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HIM
로그인 회원가입
4HIM
4HIM



screenshot-www.4him.or.kr-2017-02-16-18-17-19.png

시리아의 급진 이슬람 조직 알누스라 전선 수장이 이슬람국가(IS)가 설립한 칼리프 통치 국가가 위법이라고 거듭 밝혔다고 AFP통신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아부 모하메드 알 졸라니 알누스라전선 지도자는 이날 알자지라방송과의 인터뷰에서 IS에 대한 비판을 상세히 늘어놓은 후 IS와의 연계는 없을 것이라고 거듭 못박았다.졸라니는 "그들이 칼리프 통치 국가를 선언했지만 학자들은 이슬람 율법에 위배된다며 이를 부인했다"고 밝혔다.IS와 알누스라전선의 대립 구도는 지난해 6월 IS가 이라크와 시리아에 걸쳐 칼리프 수립을 선포한 후 더욱 심화했다.졸라니는 "현재로서는 그들과 우리 관계에 대한 해결 방법이 존재하지 않는다"며 "그들이 참회하고 수니파 국민들에게 돌아가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그는 IS 대원들을 비(非)이슬람 교도들을…
국제 테러조직 알카에다가 최근 세력을 급속도로 확장한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에 맞서기 위해 지역민심 잡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지난달 초 알카에다는 예멘의 항구도시 무칼라를 장악하고 난 후 지역 부족민과 권력분점에 관해 합의했다. 알카에다는 장악 지역에 자신들의 깃발을 내걸지도 않았다. 파티장 음악을 금지한다거나 남자들이 짧은 옷을 입지 못하게 할 것이라는 등 흉흉한 소문에 대해서도 즉각 부인했다.권력 장악 지역에서 무자비하게 총칼을 휘두르고 엄격한 샤리아(이슬람 율법)를 강요하는 IS와 확연히 다른 모습이다.이 때문에 지역민과 손을 잡고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가는 방식으로 IS와의 차별화를 꾀하려 한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알카에다 최고지도자인 아이만 알자와히리도 대원들에…
예멘 알카에다예멘 알카에다가 지난주 프랑스 주간지 샤를리엡도 파리 사무실 테러는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예멘에 본부를 둔 알카에다 아라비아반도지부(AQAP)는 14일(현지시간) '축복받은 파리 전투에 관한 메시지'라는 제목으로 인터넷에 동영상을 배포했다.AQAP 지도자 중 한 명인 나세르 알안시는 영상에서 "AQAP가 알라의 메신저가 돼 이번 작전을 수행했다"고 말했다.그는 "우리의 사령관 아이만 알자와히리의 명령에 따라 이번 계획을 구상하고 자금을 댔다"며 "영웅들이 선택됐고 이들은 그 부름에 응답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번 테러로)감히 이슬람의 신성함을 공격하는 자들에게 명확한 메시지를 전했다"며 "만일 '표현의 자유'가 절제가 되지 않는다면 우리의 '행동의 자유'를 받아들이면 된다"고 추가로 협박했다.20…
DUBAI, United Arab Emirates — Powerful al-Qaeda branches in Yemen and North Africa called Tuesday for jihadists in Iraq and Syria to unite against the common threat from a US-led coalition. An unprecedented joint statement from al-Qaeda in the Arabian Peninsula and al-Qaeda in the Islamic Maghreb urged their “brothers” in Iraq and Syria to “stop killing each other and unite against the American campaign and its evil coalition that threatens us all. AQAP and AQIM also called on the people of 10 Arab countries that have joined the coalition against the Islamic State group to prevent their governments from acting against IS.And it promised “dark days” to the “alliance of i…
국내기사이슬람 테러단체의 원조 격인 알카에다가 인도에 지부를 신설하고 나섰다. 일각에서는 알카에다와 이슬람 수니파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 간 세력 다툼이 본격화됐다는 지적이 제기된다.3일(현지시간) 영국 BBC방송 등에 따르면 알카에다의 최고 지도자인 아이만 알 자와히리(사진)는 이날 인터넷에 공개한 55분짜리 영상을 통해 “남아시아 전역에 지하드(이슬람 성전)의깃발을 올리기 위해 인도 지부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알카에다는 오사마 빈 라덴의 사명을 널리 알리기 위한 단체”라며 “인도 지부 신설은 미얀마와 방글라데시, 인도의 무슬림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의 최고 지도자인 물라 무함마드 오마르에 대한 충성도 맹세했다. 전문가들은 이번 …
예멘 알카에다 캠프(AQAP)정부군 교전 중 수거 무기 유지 보수,매복지 건설 등 다양한 내용 확인 A notebook belonging to an Al Qaeda fighter was found in southern Yemen in May. At first glance, the neat handwriting in blue ink could be from a school notebook.Prise apart the pages - stuck together by sand and water - and it becomes clear that the book belonged to a militant from Al Qaeda. Discarded in shrubbery in the mountains of southern Yemen, it covers everything from the principles of a raid - "Surprise, firepower, a sacrificial spirit, quick performance" - to the ultimate goal: "Establishing an Islamic state that rules by Islamic Sharia law." The notebook, with the name Abu al-Dahda…
목록 글쓰기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4HIM
4HIM 소개 지역별 이슬람 뉴스 이만석 칼럼 전문가 칼럼  
  Tel : 010-8220-5290   E-mail : foxkr@ms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