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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공식 성명에 '전사' 7명 이름 제시…복면 쓴 사진도 유포배후 주장 지연…"동맹군 노렸다"지만 스리랑카는 동맹군 불참전문가 "IS 흔적 보이나 가담 정도는 불분명" 스리랑카에서 320여명이 숨진 '부활절 테러'가 벌어진 지 만 이틀이 지나 수니파 극단주의조직 '…
코소보 법무 "시리아 내 국민 귀국작전 성공"외신 "여자·어린이, 버스 2대로 이송돼" 유럽 각국이 극단주의조직 '이슬람국가'(IS)에 합류한 자국민 귀국 조처에 소극적인 상황에서 코소보가 처음으로 대규모 송환에 나섰다. 발칸국 코소보 법무장관 아벨라드 타…
300여명 분석…"실직·가난·범죄·정신질환 등 문제 가져" 네덜란드에 살다가 내전 중인 시리아나 이라크로 떠난 이른바 '지하디스트'(이슬람 성전주의자) 가운데 많은 사람은 실직이나 가난, 저교육, 범죄, 정신질환 등의 문제적 배경을 갖고 있었던 것으로 나타…
극단주의조직 '이슬람국가'(IS)가 본거지에서 패망했지만 이들에게 끌려간 외국인 일부는 여전히 실종 상태다. 국제적십자위원회(ICRC)와 뉴질랜드 정부가 14일(제네바 현지시간) 신원을 공개한 뉴질랜드인 간호사 루이자 아카비(62) 외에도 외국인 7명가량이 시리…
아프리카 소말리아 북부지역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소속 고위 지도자가 미국의 공습으로 사망했다고 15일(현지시간) 밝혔다. AP통신 보도에 따르면 미 아프리카사령부는 이날 성명에서 소말리아 북부 준자치 지역인 펀트랜드주 자이릴루에 …
【서울=뉴시스】50대 호주인 여성 캐런 네틀턴(58)이 딸 내외의 이슬람국가(IS) 합류로 생이별했던 외손주들과 5년 만에 시리아 난민캠프에서 재회했다고 호주 국영 ABC가 15일 보도했다. 사진은 캐런의 사위인 IS대원 칼리드 샤로프의 생전 모습. (출처 = 트위터 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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