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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극단주의 조직 사이에서 우위 점하려는 의도국제 테러조직 알카에다가 주요 거점에서 패퇴하며 몰락의 길을 걷고 있는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 및 연계 세력 대원들을 모집하고 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주도 연합군의 대규모 공세로 IS는 이라크와 시리아의 점거지역 98%를 잃은 상태다. 가디언에 따르면 알카에다의 IS 대원 모집은 IS가 주요 거점을 잃기 전인 지난해 여름 이미 시작됐다. IS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는 데 목적이 있었던 것이다. 이 같은 움직임은 지난 8월 알제리에서도 포착됐다. 당시 IS 연계 세력의 조직원 10명은 알카에다에 충성을 맹세한 이슬람 학자들과 논의 끝에 알카에다 가입을 결정했다. 9월에는 시리아에서 알카에다 대원 모집이 있었다. 또 아프리…
방글라데시 정부가 무장단체 '안사르 알이슬람’에 활동 금지령을 내렸다. 5일 방글라데시 내무부 공안국은 "안사르 알이슬람의 활동이 국가의 평화와 질서에 위배된다"며 "안사르 알이슬람의 활동을 금지한다. 모든 활동은 불법으로 규정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안사르 알이슬람은 2007년부터 활동한 인도대륙 알카에다 방글라데시 지부다. 방글라데시에 있는 알카에다 조직원들을 위한 플랫폼으로 출발해 초반에는 온라인 선전전에서 주로 활동했다. 2013년부터 이슬람 극단주의를 비판하는 블로거들을 살해하는 등 본격 과격활동에 나섰다. 2015년에는 불교서적 출판사를 공격하기도 했다. 지금까지 블로거, 출판업계 종사자, 학생, 교사 등 9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테러감시단체 시테(SITE)는 2013년부터 안사르 알이…
(서울=뉴스1) 윤지원 기자 | 2017-01-06 08:57 송고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조직 알카에다와 수니파 급진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가 상대방을 비방하며 갈등이 심화하고 있다. 상대 조직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흘리는가하면 지도자가 대놓고 "거짓말쟁이"라고 비판했다. 5일(현지시간) AFP통신은 테러감시 단체인 시테(SITE)를 인용해 알카에다 지도자 아이만 알 자와히리(65)는 IS가 자신들에 대한 거짓 프로파간다를 남발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고 보도했다.자와히리는 연설을 통해 알카에다가 시아파에 대한 공격을 반대하고 기독교와 화합하려 한다는 IS 지도자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의 주장이 아니라고 강하게 부인했다. 알카에다는 수니파로 분류된다.자와히리는 자신이 기독교인과 화…
국제 테러조직 알카에다가 최근 세력을 급속도로 확장한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에 맞서기 위해 지역민심 잡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지난달 초 알카에다는 예멘의 항구도시 무칼라를 장악하고 난 후 지역 부족민과 권력분점에 관해 합의했다. 알카에다는 장악 지역에 자신들의 깃발을 내걸지도 않았다. 파티장 음악을 금지한다거나 남자들이 짧은 옷을 입지 못하게 할 것이라는 등 흉흉한 소문에 대해서도 즉각 부인했다.권력 장악 지역에서 무자비하게 총칼을 휘두르고 엄격한 샤리아(이슬람 율법)를 강요하는 IS와 확연히 다른 모습이다.이 때문에 지역민과 손을 잡고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가는 방식으로 IS와의 차별화를 꾀하려 한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알카에다 최고지도자인 아이만 알자와히리도 대원들에…
국내기사이슬람 테러단체의 원조 격인 알카에다가 인도에 지부를 신설하고 나섰다. 일각에서는 알카에다와 이슬람 수니파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 간 세력 다툼이 본격화됐다는 지적이 제기된다.3일(현지시간) 영국 BBC방송 등에 따르면 알카에다의 최고 지도자인 아이만 알 자와히리(사진)는 이날 인터넷에 공개한 55분짜리 영상을 통해 “남아시아 전역에 지하드(이슬람 성전)의깃발을 올리기 위해 인도 지부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알카에다는 오사마 빈 라덴의 사명을 널리 알리기 위한 단체”라며 “인도 지부 신설은 미얀마와 방글라데시, 인도의 무슬림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의 최고 지도자인 물라 무함마드 오마르에 대한 충성도 맹세했다. 전문가들은 이번 …
국제 테러단체 알카에다가 2일(현지시간) 최근 시리아에서 기승을 부리고 있는 이슬람 지하드조직 '이라크-레반트 이슬람국'(ISIL)과의 연관성을 부인했다. 알카에다는 성명을 통해 "알카에다는 ISIL 창설 당시 사전에 보고받은 적이 없으며 이를 받아들인 적도 없다"고 전했다. 이어 "알카에다는 ISIL과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밝힌다. ISIL은 알카에다의 분파가 아니며 알카에다는 ISIL의 활동에 어떤 책임도 없다"고 덧붙였다. 앞서 아이만 알자와히리 알카에다 수장도 지난해 5월부터 ISIL의 해체를 지시하는 한편 시리아에서 활동하는 또다른 지하드 조직 '알누스라 전선'이 시리아 내 알카에다 공식 분파라고 밝혀왔다. 시리아 온건파 반군은 당초 ISIL이 전투 실전경험과 무기, 자금을 갖췄다는 이유로 이들의 내전 참여를 환영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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