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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 리비아 벵가지에서 일어난 미국 영사관 피습 사건은 국제 테러단체 알카에다와는 아무런 직접적 연관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미국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이에 따라 이슬람 모독 영화가 원인이 된 우발적인 피습인지, 아니면 고도로 기획된 테러인지 등 사건의 성격을 둘러싼 논란이 이번 보도로 다시 불거질 것으로 보입니다.뉴욕타임스는 리비아 현지인들과 인터뷰를 토대로 한 탐사보도 기사를 통해 알카에다 혹은 다른 국제 테러단체가 공격 과정에 역할을 했다는 증거는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신문은 또 공격은 오히려 카다피 정권을 축출하는데 참여했으며 리비아 내전 기간에 나토, 즉 북대서양조약기구의 대규모 병력 지원을 받은 무장대원들이 주도했다고 주장했습니다.이어 이슬람 모독 영화 '무슬림의 순…
Qatari Muslim professor and human rights advocate identified as major financier of al-Qaeda 대학교수이며 인권변호사로 활동하는 카타르 출신의 무슬림이 알카에다의 주요 재정후원자임이 밝혀졌다. I am frequently criticized for pointing out that there is no reliable way to distinguish between "moderate" and "extremist" Muslims, i.e., jihad terrorists and Islamic supremacists and Muslims who are peaceful and have no involvement in jihad or supremacist activity. This is routinely cited as evidence of my "bigotry," as if I am somehow impugning peaceful Muslims by pointing it out and implying that all Muslims are terrorists. These are games the Left and Islamic supremacists play in order to…
빈라덴, 지하드의 영웅으로 떠오르다 [2013.11.25 제987호] [정의길의 중동대전 70년] ④ 강화되는 미국의 아프간 반소공작그들은 소련의 빈 공간을 메울 미래의 적을 키웠다 1985년 3월15일 로널드 레이건 당시 미국 대통령은 ‘아프가니스탄 게릴라에 대한 미국 지원 확대’라는 이름의 비밀 ‘국가안보정책지침-166’(NSDD-166)에 서명했다. 아프간 전쟁에 대한 미국의 비밀공작 성격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정책 지침이다. 전임 제임스 카터 행정부 시절에 설정된 정책목표인 소련군에 대한 ‘교란’에서 더 나아가 ‘승리’로 격상시키자는 내용을 담았다. 이미 1984년부터 아프간 전쟁에 대한 워싱턴의 분위기는 고조돼, 의회에서는 그해 10월 1985 회계연도의 아프간 공작 예산을 2억5천만달러로 증액했다. 이는 지난 4년…
알말리키 총리와 양자회담, 정보·장비 제공 논의(워싱턴=연합뉴스) 이승관 특파원 =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이라크에서 알카에다의 테러로 인한 피해가 확산하고 있다면서 이를 차단하기 위해 양국이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누리 알말리키 이라크 총리와 약 1시간 30분간 정상회담을 가진 뒤 공동 기자회견에서 "불행하게도 알카에다는 여전히 활동하고 있고, 최근 더 극성을 부리고 있다"고 지적했다.그는 그러면서 "우리는 오늘 회담에서 이라크에서 활동하는 테러조직에 대항하기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많은 대화를 했다"고 밝혔으나 구체적인 방안은 내놓지 않았다.이와 관련, 백악관 당국자는 이라크군이 알카에다 등 극단주의 단체 요원들과 전투를 벌이는 과정에서 정보 지원을 하는 방안…
알카에다부터 보코하람까지' 최악 테러리스트 10인] 2013-10-10 20:29:28  미국 CNN 방송은 10일 '가장 위험한 테러리스트 10명'을 선정하고 이들의 활동 내용을 정리했다. 국제적인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알카에다의 최고지도자인 아이만 알자와히리가 첫손에 꼽혔고 2인자 나시르 알우하이시와 폭탄 전문가 이브라힘 알아시리 등 알카에다 지도자들과 알카에다 연계조직 수장들이 명단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아이만 알자와히리 = 2011년 오사마 빈 라덴 사망 후 국제적인 이슬람 무장·테러단체 알카에다의 최고 지도자에 올랐다. 그의 지도 아래 알카에다는 원래 근거지인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에서 알카에다 아라비아반도지부(AQAP)와 알카에다 북아프리카지부(AQIM) 등 아랍권으로 중심축을 이동…
지하드 위한 첫 지침 내려국제테러조직 알카에다의 최고지도자인 아이만 알자와히리(사진)가 조직원들에게 이례적으로 ‘지하드(성전)를 위한 지침’을 내렸다.자와히리는 최근 조직원들에게 무차별적 공격을 자제하고 선교활동에 힘쓰라는 내용의 편지를 보냈으며, 그가 지하드에 대한 구체적인 지침을 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가디언이 16일 보도했다. 알카에다의 군사적 목표는미국과 이스라엘을 약화시키는 것이다. 하지만 자와히리는 이번에 이슬람을 전하는 ‘다와’에 힘쓸 것을 강조했다. 또한 그는 장소에 따라서 목표 설정이 달라야 한다면서 피할 수 없는 경우가 아니면 분쟁에 휘말리지 않는 것이 기본원칙이라고 말했다. 자와히리는 “우리의 투쟁은 오래 걸린다”며 “지하드는 안전한 기반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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