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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9-08 18:23기사수정 2013-09-08 18:23알카에다 연계 시리아 반군, 말룰라 기독교 마을 장악(카이로=연합뉴스) 한상용 특파원 = 알카에다 조직과 연계된 시리아 반정부군이 8일(현지시간) 수도 다마스쿠스 동북부에 있는 말룰라 지역의 기독교 마을을 완전히 장악했다고 AP와 AFP통신 등 외신이 전했다.영국에 본부를 둔 시리아인권관측소는 시리아 정부군이 전날 밤 기독교 마을로 진격하려 했으나 병력을 증원한 반군과 격렬한 전투를 벌이다 결국 퇴각했다고 밝혔다.반군 세력 중에는 알카에다와 연계된 무장단체 알누스라전선도 포함돼 있다.양측의 교전으로 반군에서 최소 17명이 사망하고 100명 이상이 다쳤으며 정부군과 친정부 성향의 민병대원도 수십명의 인명 피해를 봤다고 인권관측소는 전했다.말룰라에 사는 한 주민은 “정…
美, 이라크 테러 잇따르자 거액 현상금 재차 언급이라크에서 지난 주말 연쇄 폭탄 테러로 90여명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하자 미국이 알카에다 지도자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일명 아부 두아·사진) 검거 협조를 거듭 촉구했다고 영국 일간 더타임스가 12일 보도했다.미 재무부는 2011년 10월 알바그다디를 현상수배자 명단에 올리면서 현상금 1000만달러(약 111억3000만원)를 내걸었다. 미 국무부는 11일 "이번 사건을 일으킨 테러리스트들은 이슬람의 적이자 미국·이라크·국제사회의 공통된 적"이라며 "알바그다디를 생포하거나 사살하는 데 결정적인 정보를 제공하면 현상금 1000만달러를 지급하겠다"고 밝혔다.1000만달러는 알카에다 지도자 아이만 알자와히리의 2500만달러(약 278억4000만원)에 이어 두 번째로 큰 현상금 액수다.알바그다디는 200…
지난달 말 이라크 바그다드 아부 그라이브 교도소에서 탈옥한 알 카에다의 한 조직원이 자신을 신고한 친형과 그 일가족을 보복 살인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한 이라크군 장교에 따르면 현지 시각 7일 밤 바그다드 북쪽 티크리트에서 무장세력이 한 경찰관의 집에 침입해 마당에서 경찰관을 처형하고 집을 폭파해 부인과 두 아들 딸 등을 살해했습니다.이후 차량 폭탄 테러를 저질러 추가로 8명이 숨지고 58이 다쳤습니다.무장세력을 지휘한 알 카에다 조직원은 3년 전 경찰관 형의 신고로 체포된 친동생으로 폭탄 테러와 살해를 저지른 죄로 사형 선고를 받은 뒤 아부 그라이브 교도소에서 수감 생활을 하던 중 탈옥했습니다.올해 초 이라크와 시리아의 알 카에다 지부가 통합한 '이라크·레반트 이슬람국가'는 지난달 21일 바그다드 아부 그라이…
[앵커]이슬람 테러조직 알케아다가.. 대규모 테러를 벌일 것이라는 첩보에 미국 등 서방국가들이 잔뜩 긴장하고 있습니다. 어떤 인물들이 테러조직, 알카에다를 이끌고 있을까요. 빈라덴 이후 알카에다를 이끄는 핵심인물들을 이정민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현재 알카에다 최고 지도자는 아이만 알 자와히리입니다. 이집트 출신의 의사였던 자와히리는 1985년 아프가니스탄에서 부상당한 알카에다 조직원을 돌보다 빈라덴을 만났습니다. 빈 라덴의 최측근 역할을 하며 9·11 등 대규모 테러를 준비하기도 했습니다. 필립 머드 / 전직 CIA요원 (테러 대응 전문가)"상대하기 아주 힘든, 양극화를 초래하는 인물로 평가됩니다. 좋은 관리자는 아닌거죠." 체포 포상금만 279억 원인데 9·11이후 도주해 은신 중입니다. 빈라덴 사…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일어나 최소한 14명이 숨지고 31명이 다쳤다고 시리아 국영 알 이크바리야 TV가 11일(현지시간) 밝혔다. 이 TV에 따르면 이날 폭탄 테러는 다마스쿠스 중심부에 위치한 마르제 광장에서 일어났으며 경찰서 부근에서 폭탄 2개가 연달아 터졌다. 이 TV는 이 소식과 함께 파괴된 차량과 핏자국이 묻은 보도블록이 찍힌 장면을 계속해서 내보냈다. 뉴스 진행자는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에 대항하는 시리아 반군을 지칭하는 정부 측 용어를 사용해 "테러분자들이 또 테러를 감행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인권감시단체인 시리아인권관측소(SHOR)는 사건 장면을 더 구체적으로 전했다. 이에 따르면 첫 번째 폭탄은 경찰서 내부에서 터졌고 두 번째 폭탄은 경찰서 바로 밖에서 터졌다고 주…
러시아 정보기관 FSB 수장 국제 보안포럼서 밝혀(모스크바=연합뉴스) 유철종 특파원 = 러시아 북(北)캅카스 지역 반군 200여명이 시리아에서 테러 단체 알카에다를 도와 정부군과의 전투에 가담하고 있다고 알렉산드르 보르트니코프 연방보안국(FSB) 국장이 6일(현지시간) 밝혔다.이타르통신 등에 따르면 보르트니코프 국장은 이날 러시아 중부도시 카잔에서 열린 국제 보안포럼에서 "러시아 출신 전사 약 200명이 '캅카스 에미리트'의 이름으로 알카에다와 여타 테러 조직의 깃발 아래 싸우고 있다는 사실이 러시아에는 걱정거리"라고 언급했다. 이날 보안포럼에는 유럽과 미국을 포함해 FSB와 협력 관계를 맺고 있는 외국의 정보기관 수장들이 참석했다. 러시아내 현존 최고의 이슬람 반군 지도자로 통하며 러시아 정부의 제1호 수배대상인 도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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