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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제(20일) 터키주재 러시아 대사를 쏜 저격범의 집에서 알카에다 책들이 발견됐습니다. 알카에다와 사전에 범죄를 계획한 것으로 보입니다. 정규진 특파원입니다.  <기자> 미술관에서 연설 중인 카를로프 러시아 대사 오른쪽 뒤로 경호원으로 보이는 남성이 서 있습니다. 서서히 왼쪽으로 이동한 남성은 상의 안에 손을 넣어보고 오른손을 주물럭거리며 초조함을 감추지 못합니다. 잠시 후 뭔가를 결심한 듯 크게 심호흡을 하더니 상의에서 권총을 꺼내 대사를 향해 방아쇠를 당깁니다.  현직 경찰인 범인은 경찰신분증을 제시해 권총을 찬 채로 미술관 검색대를 통과하는 등 범행을 치밀히 준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범인의 집에선 알카에다 서적이 발견됐습니다. 알레포에서 활동한 알…
‘상아빛 해안’이란 뜻의 코트디부아르의 해변 휴양지를 피로 물든인 알카에다 테러의 참상이 외신들에 13일(현지시간) 보도됐다.영국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이날 알카에다 조직원으로 추정되는 복면 무장괴한들은 ‘미국인 파견단’을 노리고 코트디부아르의 외국인이 많이 찾는 인기 휴양지인 그랑바상의 해변과 리조트에서 휴가를 즐기던 이들을 무차별 공격했다. 유럽인 4명을 포함해 16명이 숨졌고 해변은 피투성이 시신으로 참혹한 광경이 됐다.괴한들은 해변을 따라 바다에서 수영하거나 일광욕을 즐기는 사람들을 향해 총을 무차별 난사하고 대상을 조준해 총격을 가하기도 했다고 목격자들은 전했다. 5살 난 어린이조차 아랍어로 경전을 외지 못 하자 무참히 살해됐다.생존자 마르셀 기 씨는 “긴 수염을 기른 괴한이 해변의 두 어린이…
부인 치아 치료차 이란 자주 방문하자 CIA 추적 칩 걱정하기도(런던=연합뉴스) 황정우 특파원 = 9·11 테러의 주모자인 알카에다 지도자 오사마 빈라덴이 지하드(이슬람성전)를 위해 약 2천900만달러(약 358억원)의 사재를 남겼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도에 따르면 빈라덴은 손으로 쓴 유언장에서 사재 약 2천900만달러를 갖고 있다면서 "지하드를 위해, 알라를 위해 쓰라"는 유언을 남겼다.유언장은 2011년 미국 특수부대가 파키스탄의 아보타바드 은신처에서 빈라덴을 사살할 당시 현장에서 입수한 문건들 가운데 이날 미 정부가 공개한 100여점 가운데 하나다.유언장은 또 미국 등의 정보기관들이 자신의 은신처를 좁혀오는 것에 불안감을 느꼈음을 보여준다.다른 편지에선 빈라덴이 자신의 부인 중 한 명이 치아 치료를…
인터넷에 음성 메시지 올려 서방 이슬람 청년들에게 테러 촉구 (런던=연합뉴스) 황정우 특파원 = 알카에다 지도자가 서방의 이슬람 청년들에게 자생적 테러리스트인 이른바 '외로운 늑대' 테러를 촉구했다고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이만 알자와히리는 이날 인터넷에 올라온 음성메시지에서 "십자군 국가들에 타격을 가할 수 있는 모든 이슬람교도에게 공격을 주저하지 말 것을 요청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십자군 서방, 특히 미국의 도시들과 가정들을 겨냥한 전쟁으로 초점을 옮겨야 한다"면서 보스턴 마라톤 폭탄 테러와 프랑스 시사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 테러 등을 자행한 차르나예프와 쿠아치 형제들을 뒤따르라고 덧붙였다. 앞서 그는 지난 9일 인터넷에 올라온 음성메시지에서는 수니파 극단주의 무…
2001년 9.11 테러를 주도한 알카에다 지도자 오사마 빈 라덴이 자신의 적은 미국이나 서방이 아니라, 엄격한 교리를 따르지 않는 무슬림이라고 말한 육성 테이프가 공개됐습니다.  영국 BBC 방송은 이 테이프들은 빈 라덴의 생전 은신처에서 발견된 것들로, 1960년대 후반부터 2011년까지 빈 라덴을 포함해 알카에다 관계자 200여 명의 발언이 녹음됐다고 보도했습니다. 테이프 속에서 빈 라덴의 육성이 처음 등장한 것은 1987년 옛 소련의 아프가니스탄 침공 당시 연설이고, 초기 연설에서는 미국에 대한 물리적 공격을 언급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천5백 개에 이르는 빈 라덴 관련 카세트 테이프를 모두 들은 플래그 밀러 미국 UC 데이비스 교수는 빈 라덴이 1996년 미국의 압박으로 수단에서 추방되자 공격성을 띠게 …
생전의 오사마 빈라덴(좌)과 아들 함자 빈라덴(두바이=연합뉴스) 강훈상 특파원 = 국제 테러조직 알카에다의 홍보조직 샤하브가 14일(현지시간) 인터넷을 통해 오사마 빈라덴의 아들 함자 빈라덴의 음성 메시지를 내보냈다.함자 빈라덴은 중동 각국에 퍼진 알카에다 지지 세력과 '외로운 늑대'(자생적 테러리스트)를 향해 미국, 영국, 이스라엘 등에 서방에 대한 공격을 선동했다. 현재 20대 중반으로 추정되는 함자 빈라덴은 모두 4명으로 알려진 오사마 빈라덴의 아들 중 막내아들이다.음성파일에 담긴 목소리가 실제로 함자 빈라덴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그가 맞는다면 외부에 존재가 드러난 것은 2001년 11월 알자지라가 화면을 내보낸 이후 14년 만이다.이 음성이 녹음된 것은 적어도 7월 이전으로 추정된다. 함자 빈라덴은 이 음성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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