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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법원이 2001년 9·11 테러와 관련해 이란과 알 카에다, 탈레반 등에 대해 희생자 유족에게 우리 돈 약 6조7685억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뉴욕 맨해튼 지방법원의 조지 대니얼스 판사는 현지 시간으로 어제 지난 8월 이같이 권고한 치안판사의 손해배상 판결을 확정했습니다.대니얼스 판사는 판결에서 9·11 테러범 일부가 범행 과정에서 이란 국경을 통과하게 방치한 책임을 물어 이란 정부에 배상 명령을 내렸습니다.이란 측은 이 테러와의 모든 관련성을 부인하고 있습니다.원고 명단에는 또 9·11 테러를 주도한 알 카에다와 지난해 미군에 사살된 오사마 빈 라덴 외에도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와 탈레반 등이 포함됐습니다. 출처: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1412569
브레이비크 “알 카에다에게서 테러 전략 배워” 노르웨이에서 지난해 7월 폭탄과 총기난사로 77명을 숨지게 한 극우 보수주의자 아네르스 베링 브레이비크(33)가 재판 닷새째인 20일(현지시간) 법정에서 사람들을 살해하는 전략을 이슬람 테러 조직 알 카에다에게서 배웠다고 진술했다. 러시아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브레이비크는 법정 진술에서 알 카에다를 가장 현대적인 테러 조직이라고 평가하면서 이 조직의 전략과 전술을 연구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알 카에다의 전략에 관한 정보는 인터넷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며 “이 전략은 자주 이중 테러를 지시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실제로 브레이비크는 지난해 7월 22일 오슬로 정부청사 폭탄테러와 우퇴위아 섬 노동당 여름캠프에서의 총기 난사 등…
프랑스 툴루즈 연쇄 테러 사건으로 이슬람 극단주의자 개인의 독자적 테러에 대한 공포가 커지는 가운데, 10여년 전 이 같은 형태의 테러를 주창한 알카에다 전략가 아부 무사브 알 수리(54·사진)가 새로운 지하드(聖戰)의 정신적 지도자로 떠오르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6일 보도했다. 알카에다 지도부에서 활동해온 알 수리는 시리아 출신으로 2004년 1600쪽에 달하는 온라인 논문 '전 세계적 이슬람 저항 운동에 참여하라'에서 기존 테러 방식이 달라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알카에다의 과거 테러 방식을 '실패'로 규정했다. 9·11 테러 등이 단기적으로는 알카에다에 성공을 가져다줬지만 결과적으로는 서방의 거센 반격을 불러와 조직이 와해되는 계기를 제공했다는 것이다. 알 수리는 '스스로 훈련하고 무장한 테러리스트들…
세계 축구의 아이콘 데이비드 베컴(이탈리아 AC 밀란)이 또 테러표적이 됐다.  이번에도 상대는 이슬람 테러조직이다. 영국 언론의 보도이지만 베컴 측은 초긴장 상태다. 베컴은 최근 미국 LA 갤럭시에서 AC 밀란으로 단기 임대됐다. 그는 2004년 국제 테러조직 알 카에다의 테러 표적이 돼 주변 경호를 강화했었다.  베컴은 새롭게 둥지를 튼 AC 밀란 선수들과 함께 다음 주 UAE(아랍에미리트연합) 두바이로 팀 투어를 떠난다. 영국 신문 '데일리 스타'는 이슬람 테러 조직이 이번 두바이 투어 기간 동안 베컴을 비롯해 밀란 선수들을 노리고 있다고 최근 보도했다.  밀란은 두바이에서 전지훈련을 하고, 독일 분데스리가 함부르크와 친선경기(1월 6일)도 가질 예정이다.  베컴 경호팀에는 발등에 불이 떨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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