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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카에다 수뇌부와 연계단체 대표 등 20여명 참여(서울=연합뉴스) 이한승 기자 = 최근 미국을 테러에 대한 공포로 몰아넣은 위협의 근원지는 알카에다와 연계단체 대표들이 참여한 '전화회의'라는 사실이 새롭게 밝혀졌다.지금까지는 미국 정부가 알카에다 최고지도자 아이만 알자와히리와 알카에다 아라비아반도지부(AQAP)의 수장 나세르 알우하이쉬의 양자 통화내용을 감청해 테러 가능성을 인지했다고 알려졌다.미국 온라인 뉴스 사이트인 데일리비스트는 7일(현지시간) 미국 정부가 알카에다 지도자들과 연계단체 대표들의 전화회의 내용을 감청한 뒤 중동과 아프리카 22개국에 있는 미국 대사관과 영사관을 폐쇄했다고 보도했다.전화회의에는 알카에다 수뇌부와 연계단체 대표 등 20여명이 참여했다.구체적으로 보면 알카에다 이라크 지부, 이슬람 …
가레스 베일을 놓고 토트넘과 레알 마드리드의 줄다리기가 팽팽한 가운데, 국제테러단체인 알 카에다가 베일 때문에 토트넘 공격을 계획하고 있다는 다소 황당한 보도까지 나왔다.이탈리아의 '솔레 24' 라디오 방송은 알카에다 핵심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토트넘의 탐욕에 분노한 이슬람 조직원들이 영국 런던에 있는 토트넘 구단을 습격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자신을 알 카에다 예맨 지부 조직원이라고 소개한 아메드 알 도사리는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토트넘을 '파렴치한 장사꾼'이라고 평가한 뒤 "유대인들은 그들의 탐욕 때문에 신의 분노를 살 것"이라고 경고했다.그는 "토트넘이 레알 마드리드로부터 베일의 이적료로 1억2000만 유로라는 엄청난 금액을 제안 받고도 더 많은 것을 얻기 위해 흥정을 하고 있다"면서 그 욕심이 유대인…
알카에다 최고지도자인 아이만 알 자와히리는 이집트 군부가 무함마드 무르시 전 이집트 대통령을 축출한 배후에 미국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자와히리는 오늘(3일) 이슬람주의 웹사이트에 올린 15분 분량의 육성 메시지에서 "성전주의자, 세속주의자, 친미적 군부, 그리고 무바라크 정권의 잔존 세력이 무르시 전복을 꾀하는 미국과 걸프 자금의 손을 잡았다"고 말했습니다.이집트 출신으로 알려진 자와히리가 고국에서 이슬람주의자 대통령이 축출된 데 대해 입을 연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국제원자력기구 사무총장을 지냈으며 무르시 축출 후 집권한 과도정부에서 부통령을 맡고 있는 엘바라데이에 대해서는 "이라크를 파괴한 미국 주의 특사"라고 맹비난했습니다.자와히리는 또 아랍권 최대 이슬람단체인 '무슬림형제단'과 그 지지자들을 향해 민…
미국이 알카에다의 테러 위협이 있다며 해외여행 경계령을 내린 가운데 이번 위협이 이슬람 금식 기간인 라마단과 '권능의 밤' 때문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미 국무부는 2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자국민들에게 중동·남아프리카 지역에 여행하지 말 것을 당부하며 해당 지역들에 알카에다의 테러 위협이 있다고 밝혔다. 국무부는 앞선 1일 현지 보안과 안전을 위해 중동·남아프리카 국가들의 대사관 운영을 중단한다고 밝혔다.CNN은 이번 테러 위협이 라마단이 끝나는 것과 연관돼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라마단은 시작과 끝이 지역과 교리에 따라 상이하나 대부분 오는 7일이나 8일 끝난다.라마단은 신앙고백·예배·희사·성지순례와 함께 무슬림(이슬람 신자)이 지켜야 할 5가지 의무로 꼽힌다. 라마단동안 무슬림들은 모든 종류의 육…
미국 정부가 알카에다의 테러 가능성을 우려해 일요일인 오는 4일 이슬람권 재외공관의 운영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미국은 유럽이나 남미에서는 일요일에 공관을 열지 않지만 일요일을 휴일로 지정하지 않는 이슬람권 국가에서는 공관을 운영해왔습니다.마리 하프 미 국무부 부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현지 보안과 안전을 위해 외국에 있는 일부 대사관과 영사관에 오는 4일 문을 닫으라고 지시했다고 설명했습니다.하프 부대변인은 휴일 운영 중단 기간이 길어질 수도 있다며 "언제 운영을 재개할지, 다른 조치를 취할 것인지 등은 개별 대사관과 영사관에서 밝힐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이번 조치에 따라 이집트와 이라크,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등 20여 개 국가의 대사관과 영사관이 4일 문을 닫을 예정이라고 미국 ABC 방송은 전했습니다.하…
튀니지의 야당 지도자가 괴한들의 총격에 사망한 사건을 놓고 튀니지 정부가 국제테러조직 알카에다와 연계된 극단주의자들을 범인으로 지목했습니다.루프티 벤 제두 튀니지 내무부장관은 지난 2월 숨진 좌파연합 대중전선당 대표 초크리 벨라이드나 최근 사망한 국민운동당 사무총장 무함마드 브라흐미 모두 동일범에 의해 암살됐다고 말했습니다.제두 장관은 특히 이번 연쇄 사건의 범인은 알카에다에 동조하는 전문 킬러 부바크르 하킴이라고 주장했습니다.앞서 25일 브라흐미의 암살 소식이 알려진 뒤 그를 지지하던 튀니지 국민들은 거리로 쏟아져 나와 반정부 시위를 벌였습니다.시위대는 야당 인사 암살 사건의 배후에는 이슬람교 중심의 집권당이 있다며 실제로 온건주의를 주장하는 이슬람교도들 역시 극단주의 단체에 자금 지원의 연결 고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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