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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1 284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 지역이 이라크·시리아에서 세력이 약화된 급진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새로운 본거지로 거듭나고 있다. 이들은 새로운 회원들을 모집하며 각종 테러 사건을 일으키고 있다. 그러나 필리핀 정부는 이를 애써 외면하면서 IS의 위협을 평가절하하려는 태도를 보이고 있어 우려를 낳고 있다.뉴욕타임스(NYT)의 9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한 때 영국의 국토 크기와 맞먹던 IS의 이라크·시리아 점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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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납치됐던 열다섯 살 크리스천 소녀가 이슬람 테러집단의 평생 노예로 전락했다. 이슬람 테러세력은 소녀가 이슬람으로 개종을 거부했기 때문에 자신들이 어떤 짓을 하더라도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어 소녀는 언제 죽을지 모를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였다.나이지리아의 온라인 뉴스 매체 ‘더케이블(TheCable)’은 최근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조직 보코하람의 분파인 ‘서아프리카이슬람국가(The Islamic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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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개종을 거부해 석방되지 못한 리아 샤리부.(사진제공=한국순교자의소리)나이지리아 기독교인 여학생 리아 샤리부가 학교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조직 보코하람에 납치된 지 200일이 지났다. 지난 2월 나이지리아의 답치 시에서 보코하람의 한 분파(ISWAP)가 소녀 110명을 납치했는데 리아 샤리부는 그 중 한 명이다.나이지리아 기독교인들,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로 고통받아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 Korea) …
08-30 244
주필리핀 한국대사관은 30일 필리핀 당국의 정보를 인용해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를 추종하는 필리핀 반군 아부사야프가 필리핀 남부 팔라완, 술루 지역에서 외국인에 대한 납치와 테러를 계획하고 있다는 첩보가 입수됐다고 밝혔다.  한국대사관은 이에 따라 이 지역에 체류하는 국민의 철수와 여행 자제를 권고하고 불가피하게 체류할 경우 외출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어쩔 수 없이 장기간 외출할 …
07-04 1432
아프리카 소말리아 이슬람 무장단체 알샤바브가 일회용 비닐봉지의 사용을 금지한 것으로 알려졌다.영국 언론 등 외신들이 3일(현지시간) 이 단체의 선전 매체를 인용해 이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알샤바브의 소말리아 남부 주바랜드 책임자인 모하메드 아부 압둘라는 지난주 '라디오 안달루스'를 통해 비닐봉지가 인간과 가축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으며 이 쓰레기가 환경을 해친다며 이같이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그는 비…
06-26 1453
무프티 누르 왈리 메수드 새 최고지도자로…'더 급진적' 평가도100명이 넘는 무고한 학생을 한꺼번에 살해하는 등 잔혹한 테러를 저질러 온 '파키스탄 탈레반(TTP)'이 수장 마울라나(물라) 파즈룰라의 사망을 열흘 만에 공식 인정하고 후임을 발표했다. 25일 파키스탄 일간 돈(DAWN) 등에 따르면 TTP 대변인 모하마드 쿠라사니는 23일 발표한 성명에서 파즈룰라가 지난 13일 미군의 무인기(드론) 공격으로 숨졌다고 인정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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