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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체결된 평화협정 흔들릴 우려도 (서울=뉴스1) 김윤정 기자 | 2017-01-19 14:57 송고 서아프리카 말리의 군사기지에서 18일(현지시간) 자살폭탄테러가 발생해 최소 50명이 숨졌다.AFP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전 말리 북부의 가장 큰 도시 가오에 위치한 정부군 기지에 자살폭탄 차량이 돌진했다.정부 관계자는 성명을 발표하고 "자폭 테러범 5명을 포함해 47명이 숨졌고 수십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그러나 군 관계자는 AFP에 53명이 사망했으며 110명이 부상했다고 전했다.테러 발생 당시 군사 기지엔 600여명에 이르는 군인들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목격자는 수백 명의 군인들이 모여 훈련중일 때 폭탄 테러가 발생했다며 찢겨진 시체가 폭발 현장 도처에 가득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가오 시의 군사기지엔 지난 2015년 말리…
북아프리카의 알카에다 연계조직이 지난해 1월 납치한 스위스 선교사의 동영상을 10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지난해 두 차례 영상을 공개한 데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테러·극단주의 감시단체 시테(SITE)에 따르면 알카에다 북아프리카지부(AQIM)는 이날 17초 분량의 동영상을 이들의 웹사이트와 텔레그램, 트위터을 통해 공개했다.동영상에 따르면 스위스 국적의 선교사 베아트리스 스토클리가 검정색 베일을 두르고 등장해 프랑스어로 "2016년 12월 31일 촬영된 영상"이라며 "AQIM에 납치된 지 360일째"라고 밝혔다.그는 힘이 거의 없는 목소리로 말했으며, 화면은 초점이 잘 맞지 않았다.이어 스토클리는 가족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스위스 정부의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또 "나는 건강하다"고 덧붙였다.스토클리는 2012년 말리 북부 팀북투…
(서울=뉴스1) 윤지원 기자 | 2017-01-06 08:57 송고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조직 알카에다와 수니파 급진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가 상대방을 비방하며 갈등이 심화하고 있다. 상대 조직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흘리는가하면 지도자가 대놓고 "거짓말쟁이"라고 비판했다. 5일(현지시간) AFP통신은 테러감시 단체인 시테(SITE)를 인용해 알카에다 지도자 아이만 알 자와히리(65)는 IS가 자신들에 대한 거짓 프로파간다를 남발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고 보도했다.자와히리는 연설을 통해 알카에다가 시아파에 대한 공격을 반대하고 기독교와 화합하려 한다는 IS 지도자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의 주장이 아니라고 강하게 부인했다. 알카에다는 수니파로 분류된다.자와히리는 자신이 기독교인과 화…
<앵커> 어제(20일) 터키주재 러시아 대사를 쏜 저격범의 집에서 알카에다 책들이 발견됐습니다. 알카에다와 사전에 범죄를 계획한 것으로 보입니다. 정규진 특파원입니다.  <기자> 미술관에서 연설 중인 카를로프 러시아 대사 오른쪽 뒤로 경호원으로 보이는 남성이 서 있습니다. 서서히 왼쪽으로 이동한 남성은 상의 안에 손을 넣어보고 오른손을 주물럭거리며 초조함을 감추지 못합니다. 잠시 후 뭔가를 결심한 듯 크게 심호흡을 하더니 상의에서 권총을 꺼내 대사를 향해 방아쇠를 당깁니다.  현직 경찰인 범인은 경찰신분증을 제시해 권총을 찬 채로 미술관 검색대를 통과하는 등 범행을 치밀히 준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범인의 집에선 알카에다 서적이 발견됐습니다. 알레포에서 활동한 알…
‘상아빛 해안’이란 뜻의 코트디부아르의 해변 휴양지를 피로 물든인 알카에다 테러의 참상이 외신들에 13일(현지시간) 보도됐다.영국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이날 알카에다 조직원으로 추정되는 복면 무장괴한들은 ‘미국인 파견단’을 노리고 코트디부아르의 외국인이 많이 찾는 인기 휴양지인 그랑바상의 해변과 리조트에서 휴가를 즐기던 이들을 무차별 공격했다. 유럽인 4명을 포함해 16명이 숨졌고 해변은 피투성이 시신으로 참혹한 광경이 됐다.괴한들은 해변을 따라 바다에서 수영하거나 일광욕을 즐기는 사람들을 향해 총을 무차별 난사하고 대상을 조준해 총격을 가하기도 했다고 목격자들은 전했다. 5살 난 어린이조차 아랍어로 경전을 외지 못 하자 무참히 살해됐다.생존자 마르셀 기 씨는 “긴 수염을 기른 괴한이 해변의 두 어린이…
부인 치아 치료차 이란 자주 방문하자 CIA 추적 칩 걱정하기도(런던=연합뉴스) 황정우 특파원 = 9·11 테러의 주모자인 알카에다 지도자 오사마 빈라덴이 지하드(이슬람성전)를 위해 약 2천900만달러(약 358억원)의 사재를 남겼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도에 따르면 빈라덴은 손으로 쓴 유언장에서 사재 약 2천900만달러를 갖고 있다면서 "지하드를 위해, 알라를 위해 쓰라"는 유언을 남겼다.유언장은 2011년 미국 특수부대가 파키스탄의 아보타바드 은신처에서 빈라덴을 사살할 당시 현장에서 입수한 문건들 가운데 이날 미 정부가 공개한 100여점 가운데 하나다.유언장은 또 미국 등의 정보기관들이 자신의 은신처를 좁혀오는 것에 불안감을 느꼈음을 보여준다.다른 편지에선 빈라덴이 자신의 부인 중 한 명이 치아 치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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