 니제르 (Niger), 차드 (Chad) 등 5 개국뿐만 아니라 지하드 퇴치를 위해 버간 (Burkhan) 작전의 일환으로 약 4000 명의 프랑스 군이 사헬 지역에 배치되어 있다. 출처 : As-Sahab Media
이슬람 극단주의 조직 사이에서 우위 점하려는 의도국제 테러조직 알카에다가 주요 거점에서 패퇴하며 몰락의 길을 걷고 있는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 및 연계 세력 대원들을 모집하고 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주도 연합군의 대규모 공세로 IS는 이라크와 시리아의 점거지역 98%를 잃은 상태다. 가디언에 따르면 알카에다의 IS 대원 모집은 IS가 주요 거점을 잃기 전인 지난해 여름 이미 시작됐다. IS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는 데 목적이 있었던 것이다. 이 같은 움직임은 지난 8월 알제리에서도 포착됐다. 당시 IS 연계 세력의 조직원 10명은 알카에다에 충성을 맹세한 이슬람 학자들과 논의 끝에 알카에다 가입을 결정했다. 9월에는 시리아에서 알카에다 대원 모집이 있었다. 또 아프리…
미국 중앙정보국(CIA)이 사망한 테러단체 알카에다의 지도자 오사마 빈라덴의 컴퓨터에 담긴 47만 건의 파일을 공개했다. 1일(현지시간) CNN 등에 따르면 마이크 폼페오 CIA 국장은 이날 "오늘 공개된 알카에다의 편지, 영상, 음성 파일 및 기타 자료를 통해 미국 국민들이 테러 조직의 계획과 활동에 대해 더 깊은 통찰력을 얻게 될 것"이라며 "CIA는 국가안보를 지키는 우리의 의무와 상통하는 차원에서 국민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계속해서 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CIA는 이날 지난 2011년 빈라덴이 사망한 미군의 파키스탄 아보타바드 은신처 공습 당시 획득한 빈라덴의 컴퓨터에 저장된 파일 등을 공개했다. 9·11 테러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 클립과 알카에다 선전 활동 계획이 포함된 문서 등 테러 작전과 관련이 있는 자…
오사마 빈 라덴의 아들이자 알카에다 후계자로 지목된 함자가 전세계 무슬림에게 “시리아 성전에 동참해 십자군과 시아파 무슬림에 맞서자”며 선전에 나섰다. 20대로 추정되는 함자는 14일(현지시간) 공개한 라디오 메시지에서 “십자군과 시아파, 국제적 억압에 저항하는 시리아인을 위해 모든 무슬림은 그들과 연대하고 그들을 지원해 승리를 안겨야 한다”며 “너무 늦기 전에 축복받은 시리아 민중을 지원하려면 신속하고 진지하고 조직적인 움직임이 일어나도록 각성해야 한다”고 동참을 부추겼다.  아버지의 사망 이후 선동 활동을 시작한 그는 지난해부터 알카에다 조직 내에서 존재감을 키워왔다. 미국은 1월 함자를 테러범 블랙리스트에 올리기도 했다. 일각에서는 수니파 급진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가 이라크…
<앵커 멘트>지난 2011년 사망한 오사마 빈 라덴의 아들이 이슬람 테러 조직 '알 카에다'의 새 얼굴로 급부상했습니다.아버지의 복수를 노리고 있다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습니다.<리포트>오사마 빈 라덴의 아들 '함자 빈 라덴'은 현재 20대 중·후반으로 추정되는데요,최근 그의 음성이 담긴 알 카에다의 새로운 선전 영상이 공개 됐는데, 자생적 테러리스트들에게, 미국, 러시아 등에 대한 공격을 촉구하는 내용이었습니다.<녹취> 함자 빈 라덴(오사마 빈 아덴의 아들) : " 당신이 총을 들 수 있다면, 그것은 잘 된 일이다. 하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선택사항은 많다."이 영상을 본 전문가들은 함자 빈 라덴이 미국에 대한 복수를 노리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인터뷰> 피터 베르겐(테러 전문가) : "죽은 아버지의 복수를 하고 …
헤즈볼라 지도자 하셈 사피아딘 등 2명 국제 테러리스트로 지정  미국 재무부가 19일(현지시간) 이슬람 극단주의단체 알카에다를 지원한 예멘의 부족 지도자 2명에 대해 제재조치를 내렸다. CNN 등에 따르면 이들은 아라비아 반도 알카에다 지부의 테러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무기들과 돈을 전달하고, 개별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가능하게 했다”는 게 제재 이유다. 미 재무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오늘 제재의 결과로서, 미국의 관할권에 속하는 그들의 모든 자산과 이익들을 동결한다”면서 “미국인들은 일반적으로 그들과의 거래에 참여하는 것이 금지된다”고 밝혔다. 제재 대상에 포함된 이들은 하심 무흐신 아이다루스 알 하미드와 칼리드 알리 마브크후트 알 아라다흐이다. 미 재무부 외국자산통제국(TOFAC) 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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