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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의 알 카에다 캠프서 25명 항공기 테러 훈련오바마 "모든 가담자 색출" 지난 25일 미국 노스웨스트항공 253편에 폭탄 테러를 기도했다가 체포된 우마르 파루크 압둘무탈라브(Abdulmutallab)는 미국 수사관들에게 "나 같은 사람들이 더 있으며, 조만간 공격을 감행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영국의 데일리 텔레그래프가 29일 보도했다.실제로 영국 경찰은 영국 국적의 이슬람 극단주의자 25명이 예멘에 머물면서 테러훈련을 받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들은 파키스탄과 소말리아 혈통의 20대 초반 무슬림 청년들로 예멘으로 떠나기 전 영국의 브래드퍼드·루턴·이스트런던 등에 거주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 중 일부는 영국 대학에서 컴퓨터·기계공학 등을 전공했다고 영국 일간지 더 선이 29일 보도했다. 이 청년들은 현재 5개 …
나이지리아 명문家 아들이 알 카에다 돌격대로인터넷서 예멘 이맘(이슬람 지도자) 접촉… 한달 테러훈련 받아나이지리아의 저명한 은행가 아들로, 부유한 환경에서 어려서부터 최고의 서구(西歐) 교육을 받은 무슬림 청년이 미국 여객기의 공중 폭파를 시도하며 알 카에다의 돌격대원으로 변신했다.범인 우마르 파루크 압둘무탈라브의 아버지 알하지 무탈라브(Mutalab·70)는 1970년대 경제장관을 지내고 이후 나이지리아 최대 은행들의 은행장을 두루 거친 최고의 엘리트다. 16명의 자녀 중 막내인 범인 우마르도 서(西)아프리카의 명문 고교인 토고의 '브리티시 스쿨 오브 로메(국제학교)'에 다녔고, 이후 영국의 최고 명문대 중 한 곳인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했다.하지만 그는 고교 시절에도 친구들에게 이슬람 율법에 대…
가난하고 법·치안 허술 테러의 허브로 부각예멘 정부, 잇따라 공습 아라비아반도의 빈국(貧國) 예멘이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조직인 알 카에다가 조직원을 훈련하고 테러 명령을 내리는, 글로벌 테러의 베이스 캠프(base camp)화하고 있다.25일 발생한 미 노스웨스트항공 253편 여객기 테러 미수 사건의 범인 우마르 파루크 압둘무탈라브(23)가 이번 테러를 기도하기 전에 훈련을 받았던 곳도 예멘이었다. 또 지난달 5일 모두 13명의 목숨을 앗아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 후드 육군기지 총기 난사의 범인도 웹사이트와 이메일을 통해 예멘으로 도주한 미국 태생의 무슬림 이맘(imam·이슬람에서 기도를 이끄는 종교 지도자) 안와르 알 올라키(Awlaki)의 반미(反美) 폭력 선동에 이끌렸던 것으로 나타났다.지금까지 알 카에다 수뇌부와 조직원의…
알카에다 美 여객기 테러기도 실패(종합) 폭탄 불발..당국 긴급체포해 조사 중용의자 나이지리아인 남성 "알카에다 조직원" 자백(워싱턴 AP.AFP=연합뉴스) 성탄절인 25일 낮 알카에다 조직원이 278명이 탑승한 미국의 한 국제선 여객기 내에서 폭탄 테러를 기도했다가 실패, 체포됐다고 미국 언론들이 전했다.백악관은 테러 시도임을 확인하고 휴가 중인 오바마 대통령이 항공기에 대한 보안검색 강화를 지시했다고 밝혔다.테러 대상이 된 에어버스 330 기종의 노스웨스트 여객기는 나이지리아를 출발, 암스테르담을 거쳐 이날 정오 직전 디트로이트 공항에 도착할 예정이었다.착륙 직전 갑자기 기내에 폭발음이 들렸으며 처음에는 한 승객이 폭죽을 터트린 것으로 알려졌다.그러나 바로 기내에서 제압된 뒤 당국의 조사를 받은 용의자는 …
[중앙일보 이충형] 무슬림 전사인가, 미국 첩자인가. 한 여성 테러리스트의 ‘사라진 5년’이 미스터리를 불러일으키고 있다.2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가디언’에 따르면 37세의 파키스탄 여성 아피아 시디퀴(사진)는 지난해 7월 아프가니스탄 가즈니에서 체포돼 미국 뉴욕에서 재판을 기다리고 있다. 수사 당국은 그가 자유의 여신상 등을 목표로 한 공격 계획 문서와 화학물질들을 소지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체포된 뒤 자기를 조사하던 미 연방수사국(FBI) 요원의 총을 뺏어 총격전을 벌인 혐의도 받고 있다.시디퀴는 한때 ‘알카에다의 대모’로 불렸다. 파키스탄 상류 가정에서 태어난 그는 뛰어난 성적으로 미국 MIT에 입학해 신경과학자가 됐다. 하지만 독실한 무슬림이었던 그는 곧 반미 운동가로 변신했다. 그가 일하던 …
북아프리카 알제리에서 22일 사설 경호원 7명이 이슬람 무장세력의 매복 공격을 받아 사망했다고 AFP 통신이 현지 주민과 보안당국을 인용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 경호원은 이날 수도 알제 동쪽 카빌리에 지역에서 캐나다 엔지니어링 회사인 SNC-라발린의 직원들을 호위하려고 버스로 이동하던 중 무장세력으로부터 공격을 받았다. 이들 경호원이 타고 있던 버스의 운전사는 심한 총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캐나다 회사 SNC-라발린은 카빌리에 주(州)의 티지우주 시 남부에서 수로망 공사를 하고 있다. 알제리 보안군은 매복 공격 사건이 발생한 직후 해당 지역 일대에서 이슬람 무장세력에 대한 소탕작전에 들어갔다. 알제리에서는 지난 7월 말에도 이슬람 무장세력의 매복 공격으로 11명의 정규군 병사가 사살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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