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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물 교육받고 테러 모의”아프간 출신 미 이민자 검거 아프가니스탄 출신 미국 이민자가 뉴욕에서 대규모 테러를 모의한 혐의로 24일(현지시간) 기소됐다. 나지불라 자지(24)란 이 남자는 알카에다로부터 교육받은 뒤 폭발물 제조에 쓰이는 화학물질을 대량 구매했던 것으로 알려져 미국 사회에 충격을 줬다. 기소 내용이 사실이라면 2001년 9·11 테러 이후 미국 내에서 처음 적발된 알카에다 조직의 테러 미수 사건이 된다. 로이터 통신은 미 사법 당국을 인용해 “9·11 테러 이래 미국 땅에 대한 가장 심각한 안보 위협”이라고 보도했다. 아프가니스탄에서 태어난 자지는 파키스탄을 거쳐 99년 미국으로 이민했다. 영주권자 신분으로 콜로라도주 덴버의 공항 셔틀버스 운전사로 일했다. 그는 연방수사국(FBI)의 신문 과정에서 “지난해 …
"알-카에다, 獨총선 앞서 대규모 테러 계획" 슈피겔 보도.."北阿주재 기업.교민이 특히 위험"(베를린=연합뉴스) 김경석 특파원 = 알-카에다가 독일의 아프가니스탄 파병을 '응징'하기 위해 오는 9월 총선에 앞서 독일에 대한 대규모 공격을 계획하고 있다고 독일 시사주간 슈피겔이 6일 보도했다. 슈피겔은 연방수사국(BKA) 등 독일 정보기관들이 아프간-파키스탄 국경의 알-카에다로부터 획득한 첩보를 바탕으로 한 미국 정부의 경고에 따라 이같은 결론에 도달했다면서 특히 알제리 등 북아프리카에서 활동하고 있는 독일 기업과 교민들이 위험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독일 관리들은 최근들?독일이 이슬람 무장세력의 공격 목표가 될 수 있다고 수 차례나 경고했다. 지난 2월 외르크 치르케 BKA 국장은 독일, 그리고 국외…
버락 오바마(Obama) 미국 대통령이 27일 백악관에서 대선 공약이었던 아프가니스탄 대공세 계획을 발표했다. 그러나 이날 파키스탄의 아프가니스탄 접경 도시 페샤와르의 한 이슬람 사원에서는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50여명이 숨졌다.AP통신은 "오바마 대통령의 대공세 계획 발표에 맞춰 알 카에다가 경고 메시지를 보내기 위해 테러를 자행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에서의 대테러 전쟁 계획을 발표하면서 "알 카에다가 파키스탄의 은신처에서 미 본토를 공격하려 한다는 정보가 있다"며 "미국은 반드시 알 카에다와 탈레반 테러조직을 와해시키고(disrupt), 쳐부수고(defeat), 해체(dismantle)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오바마가 발표한 계획에는 ▲한달에 20억달러 수준이던 아프가니…
테러조직 알-카에다의 아라비아반도 지부가 한국인 대상 예멘 연쇄테러 사건을 자신들이 저질렀다고 주장했다고 이슬람 웹사이트 감시기구인 미국의 SITE가 27일 밝혔다. 그러나 이들이 실제로 알-카에다 소속인지에 대한 진위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예멘 당국은 한국인 대상 연쇄테러 사건이 알-카에다의 소행이라고 밝혀 왔지만 당사자인 알-카에다는 테러 주체에 대해 아무런 언급을 하지 않았다. 알-카에다라고 주장한 이들은 이슬람 웹사이트에 올린 성명을 통해 "테러와의 전쟁을 이끄는 미국과 공조한데 따른 보복으로 한국인 관광객들에 대한 공격을 감행했다"고 주장했다. 알-카에다는 이어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에서 테러와의 전쟁이라는 미명 아래 십자군(미군 등 서방권 군대)과 결탁한 한국의 역할에 응대하기 위해 우리의 영웅적인 …
미국인이면서 알카에다의 핵심조직원으로 활동해온 애덤 가단(30)이 새 비디오를 통해 미국의 대테러전을 비난하고 파키스탄 내 이슬람 세력의 단결을 촉구했다고 CNN뉴스가 5일 보도했다.4일 테러분석 전문 웹사이트인 로라맨스필드닷컴에 공개된 32분짜리 비디오 영상물에서 가단은 영어로 파키스탄인들이 부족과 종족, 영토적인 차이와 사소한 분쟁을 극복하고 영광스런 이슬람 국가 건설을 위해 매진해야 한다고 말했으며, 또 카슈미르에서 힌두교도들을 몰아내고 수 년째 이뤄내지 못한 승리를 쟁취하자고 말했다.알카에다 선전기구인 알-사하브가 제작한 이 영상물에서 가단은 미국발 금융위기를 지목하며 "이슬람의 적들이 패배에 직면하고 있다. 이들의 경제적 어려움은 이같은 패배의 시작을 뜻하는 것이며 그 주요한 원인은 이들이 벌인 아프…
홈 > 선교와 세계 > 국제 테러 배후 의혹 인물 후원으로 한 달간 게재 예정 [2008-07-25 05:54] ▲북미이슬람서클측이 유튜브에 공개한 광고의 한 장면 9.11 테러 7주년을 앞둔 미국 뉴욕의 지하철 전동차에 이슬람 홍보 광고가 게재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22일 CNN은 오는 9월 한 달간 뉴욕 지하철 전동차 6천2백대 중 1천대에 북미이슬람서클(Islamic Circle of North America)의 이슬람 홍보 광고가 게재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슬람의 라마단 기간에 맞춰 게재되는 광고는 특히 1993년 세계무역센터 폭탄테러 외에도 각종 테러 음모에 가담한 의혹을 받고 있는 브루클린 모스크의 이맘 시라즈 와하즈가 광고주 자격으로 후원하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광고를 허용한 뉴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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