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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 치아 치료차 이란 자주 방문하자 CIA 추적 칩 걱정하기도(런던=연합뉴스) 황정우 특파원 = 9·11 테러의 주모자인 알카에다 지도자 오사마 빈라덴이 지하드(이슬람성전)를 위해 약 2천900만달러(약 358억원)의 사재를 남겼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도에 따르면 빈라덴은 손으로 쓴 유언장에서 사재 약 2천900만달러를 갖고 있다면서 "지하드를 위해, 알라를 위해 쓰라"는 유언을 남겼다.유언장은 2011년 미국 특수부대가 파키스탄의 아보타바드 은신처에서 빈라덴을 사살할 당시 현장에서 입수한 문건들 가운데 이날 미 정부가 공개한 100여점 가운데 하나다.유언장은 또 미국 등의 정보기관들이 자신의 은신처를 좁혀오는 것에 불안감을 느꼈음을 보여준다.다른 편지에선 빈라덴이 자신의 부인 중 한 명이 치아 치료를…
인터넷에 음성 메시지 올려 서방 이슬람 청년들에게 테러 촉구 (런던=연합뉴스) 황정우 특파원 = 알카에다 지도자가 서방의 이슬람 청년들에게 자생적 테러리스트인 이른바 '외로운 늑대' 테러를 촉구했다고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이만 알자와히리는 이날 인터넷에 올라온 음성메시지에서 "십자군 국가들에 타격을 가할 수 있는 모든 이슬람교도에게 공격을 주저하지 말 것을 요청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십자군 서방, 특히 미국의 도시들과 가정들을 겨냥한 전쟁으로 초점을 옮겨야 한다"면서 보스턴 마라톤 폭탄 테러와 프랑스 시사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 테러 등을 자행한 차르나예프와 쿠아치 형제들을 뒤따르라고 덧붙였다. 앞서 그는 지난 9일 인터넷에 올라온 음성메시지에서는 수니파 극단주의 무…
2001년 9.11 테러를 주도한 알카에다 지도자 오사마 빈 라덴이 자신의 적은 미국이나 서방이 아니라, 엄격한 교리를 따르지 않는 무슬림이라고 말한 육성 테이프가 공개됐습니다.  영국 BBC 방송은 이 테이프들은 빈 라덴의 생전 은신처에서 발견된 것들로, 1960년대 후반부터 2011년까지 빈 라덴을 포함해 알카에다 관계자 200여 명의 발언이 녹음됐다고 보도했습니다. 테이프 속에서 빈 라덴의 육성이 처음 등장한 것은 1987년 옛 소련의 아프가니스탄 침공 당시 연설이고, 초기 연설에서는 미국에 대한 물리적 공격을 언급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천5백 개에 이르는 빈 라덴 관련 카세트 테이프를 모두 들은 플래그 밀러 미국 UC 데이비스 교수는 빈 라덴이 1996년 미국의 압박으로 수단에서 추방되자 공격성을 띠게 …
생전의 오사마 빈라덴(좌)과 아들 함자 빈라덴(두바이=연합뉴스) 강훈상 특파원 = 국제 테러조직 알카에다의 홍보조직 샤하브가 14일(현지시간) 인터넷을 통해 오사마 빈라덴의 아들 함자 빈라덴의 음성 메시지를 내보냈다.함자 빈라덴은 중동 각국에 퍼진 알카에다 지지 세력과 '외로운 늑대'(자생적 테러리스트)를 향해 미국, 영국, 이스라엘 등에 서방에 대한 공격을 선동했다. 현재 20대 중반으로 추정되는 함자 빈라덴은 모두 4명으로 알려진 오사마 빈라덴의 아들 중 막내아들이다.음성파일에 담긴 목소리가 실제로 함자 빈라덴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그가 맞는다면 외부에 존재가 드러난 것은 2001년 11월 알자지라가 화면을 내보낸 이후 14년 만이다.이 음성이 녹음된 것은 적어도 7월 이전으로 추정된다. 함자 빈라덴은 이 음성메시지…
9·11테러 뒤 독보적 존재 부상 불구 “무조건적 충성심…조직 붕괴”“수천만달러씩 밀려들던 돈줄 말라”이슬람국가 등장도 쇠퇴 부추겨 젊은이들, 힘빠진 알카에다 등돌려“알카에다 최고지도자는 고립됐으며, 조직은 붕괴했다.”알카에다의 ‘지적 대부’이자 ‘생존하는 가장 영향력 있는 지하드 이론가’인 아부 무함마드 마끄디시(56)가 10일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오사마 빈라덴의 오른팔’이라고 불렸던 요르단 출신 성직자 아부 까타다도 동의했다. <가디언>은 지하디스트들의 사상적·이론적 지도자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슬람국가(IS)의 등장과 지하드 조직들 내부에서 벌어진 일들을 상세히 보도하며, 알카에다가 붕괴 직전에 놓였다고 전했다.알카에다의 지도자인 아이만 자와히리이슬람국가(IS)의 …
시리아의 급진 이슬람 조직 알누스라 전선 수장이 이슬람국가(IS)가 설립한 칼리프 통치 국가가 위법이라고 거듭 밝혔다고 AFP통신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아부 모하메드 알 졸라니 알누스라전선 지도자는 이날 알자지라방송과의 인터뷰에서 IS에 대한 비판을 상세히 늘어놓은 후 IS와의 연계는 없을 것이라고 거듭 못박았다.졸라니는 "그들이 칼리프 통치 국가를 선언했지만 학자들은 이슬람 율법에 위배된다며 이를 부인했다"고 밝혔다.IS와 알누스라전선의 대립 구도는 지난해 6월 IS가 이라크와 시리아에 걸쳐 칼리프 수립을 선포한 후 더욱 심화했다.졸라니는 "현재로서는 그들과 우리 관계에 대한 해결 방법이 존재하지 않는다"며 "그들이 참회하고 수니파 국민들에게 돌아가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그는 IS 대원들을 비(非)이슬람 교도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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