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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지하드/성노예] ISIS 성노예제도 장려

무슬림사랑 2014-10-15 (수) 14:02 5년전 2193  

http://www.israelnationalnews.com/static/Resizer.ashx/news/468/282/526389.jpg


ISIS Magazine: Islam Calls for Sexual Slavery

ISIS잡지: 이슬람은 성노예제도를 장려한다.

English-language digital publication of jihadist group says raping and sexual enslaving non-Muslim women is simply part of Islam.
지하드 단체의 영문 디지탈잡지는 비무슬림들을 강간하고 성노예로 삼는 것은 당연히 이슬람의 가르침의 일부라고 말한다.

The brutal jihadist Islamic State (ISIS) terror group that has seized large portions of Iraq and Syria in recent months released the fourth edition of its English-language digital magazine "Dabiq" on Sunday, in which it encourages taking women as sex slaves as part of Islam.

이라크와 시리아의 많은 부분을 점거하고 있는 잔인한  테러 집단 이슬람국가(ISIS)는 최근에 영문 디지탈 잡지 다빅(Dabiq)을 발간했는데, 거기서 여성들을 성노예로 포획하는 것은 이슬람의 일부라고 격려했다.


In the article in question from the digital publication, entitled "The revival (of) slavery before the Hour" - a reference to Judgment Day - the group outright calls for the sexual enslavement of non-Muslim women, particularly from the Kurdish Yazidi ethnic minority.

디지탈로 출판된 문제의 기사는 "종말이 오기 전, 노예제도의 부활" 이라는 제목이 붙었는데, 비무슬림 여성들 특히 소수 쿠르드 족인 야지디 족들을 성노예로 삼기위해 외부인들을 그룹에 초청하고 있다.

"One should remember that enslaving the families of the kuffar - the infidels - and taking their women as concubines is a firmly established aspect of the Shariah, or Islamic law," wrote ISIS in the article, reports CNN.

이교도들의 가족들을 노예로 삼고 그들의 여인들을 첩으로 삼는 것은 이슬람 율법인 샤리아의 관점에서 확고하게 정립된 입장이라고 ISIS는 기사에 썼다고 CNN은 보도했다. 

Harrowing reports have surfaced of the endless rape and torture being imposed on Yazidi women and girls, with many opting for mass-suicide after the brutalities.

야지디 여인들과 소녀들에게 자행된 끝없는 강간과 고문의 피해자인 여인들은 집단 자살을 꾀한다는 끔찍한 보도가 있었다.


The article comes out in time for the release of a Human Rights Watch (HRW) report on ISIS crimes against the Yazidis in Iraq, which is based on interview with 76 displaced persons.

인권감시단에 의해 적절한 시기에 제공된,  이라크에서 ISIS가 야지디 주민들에게 행한 범죄 보고서는 그 지역에서 빠져나온 76명의 이주민들과의 인터뷰를 근거로 제작되었다.

"The Islamic State's litany of horrific crimes against the Yazidis in Iraq only keeps growing," said HRW special adviser Fred Abrahams. "We heard shocking stories of forced religious conversions, forced marriage, and even sexual assault and slavery - and some of the victims were children."

인권감시단의 특별 자문위원인 프레드 아브라함스 씨는 이라크에서 야지디 족을 대상으로 무서운 범죄들이 IS에 의해서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강제 개종, 강제 결혼, 심지어는 소녀들을 상대로 한 성폭행, 성노예 등 충격적인 이야기들을 들었다"고 말했다.

In fact, ISIS is not unique in its use of sexual assault and slavery against its enemies.

사실 적들에 대한 성노예나 성폭행은 ISIS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것은 아니다.

Deputy to the Chief Mufti (Islamic scholar) of Syria, who is loyal to Syrian President Bashar Assad's regime that ISIS is fighting against, in early January gave Syrian soldiers religious permission to rape so as to take revenge on Syrian rebels.

ISIS와 싸우고 있는 시리아의 아사드 대통령에게 충성을 하고있는 시리아의 무프티 부위원장은 1월 초 시리아 반군에 대한 복수의 수단으로  강간을 종교적으로 허락했다.  

Speaking of the phenomenon of ISIS atrocities, Islam expert Prof. Rafi Israeli told Arutz Sheva last month that the acts are based on Islam having a basicdisregard for human life: "for them it is not sacred, like it is for us." He noted the Koran calls for terror against enemies, without specifying or limiting who those enemies are.

ISIS의 기사에 대한 현상에 대해서 이슬람 전문가인 라피 이스라엘리 교수는 지난달 아루츠 쉐바와의 인터뷰를 통해서 "그들에게나 우리에게나 그것은 신성한 것이 아니다." 꾸란은 특별히 명시하거나 제한을 두지 않은 적들에게 테러를 부추기고 있다고 지적했다. 

번역: 4HIM

출처: http://www.israelnationalnews.com/News/News.aspx/186105#.VD3-Vfl_t8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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