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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 정부는 알카에다의 전 수괴 오사마 빈 라덴(2011년 사망)의 아들 함자 빈 오사마 빈 라덴의 국적을 지난달 22일(현지시간) 박탈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 30세로 추정되는 함자 빈 라덴은 사우디 제다에서 태어나 그간 사우디 국적을 보유했다. 그가 태어났을 당시 오사마 빈 라덴은 소련의 아프가니스탄 침공에 맞서 아프간으로 모여든 이슬람 성전주의자 세력(무자헤딘)을 돕기 위해 알카에다(1988년)를 설립하고 사우디로 귀환했다.오사마 빈 라덴은 사우디의 건설 재벌인 빈라덴 그룹 창업주 무하마드 빈 라덴의 아들이다. 오사마 빈 라덴은 소련의 침공에 저항해 이슬람 공동체를 지켜낸 공로로 사우디에서 환대받았으나 1990년 이라크의 사담 후세인의 쿠웨이트 침략을 둘러싸고 사우디 왕가를 비판하면서 갈등을 빚었다. …
'이슬람 성전의 적자' 함자 빈 라덴 행방 놓고 의견 분분 8년 전 미군 특수부대의 급습으로 사망한 테러단체 알카에다의 지도자 오사마 빈 라덴의 아들을 상대로 미국이 100만 달러(약 11억원)의 현상금을 내걸었다. 빈 라덴의 아들이 '이슬람 성전의 적자'로 불리며 극단주의의 간판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미국 국무부는 28일(현지시간) 2001년 9·11테러를 기획한 알카에다 지도자 빈 라덴의 아들 함자 빈 라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이에게 이런 사례금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고 AFP통신이 전했다.미 국무부는 30세로 추정되는 함자 빈 라덴이 알카에다 연관단체의 지도자로 부상하고 있다면서 그의 소재에 관한 정보를 제공할 경우 보상하겠다고 밝혔다. 함자 빈 라덴은 2011년 파키스탄 아보타바드에 은신하던 중 미 특…
“길을 잘못 든 사랑하는 아들은 20대 초반 잘못된 사람들을 만나 세뇌 당했다” 9·11 테러 등을 주도한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 알카에다의 리더 오사마 빈 라덴의 어머니와 가족이 3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의 항구도시 젯다에서 이뤄진 영국 가디언지와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그의 가족의 인터뷰는 처음이라고 가디언은 밝혔다.  어머니 알리아 가네는 빈 라덴을 “길을 잘못 든 사랑하는 아들”로 표현했다. 가네는 “오사마는 똑똑하고 수줍음을 많이 타는 아이였다”며 “대학에서 만난 사람들이 그를 다른 사람으로 바꿨다”고 말했다. 그녀는 “오사마는 아주 좋은 아이였고, 나를 너무나 사랑했다”며 “20대 초반 잘못된 사람들을 만나 세뇌 당했다”고 주장했다. 빈 라덴은 압둘아지즈 대학교를 다니는 동안 이…
미국 중앙정보국(CIA)이 사망한 테러단체 알카에다의 지도자 오사마 빈라덴의 컴퓨터에 담긴 47만 건의 파일을 공개했다. 1일(현지시간) CNN 등에 따르면 마이크 폼페오 CIA 국장은 이날 "오늘 공개된 알카에다의 편지, 영상, 음성 파일 및 기타 자료를 통해 미국 국민들이 테러 조직의 계획과 활동에 대해 더 깊은 통찰력을 얻게 될 것"이라며 "CIA는 국가안보를 지키는 우리의 의무와 상통하는 차원에서 국민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계속해서 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CIA는 이날 지난 2011년 빈라덴이 사망한 미군의 파키스탄 아보타바드 은신처 공습 당시 획득한 빈라덴의 컴퓨터에 저장된 파일 등을 공개했다. 9·11 테러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 클립과 알카에다 선전 활동 계획이 포함된 문서 등 테러 작전과 관련이 있는 자…
CIA 기밀해제문서 공개…빈라덴, 사망 수개월 전까지 아들 걱정  (서울=연합뉴스) 정광훈 기자 = 국제 테러조직 알카에다 지도자였던 오사마 빈 라덴은 2011년 미군 특수부대에 의해 사살되기 수 개월 전 두 아들의 안전을 걱정하는 편지를 쓰고, 알카에다 지부와 동조세력들의 대미 항전을 마지막까지 독려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빈 라덴은 파키스탄 아보타바드의 은신처에서 알카에다와 동조 세력 지도자들에게 쓴 메모에서 자신이 전세계 지하드(聖戰) 운동의 최고 지도자임을 내세우고 있으며, 5명의 부인에게서 태어난 자식 20여 명의 안전을 걱정하는 아버지의 모습도 보여주고 있다. 미 중앙정보국(CIA)은 빈 라덴이 미 해군 네이비실 요원들에 의해 사살되기 수 개월 전인 2010년께 직접 섰거나 측근들이 대신 작성한 문건 등이 담긴 기…
부인 치아 치료차 이란 자주 방문하자 CIA 추적 칩 걱정하기도(런던=연합뉴스) 황정우 특파원 = 9·11 테러의 주모자인 알카에다 지도자 오사마 빈라덴이 지하드(이슬람성전)를 위해 약 2천900만달러(약 358억원)의 사재를 남겼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도에 따르면 빈라덴은 손으로 쓴 유언장에서 사재 약 2천900만달러를 갖고 있다면서 "지하드를 위해, 알라를 위해 쓰라"는 유언을 남겼다.유언장은 2011년 미국 특수부대가 파키스탄의 아보타바드 은신처에서 빈라덴을 사살할 당시 현장에서 입수한 문건들 가운데 이날 미 정부가 공개한 100여점 가운데 하나다.유언장은 또 미국 등의 정보기관들이 자신의 은신처를 좁혀오는 것에 불안감을 느꼈음을 보여준다.다른 편지에선 빈라덴이 자신의 부인 중 한 명이 치아 치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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