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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현지시간) 케냐 몸바사의 한 교회에 난입한 무장괴한의 총기 난사로 6명이 사망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무장한 괴한 2명이 교회 뒷문으로 들어와 예배중이던 신자들에게 무차별 총격을 가했다. 사건 당시 기도모임을 인도하던 릴리안 오몬디는 "2명 모두 큰 총을 가지고 있었으며 교회 내부 곳곳에 총을 쐈다"며 "땅에 넘어진 채 비명을 들었다"고 말했다. 교회 내부는 피 범벅이 된 성경과 뒤집힌 의자, 탄피들로 어지러져 있었다. 이들 괴한은 이후 인근의 다른 교회도 공격하려 했으나 순찰 중이던 무장 경찰을 발견하고는 자리를 피했다. 케냐 적십자에 따르면 총에 맞은 사람들 중 2명은 즉사했으며 다른 4명은 병원으로 이송된 후 사망했다. 한 2세 어린이는 총탄이 두개골에 박힌 채 병원으로 실려왔다. 케냐 내무…
케냐 정부 '쇼핑몰 테러' 책임 관련 이민국 관리 15명 해고최종편집 : 2013-10-27 04:57트위터로 기사 공유하기페이스북으로 기사 공유하기미투데이로 기사 공유하기싸이월드로 기사 공유하기확대해서보기축소해서보기프린트웨스트게이트 쇼핑몰 테러 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케냐 정부가 외국인들에 대한 불법 증명서 발급의 책임을 물어 이민국 고위 관리 15명을 해고했다.조셉 올레 렌쿠 케냐 내무장관은 일부 이민국 관리가 불법 이민자들에게 ID카드(개인 신분증)를 발급해 줌으로써 국가안보를 위태롭게 했다며 이들을 법정에 세울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케냐 일간 데일리네이션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케냐에서는 지난달 21일 소말리아 이슬람 무장단체 알 샤바브의 쇼핑몰 테러 공격에 67명이 사망하고 23명이 실종된 가운데 250여 명이 부상…
지난 달 케냐의 한 쇼핑몰에서 60여명이 희생된 테러 사건에 노르웨이 국적자가 연루됐다고 케냐 당국이 18일 밝혔습니다.노르웨이 정부는 최근 수사 선상에 오른 용의자의 신분을 공개적으로 밝히기를 거부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케냐 수사당국은 그가 소말리아 태생의 노르웨이 국적자인 23살의 하산 아브디 드후후로우라고 주장했습니다.케냐 당국은 이와 함께 지난 사건에 연루된 4명의 추가 테러 용의자들의 신원을 공개했습니다.한편 케냐 나이로비의 웨스트게이트 쇼핑몰에서 지난 달 21일부터 4일간 계속된 무장 테러 분자들의 총격 테러 사건으로 적어도 67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당시 테러범들은 케냐의 군사 개입을 반대하고 있는 소말리아의 이슬람 반군 단체 알샤바브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VOA 뉴스출처:http://www.voakorea.com/content…
케냐 쇼핑몰 테러의 주범으로 꼽히고 있는 소말리아 이슬람 무장단체 알샤바브가 테러 뿐만 아니라 주민들로부터 부당이득을 취득하는 등 악명높은 조직인 것으로 나타났다.인터내셔널헤럴드트리뷴(IHT)은 1일(현지시간) 알샤바브가 외국 테러 실행 및 테러단체 운영에 쓰이는 자금을 모으는데 불법 상아 매매, 납치, 해적행위, 갈취 등을 저지르고 있다고 보도했다.이들은 소말리아에서 세금 명목으로 한 농가당 연간 500달러의 돈을 거둬들이는가 하면 자체 검문소를 세워 관할 검문소를 통과하는데 쌀 한 가마니당 2달러를 징수하는 등 불법적인 갈취를 자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실상 무정부상태의 소말리아에서 정부 행세를 하는 셈이다.이들은 케냐에 몰래 건너가 코끼리를 밀렵하고 보호세 명목으로 …
테러에 영국인 가담" 소문 맞물려 관련여부 주목(런던 AFP·AP=연합뉴스) 영국 출신 여성이 케냐 쇼핑몰 테러에 가담했다는 소문이 나도는 가운데 영국 국적자 1명이 나이로비 현지 당국에 체포됐다고 영국 외무부 대변인이 25일(현지시간) 발표했다.대변인은 AFP에 "영국인 1명이 나이로비에서 구금됐다. 기본적인 영사지원을 위해 접촉하고 있다"고 밝혔다.그는 이번 체포가 웨스트게이트 쇼핑몰 습격사건과 직접 연관됐는지는 언급을 피했다. 영국 데일리메일도 영국 국적의 남성이 전날 나이로비에서 터키로 향하는 여객기를 탑승하려다가 강제 연행됐다면서 얼굴에 멍든 흔적이 있고 거동이 수상해 의심을 샀다고 보도했다.쇼핑몰에 갇혀 있다 구조된 사람들은 몇몇 테러범들이 진압작전 초기에 사건 현장을 몰래 빠져나갔다고 말한 바 있…
이슬람 극단주의자들 알샤바브가 케냐 교회 공격해 전 세계 핍박받는 기독교인들의 소식을 전하는 컴파스다이렉트뉴스(CDN)가 소말리아의 알 샤바브와 연관된 것으로 추정되는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지난 주 토요일 밤, 케냐, 가리사 외곽의 동아프리카 오순절교회 관리집사의 집에 수류탄을 던져 8세 여아와 또 다른 교인 한 명이 죽었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또 3명은 중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수류탄 공격을 받은 이 집은 교회 입구에서 가까운 곳에 있다. 두 사람, 8세의 위니 무틴다와 25세의 존 키카부는 즉사했다. 관리집사의 12세 된 아들 사무엘 무틴다는 가슴과 다리에 화상을 입었다. 10세의 피터 무틴다 역시 손과 다리에 화상을 입었다. 그들의 할머니도 심각한 화상을 입었으나 세 사람 모두 현재 안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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