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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알카에다 캠프(AQAP)정부군 교전 중 수거 무기 유지 보수,매복지 건설 등 다양한 내용 확인 A notebook belonging to an Al Qaeda fighter was found in southern Yemen in May. At first glance, the neat handwriting in blue ink could be from a school notebook.Prise apart the pages - stuck together by sand and water - and it becomes clear that the book belonged to a militant from Al Qaeda. Discarded in shrubbery in the mountains of southern Yemen, it covers everything from the principles of a raid - "Surprise, firepower, a sacrificial spirit, quick performance" - to the ultimate goal: "Establishing an Islamic state that rules by Islamic Sharia law." The notebook, with the name Abu al-Dahda…
2001년 미국 뉴욕에서 발생한 동시다발 테러 시행 후 알카에다의 다음 표적은 런던이었다고 지지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뉴욕에서 진행 중인 9ㆍ11테러와 관련된 재판에서 28일(현지시간) 영국에 수감 중인 알카에다 구성원이 뉴욕 다음의 테러 대상으로 "런던 동부의 카나리 와프"였다고 증언했다.2012년 영국에서 미국으로 신병이 인도된 이슬람 급진파 지도자 아브함자 피고인에 대한 공판에서 지난 2001년 신발폭탄으로 미국 여객기 폭파 테러를 자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수감자가 영국과 회선을 연결해 영상으로 증언했다.   출처: http://www.ajunews.com/view/20140429105924285 지지통신 원문 출처:  http://www.jiji.com/jc/zc?k=201404/2014042900088&rel=j&g=int
예멘에서 국제테러조직 알카에다 지부를 겨냥한 무인기 공습이 이틀 연속 벌어져 조직원으로 의심되는 인물들이 사살됐다고 현지 당국과 부족 세력 등이 전했습니다. 예멘 최고안보위원회는 남부 아비얀 주와 샤브와 주 사이의 마흐파드 산악 지대에서 알카에다 훈련 캠프에 대한 공격이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위원회는 공격 주체나 정확한 사살 규모를 밝히지 않았지만, 미국 무인기가 미사일 여러 발을 쏴 알카에다 아라비아반도지부 조직원 30여 명이 숨졌다고 현지 부족장 등이 전했습니다. 예멘 국영 뉴스통신 사바는 사살된 인물 가운데 알카에다 지도자급과 외국인 등이 포함돼 있었다고 위원회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위원회는 예멘 당국이 공격했다고 설명했지만 미국의 행위라는 의심도 제기되고 있습니다.&nbs…
20일(현지시간) 알제리에서 무장 세력의 기습으로 정부군 11명이 사망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알제리 국방부는 이날 "인민해방군(ANP)의 호송차량이 카빌리의 르부드라렌에서 테러집단에게 공격을 받았다"며 "이 같은 범죄행위는 테러집단을 뿌리 뽑으려는 군의 의지를 더욱 강하게 만들 뿐"이라고 말했다.병사들은 지난 18일 진행된 알제리 대선에서의 치안유지 업무를 위해 이 지역에 파견됐다가 본대로 복귀하던 중 공격을 당했다.이날 공격으로 병사 11명이 사망했으며 공격한 무장세력도 2명이 사망했다.사망한 병사들의 시신은 수도 알제 남부 300㎞ 지점에 위치한 영안실로 이송됐다.국방부는 기습 후 르부드라렌의 10개 마을에 대한 수색작업을 펼친 결과 3명의 테러리스트를 추가로 사살했으며 2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목격자에 따르면 국…
3일(현지시간) 케냐 몸바사의 한 교회에 난입한 무장괴한의 총기 난사로 6명이 사망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무장한 괴한 2명이 교회 뒷문으로 들어와 예배중이던 신자들에게 무차별 총격을 가했다. 사건 당시 기도모임을 인도하던 릴리안 오몬디는 "2명 모두 큰 총을 가지고 있었으며 교회 내부 곳곳에 총을 쐈다"며 "땅에 넘어진 채 비명을 들었다"고 말했다. 교회 내부는 피 범벅이 된 성경과 뒤집힌 의자, 탄피들로 어지러져 있었다. 이들 괴한은 이후 인근의 다른 교회도 공격하려 했으나 순찰 중이던 무장 경찰을 발견하고는 자리를 피했다. 케냐 적십자에 따르면 총에 맞은 사람들 중 2명은 즉사했으며 다른 4명은 병원으로 이송된 후 사망했다. 한 2세 어린이는 총탄이 두개골에 박힌 채 병원으로 실려왔다. 케냐 내무…
(서울=뉴스1) 이준규 기자 = 오사마 빈 라덴의 사위가 9·11 테러 직후 열렸던 득의양양했던 알카에다의 모습에 대해 입을 열었다. AFP통신에 따르면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연방법원에 출두한 빈 라덴의 사위이자 전 알카에다 대변인인 술레이만 아부 가이트는 지난 2001년 9월 11일 밤에 아프가니스탄의 한 동굴 건물에서 열렸던 알카에다 지도부 회의에 대해 진술했다. 그에 따르면 빈 라덴은 당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겠나. 우리가 바로 이번 일을 해낸 사람들"이라고 말했다. 빈 라덴은 아부 가이트가 뉴욕과 워싱턴에 일으킨 공격으로 인해 분노한 미국이 전력을 다해 공격해 올 것으로 보인다고 말하자 "너는 너무 회의적"이라고 짤막하게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빈 라덴의 자신감과 달리 미국은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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