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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 왕실과 사우디의 힘있는 종교인들은 1980~1990년대 소련에 맞서 싸우는 무슬림 전사(戰士)들의 후원자였다. 소련이 중동 지역으로 진출하지 못하도록 막기 위해서였다. 사우디는 아프가니스탄, 보스니아 등지에서 활동하는 무슬림 전사들에게 수억 달러의 활동비를 제공했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이 같은 후원자 그룹에 든 왕자 중에는 지난달 사우디 국왕으로 오른 살만 빈 압둘 아지즈 알 사우드(80)도 있었다.  무슬림 전사는 사우디 왕실의 아낌없는 지원을 받고 빠르게 성장했다. 하지만 1980년대말 소련의 힘이 사그라들면서, 무슬림 전사들의 존재 목적이 흐려졌다. 그러던 1988년 아프가니스탄에서 소련에 맞서 싸우던 사우디 부호 오사마 빈 라덴은 아랍어로 ‘기지(基地)’라는 뜻인 ‘알카에다’를 결성했다. 빈 라…
예멘 알카에다예멘 알카에다가 지난주 프랑스 주간지 샤를리엡도 파리 사무실 테러는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예멘에 본부를 둔 알카에다 아라비아반도지부(AQAP)는 14일(현지시간) '축복받은 파리 전투에 관한 메시지'라는 제목으로 인터넷에 동영상을 배포했다.AQAP 지도자 중 한 명인 나세르 알안시는 영상에서 "AQAP가 알라의 메신저가 돼 이번 작전을 수행했다"고 말했다.그는 "우리의 사령관 아이만 알자와히리의 명령에 따라 이번 계획을 구상하고 자금을 댔다"며 "영웅들이 선택됐고 이들은 그 부름에 응답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번 테러로)감히 이슬람의 신성함을 공격하는 자들에게 명확한 메시지를 전했다"며 "만일 '표현의 자유'가 절제가 되지 않는다면 우리의 '행동의 자유'를 받아들이면 된다"고 추가로 협박했다.20…
이라크와 시리아에서 활동하는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지난해 인질들의 ‘몸값’으로 받아낸 돈이 500억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알카에다와 탈레반에 대한 제재 상황을 감시하는 유엔 소속 전문가 요츠나 랄지-벤케타소미는 24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인질 몸값에 대한 테러 대책위원회의’에 출석해 “IS는 지난해만 몸값으로 3500만달러에서 4500만달러(387억~497억원)을 받아낸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이번에 밝혀진 금액은 지난달 미국 국무부 고위 관리가 언급한 2000만달러(221억원)의 두배에 달하는 액수다. 랄지-벤케타소미는 “IS가 득세하기 전인 2004년부터 2012년까지 테러단체들이 8년간 챙긴 몸값이 1억2000만달러(1327억원)인데, 알카에다가 그랬듯 IS도 몸…
DUBAI, United Arab Emirates — Powerful al-Qaeda branches in Yemen and North Africa called Tuesday for jihadists in Iraq and Syria to unite against the common threat from a US-led coalition. An unprecedented joint statement from al-Qaeda in the Arabian Peninsula and al-Qaeda in the Islamic Maghreb urged their “brothers” in Iraq and Syria to “stop killing each other and unite against the American campaign and its evil coalition that threatens us all. AQAP and AQIM also called on the people of 10 Arab countries that have joined the coalition against the Islamic State group to prevent their governments from acting against IS.And it promised “dark days” to the “alliance of i…
9·11 테러는 2001년 9월 11일 발생한 미국 뉴욕의 110층 세계무역센터(WTC) 쌍둥이 빌딩과 워싱턴의 국방부 건물에 대한 항공기 동시 다발 자살테러 사건을 말한다.9월 11일 아침, 4개조로 나뉜 테러리스트들은 동부 각 도시에서 캘리포니아로 향하는 4대의 비행기를 납치했다. 각 조마다 훈련된 비행기 조종사가 포함되어 있었다. 이 중 뉴욕에서 출발한 비행기 두 대는 세계무역센터의 쌍둥이 타워에 충돌했다.아메리칸 항공 보잉 여객기가 동부표준시 오전 8시 46분에 북쪽 타워를 들이받았고, 유나이티드 항공 보잉 여객기는 9시 03분에 남쪽 타워에 부딪혔다. 빌딩 안에서 일하고 있던 사람들 중 다수가 즉사했고, 구급 소방 요원들을 포함한 다른 사람들은 빌딩이 붕괴될 때 죽거나 잔해 속에 파묻혔다. 빌딩이 산산이 무너져내리며 화염과 …
국내기사이슬람 테러단체의 원조 격인 알카에다가 인도에 지부를 신설하고 나섰다. 일각에서는 알카에다와 이슬람 수니파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 간 세력 다툼이 본격화됐다는 지적이 제기된다.3일(현지시간) 영국 BBC방송 등에 따르면 알카에다의 최고 지도자인 아이만 알 자와히리(사진)는 이날 인터넷에 공개한 55분짜리 영상을 통해 “남아시아 전역에 지하드(이슬람 성전)의깃발을 올리기 위해 인도 지부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알카에다는 오사마 빈 라덴의 사명을 널리 알리기 위한 단체”라며 “인도 지부 신설은 미얀마와 방글라데시, 인도의 무슬림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의 최고 지도자인 물라 무함마드 오마르에 대한 충성도 맹세했다. 전문가들은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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