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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프리카의 알카에다 연계조직이 지난해 1월 납치한 스위스 선교사의 동영상을 10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지난해 두 차례 영상을 공개한 데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테러·극단주의 감시단체 시테(SITE)에 따르면 알카에다 북아프리카지부(AQIM)는 이날 17초 분량의 동영상을 이들의 웹사이트와 텔레그램, 트위터을 통해 공개했다.동영상에 따르면 스위스 국적의 선교사 베아트리스 스토클리가 검정색 베일을 두르고 등장해 프랑스어로 "2016년 12월 31일 촬영된 영상"이라며 "AQIM에 납치된 지 360일째"라고 밝혔다.그는 힘이 거의 없는 목소리로 말했으며, 화면은 초점이 잘 맞지 않았다.이어 스토클리는 가족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스위스 정부의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또 "나는 건강하다"고 덧붙였다.스토클리는 2012년 말리 북부 팀북투…
‘상아빛 해안’이란 뜻의 코트디부아르의 해변 휴양지를 피로 물든인 알카에다 테러의 참상이 외신들에 13일(현지시간) 보도됐다.영국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이날 알카에다 조직원으로 추정되는 복면 무장괴한들은 ‘미국인 파견단’을 노리고 코트디부아르의 외국인이 많이 찾는 인기 휴양지인 그랑바상의 해변과 리조트에서 휴가를 즐기던 이들을 무차별 공격했다. 유럽인 4명을 포함해 16명이 숨졌고 해변은 피투성이 시신으로 참혹한 광경이 됐다.괴한들은 해변을 따라 바다에서 수영하거나 일광욕을 즐기는 사람들을 향해 총을 무차별 난사하고 대상을 조준해 총격을 가하기도 했다고 목격자들은 전했다. 5살 난 어린이조차 아랍어로 경전을 외지 못 하자 무참히 살해됐다.생존자 마르셀 기 씨는 “긴 수염을 기른 괴한이 해변의 두 어린이…
이라크와 시리아에서 활동하는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지난해 인질들의 ‘몸값’으로 받아낸 돈이 500억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알카에다와 탈레반에 대한 제재 상황을 감시하는 유엔 소속 전문가 요츠나 랄지-벤케타소미는 24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인질 몸값에 대한 테러 대책위원회의’에 출석해 “IS는 지난해만 몸값으로 3500만달러에서 4500만달러(387억~497억원)을 받아낸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이번에 밝혀진 금액은 지난달 미국 국무부 고위 관리가 언급한 2000만달러(221억원)의 두배에 달하는 액수다. 랄지-벤케타소미는 “IS가 득세하기 전인 2004년부터 2012년까지 테러단체들이 8년간 챙긴 몸값이 1억2000만달러(1327억원)인데, 알카에다가 그랬듯 IS도 몸…
20일(현지시간) 알제리에서 무장 세력의 기습으로 정부군 11명이 사망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알제리 국방부는 이날 "인민해방군(ANP)의 호송차량이 카빌리의 르부드라렌에서 테러집단에게 공격을 받았다"며 "이 같은 범죄행위는 테러집단을 뿌리 뽑으려는 군의 의지를 더욱 강하게 만들 뿐"이라고 말했다.병사들은 지난 18일 진행된 알제리 대선에서의 치안유지 업무를 위해 이 지역에 파견됐다가 본대로 복귀하던 중 공격을 당했다.이날 공격으로 병사 11명이 사망했으며 공격한 무장세력도 2명이 사망했다.사망한 병사들의 시신은 수도 알제 남부 300㎞ 지점에 위치한 영안실로 이송됐다.국방부는 기습 후 르부드라렌의 10개 마을에 대한 수색작업을 펼친 결과 3명의 테러리스트를 추가로 사살했으며 2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목격자에 따르면 국…
알카에다의 북아프리카지부인 '이슬람 마그레브'가 최근 말리 북부 사막지역에서 프랑스인 기자 2명을 납치, 살해한 것은 자신들의 소행이라 밝혔다고 모리타니의 한 언론이 보도했습니다.모리타니의 사하라미디어는 이슬람 마그레브로부터 지난 2일 말리 키달시 외곽 사막에서 프랑스 기자 2명을 납치해 살해한 것은 자신들의 소행이라 주장하는 성명서를 받았다고 전했습니다.이슬람 마그레브는 성명서에서 "이번 작전은 프랑스가 말리 사람들에게, 그리고 다국적군이 아자와드 이슬람에 저지른 범죄에 대한 대답"이라고 주장했습니다.이들은 "우리 조직은 이번 작전이 올랑드 대통령과 프랑스 국민이 벌인 새로운 십자군전쟁으로 인해 치러야 할 최소한의 대가라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출처: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
(파리=연합뉴스) 박성진 특파원 = 알카에다에 납치됐던 프랑스인 4명이 피랍 3년 만인 30일(현지시간) 프랑스 땅을 밟았다.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이 직접 공항에 나가 이들을 맞이하는 등 정성을 들였으나 프랑스가 인질 석방을 위해 거액의 몸값을 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진위 논란이 일고 있다. 프랑스 일간지 르몽드와 AFP통신 등 프랑스 언론은 프랑스 정부가 인질 4명이 풀려나도록 하는데 2천만 유로(290억5천500만원) 이상을 몸값으로 지급했다고 31일 보도했다. 프랑스 원전 기업인 아레바와 건설업체인 뱅시 자회사 직원인 이들 인질은 2010년 9월 아프리카 니제르 북부 아를리트에서 알카에다의 북아프리카지부인 '이슬람 마그레브 알카에다'에 납치돼 억류생활을 해왔다.AFP는 이번 석방 협상에 밝은 니제르 소식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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