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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테러수사본부가 차려진 파리 검찰청은 24일(현지시간) 경찰의 진압작전에서 사살된 범인 르두안 라크딤(26)의 친구인 17세 청소년 한 명을 밤사이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또한 라크딤과 관련이 있는 여성 1명도 체포해 조사 중이다. 전날 프랑스…
이슬람국가(IS)가 추종자들에게 러시아 내 기독교인들을 납치 살해 하라고 추종자들을 종용하는 메시지를 전해 공분을 사고 있다. IS가 러시아 남부 자치공화국인 다게스탄 정교회 총격 사건의 배후를 주장한 지 며칠 만이다. 크리스천데일리에 따르면, 극단주…
아프간 카불 폭탄테러 41명 사망 IS, 선전매체 통해 배후 자처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가 미국의 느슨한 총기규제 관련 법규를 적극 활용한 미국 내 테러 공격을 선동하고 나섰다. 해외 주둔 미군이 대대적인 군사작전을 통해…
이라크·시리아 철수했으나 아프간에선 탈레반과 세력 경쟁파키스탄 무장조직원 계속 수혈…"쓸고간 자리는 폭력과 고통뿐" (서울=연합뉴스) 박인영 기자 = 지난 4월 미국이 아프가니스탄에서 활동 중인 수니파 이슬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의 근거지에 핵무기…
미국에서 20대 여성이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로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에 후원금을 보냈다가 검찰에 기소됐다.영국 BBC 등에 따르면 미 뉴욕검찰은 14일(현지시간) 롱아일랜드에서 거주하는 주비야 샤나즈(27)를 금융 사기 및 돈세탁 등의 혐의로 체포…
중동 거점상실 후 건재과시·선명성 경쟁 불붙어 "누가 더 극단적인지 대결…칼리프국 좌절에도 지부는 멀쩡" 최소 235명의 목숨을 앗아간 이집트 사나이반도 모스크(이슬람 사원) 테러는 이라크와 시리아에서 근거지를 잃은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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