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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들도 9.11 현장 모스크 건립 중단 촉구 “높은 반대 여론만으로도 포기 이유 충분” ▲뉴욕 그라운드 제로 인근에서 최근 열린 모스크 건립 반대 시위. ⓒSIOA(Stop Islamization of America)자유주의 성향의 캐나다 이슬람 단체 MCC(Muslim Canadian Congress)가 9.11 테러 현장인 미국 뉴욕 그라운드 제로에 모스크가 건립되는 것을 반대한다며, 이 안을 추진 중인 현지 이슬람 교계에 계획의 철회를 촉구했다. 토론토에 본부를 두고 있는 MCC는 이슬람 세계 내 정교분리와 민주주의 정신의 확산을 위해 세워진 단체로, 9.11 테러로 인해 드러난 이슬람 극단주의의 폐해에 대한 각성이 단체 창설의 계기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MCC 창설자들인 타렉 파타와 라힐 라자는 뉴욕 이맘인 페이잘 압둘 라우프가 이끄는 콜도…
FBI, 30대 아드난 슈크리주마 추적중 <알카에다 해외총책은 사우디계 美이민자> 슈크리주마(AP=연합뉴스) 사진 퍼온 곳: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0/08/07/0601320100AKR20100807001100092.HTML 테러조직 알-카에다의 해외작전 총책은 사우디아라비아 출신으로 미국에 이민온 30대 남성인 것으로 드러났다. CNN은 90년대초 이슬람 성직자인 아버지를 따라 미국에 건너와 뉴욕과 플로리다에서 젊은 시절을 보낸 아드난 슈크리주마(34)가 알-카에다 조직의 해외작전 담당 총책으로 새로이 떠오르는 스타가 되고 있다고 6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슈크리주마는 사우디에서 부친이 이슬람 사원 지도자(이맘)인 가정의 장남으로 태어나 어렸을때인 90년대 초 미국으로 건너왔다. 부친이 뉴욕 브…
알카에다, 영어 웹진 첫선(두바이=연합뉴스) 강종구 특파원 = 알-카에다가 아랍어가 아닌 영어로 잡지를 제작, 인터넷 상에 첫선을 보였다. 이 웹진은 지난해 성탄절 미국 여객기 폭탄테러 미수사건을 주도했던 알-카에다 아라비아반도지부(AQAP)가 제작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AP통신이 미국의 이슬람 웹사이트 감시기구 SITE를 인용, 1일 보도했다. 67쪽 분량의 이 웹진에는 `엄마 주방에서 폭탄 만드는 방법'이라는 제목 아래 "부엌에 있는 재료들로 폭탄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 상세하고 간결하게, 읽기 쉽게 소개하겠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또 "우리는 독자들이 자신의 기사, 의견, 제안 등을 송고해 주길 기다리고 있다"며 독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미 정보당국은 알-카에다의 새로운 선전전의 중심에 예멘계 미국인 성직자인…
남아공 통신 JP모건 '잉글랜드가 우승' 외... 생략... “테러 목표, 덴마크·네덜란드”지난 3일 월드컵 테러계획 혐의로 이라크에서 체포된 알카에다 대원이 “덴마크와 네덜란드가 테러 목표였다”고 자백했다. 20일 AP통신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 국적의 압둘라 아잠 살레 알카타니는 조사에서 “덴마크와 네덜란드에 복수하기 위해 이들 대표팀에 폭탄테러를 하는 방안을 동료들과 논의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2006년 덴마크의 한 일간지는 이슬람 창시자 마호메트를 풍자한 만평을 그려 이슬람권의 반발을 산 바 있다. 이해생략... 입력 : 2010-05-20 18:09:28ㅣ수정 : 2010-05-20 18:09:28 퍼온 곳: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05201809285&code=980202
러시아가 38명의 희생자를 낸 모스크바 지하철 연쇄 자살폭탄 테러에 대한 철저한 보복을 다짐한 가운데 사건 배후가 누구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이번 테러가 알카에다 세력과 연관이 있다는 주장도 제기됐습니다.박신윤 기자의 보도입니다.[리포트]출근 시간대 수도 모스크바 한복판에 있는 지하철역에서 발생한 연쇄 자살 폭탄테러.사건의 배후가 누구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테러가 알카에다 세력과 연관이 있다는 주장들이 속속 제기되고 있습니다.세르게이 라브로프 외무장관은 아프가니스탄-파키스탄 국경에서 활동하는 민병대원들이 폭탄 테러를 도왔을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테러 배후로 알카에다를 직접 지목한 것은 아니지만, 알카에다와 탈레반을 지칭하는 아프간-파키스탄 국경의 민병대원들이 테러 배후로 작용했…
"빈라덴 테이프 '추가 공격' 신호"<인텔센터> (서울=연합뉴스) 알-카에다 지도자 오사마 빈 라덴이 24일 알-자지라 방송을 통해 전한 육성 메시지에서 택한 용어가 앞으로 알-카에다 조직망에 의한 추가 공격이 있을 수 있음을 알리는 신호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AFP 통신에 따르면 이슬람 웹사이트를 모니터하는 미국 단체인 인텔센터는 메시지의 전달 방식과 내용으로 볼 때 빈 라덴임이 확실해 보이며 그 내용 중 특정한 용어는 전에도 공격에 앞서 사용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인텔센터는 메시지의 시작과 끝에 나오는 '지시를 따르는 자들에게 평화가..'라는 문구는 알-카에다의 적들에게 태도를 바꾸지 않으면 공격이 있을 것임을 경고할 때 사용된다며 이는 향후 12개월 안에 공격이 있을 수 있다는 신호로 보인다고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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