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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반군 지역의 알카에다 연계 조직 우두머리가 새 영상을 통해 러시아·시리아군과 전투에 나서라고 추종자와 주민을 독려했다. 시리아 북서부 급진조직 '하야트 타흐리르 알샴'(HTS)의 우두머리 아부 무함마드 알졸라니가 현지 언론활동가와 인터뷰를 하는 영상이 12일(다마스쿠스 현지시간) 공개됐다고 아랍권 매체 알아라비야 등이 전했다. HTS는 옛 알카에다 시리아지부 '자바트 알누스라'가 군소조직 합병과 개명 등을 거쳐 형성한 조직이다.  졸라니는 영상에서 "무기를 들 수 있는 자라면 누구나 전선으로 향하기를 촉구한다"고 말했다. 그는 "종래 모든 합의와 회의는 생명이 끝났다"고 말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 사이의 시리아 북서부 완충지대·휴전 합의를 존중하지 않…
터키주재 러시아대사 살해범은 공격 현장에서 수니파 이슬람 극단주의자의 언행을 보였지만, 아직 그 배후가 확실히 규명되지는 않았습니다.터키 당국과 언론은 재미 이슬람학자 펫훌라흐 귈렌을 이번 사건의 배후로 몰아가는 분위기입니다.저격범 메블뤼트 메르트 알튼타시(22)는 19일(현재시간) 오후 앙카라의 사진전시회 안드레이 카를로프 러시아대사에게 총을 쏜 후 왼손 검지를 하늘을 가리킨 자세로 "신은 위대하다"고 소지지르고, 지하드주의자(비무슬림에 대한 전쟁)의 관용구를 아랍어로 외쳤습니다.이어 터키어로 "시리아·알레포를 잊지 말라"고 말했습니다.이런 언행에 비춰 알튼타시가 '자바트 파테알샴(파타알샴)' 계열의 시리아반군에 연계된 인물이거나, 추종자라는 추측이 제기됐습니다.파테알샴은 옛 '자바트 알누스라' 즉, 알카에다…
시리아의 급진 이슬람 조직 알누스라 전선 수장이 이슬람국가(IS)가 설립한 칼리프 통치 국가가 위법이라고 거듭 밝혔다고 AFP통신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아부 모하메드 알 졸라니 알누스라전선 지도자는 이날 알자지라방송과의 인터뷰에서 IS에 대한 비판을 상세히 늘어놓은 후 IS와의 연계는 없을 것이라고 거듭 못박았다.졸라니는 "그들이 칼리프 통치 국가를 선언했지만 학자들은 이슬람 율법에 위배된다며 이를 부인했다"고 밝혔다.IS와 알누스라전선의 대립 구도는 지난해 6월 IS가 이라크와 시리아에 걸쳐 칼리프 수립을 선포한 후 더욱 심화했다.졸라니는 "현재로서는 그들과 우리 관계에 대한 해결 방법이 존재하지 않는다"며 "그들이 참회하고 수니파 국민들에게 돌아가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그는 IS 대원들을 비(非)이슬람 교도들을…
알카에다 최고지도자 아이만 알자와히리가 시리아에서 활동하는 여러 반군에 단결을 촉구했습니다.자와히리는 최근 인터넷에 올린 육성 메시지를 통해 바샤르 알아사드 시리아 대통령 축출을 원하는 시리아의 모든 자유인은 싸움을 멈춰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또 이슬람 국가를 건설하는 목표 아래 알카에다 연계 단체와 경쟁 관계의 다른 반군 이슬람주의자들에게 내분을 종식하자고 강조했습니다.  출처: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2199698
[터키, 시리아 활동 알카에다 지원 의혹 논란] 2014-01-16 00:27:07  터키가 시리아 반군으로 활동하는 알카에다를 지원한다는 의혹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터키서 알카에다 고위급 조직원이 체포돼 논란이 일고 있다. 터키 일간지 휴리예트는 15일(현지시간) 검찰의 지시로 경찰과 치안군이 전날 6개 지역에서 벌인 검거 작전으로 28명을 체포했으며 이 가운데 알카에다 조직원 2명이 포함됐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중동의 알카에다 지도자로 알려진 이브라힘 센과 알카에다 터키 지부의 책임자인 할리스 바얀주크로 알려졌다. 이브라힘 센은 쿠바 관타나모 미군기지 내 수용소에 갇혔다가 2008년 터키로 신병이 인도됐으며 징역 6년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용의자들은 시리아에 전투원을 파병하고 아프가니스탄…
“알카에다 연계 시리아 반군, 유엔 직원 납치 추진” 거물 테러리스트 알줄라니 사진 첫 공개…신빙성 논란도 (바그다드 AP=연합뉴스) 테러조직 알카에다와 연계된 이슬람 극단주의 성향의 시리아 반군이 현지 유엔 직원을 납치하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해당 의혹은 AP통신이 이라크 정보 당국에서 입수한 ‘알누스라 전선’의 내부 서한에서 드러났다. 알누스라 전선은 시리아 북부 전장 등에서 활동하는 극단주의 반군으로 병력 6천∼7천명 규모로 추정된다. 시리아 내전에서 세를 넓히는 이슬람 극렬 반군은 서방에서 큰 논란거리다. 애초 시리아 반정부 진영을 지지했던 미국과 영국은 ‘테러단을 도울 수는 없다’며 이번 달 중순 극단주의 반군에 대한 군수 지원을 중단했다.  알누스라 전선의 지도자 아부 무함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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